Schedule for SBS 궁금한 이야기 Y

궁금한 이야기 Y 490회

궁금한 이야기 Y 490회

▶ [박사, N번방 그리고 공범 26만 명] : 지난 17일 마침내 '박사'가 검거됐다. 여성들을 협박해 성 착취 영상을 제작하고 유포했던 그는 26살의 조주빈이었다. 한 시민단체는 ‘N번방'을 비롯해 성 착취가 이뤄졌던 텔레그램방에 참여했던 사람이 26만여 명에 이른다는 추정치를 내놓기도 했다.- 텔레그램 ‘N번방'의 관전자들, 조주빈을 ‘박사'로 만든 그들은 누구인가? - 22살 지현 씨의 죽음 그녀가 남긴 유서 속 진실은?▶ [그녀에게 2년 동안 무슨 일이 있었나] : 직장 때문에 타지에서 홀로 생활했던 지현씨가 떠난 방 안에는 두 장의 유서만 남아 있었는데... 회사가 너무 싫다는 말로 시작된 유서엔 자신을 괴롭혀 왔다는 두 사람의 이름까지 적혀 있었다.▶ [‘N번방 모른다' 관전자들의 실체] : 그 역시 처음엔 ‘N번방을 모른다'며 부인했지만, 본인의 대화 내용이 담긴 증거 앞에서는 시인하고 말았다. 그런데 그가 내뱉은 말은 더욱 충격이었다. 단지 자극적인 것을 찾는 성욕 때문이었다는 것!▶ [유서에 적힌 두 명의 이름, 강 팀장과 김소리. 그들은 누구인가] : 지현 씨의 유서에는 분명 직장 얘기가 계속 나오는데 회사에서는 직장생활에 전혀 문제가 없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지현 씨 지인들의 얘기는 달랐는데...

2026-07-19 10:03:32 +0000 UTC2026-07-19 11:02:11 +0000 UTC(58m)
궁금한 이야기 Y 517회

궁금한 이야기 Y 517회

- [김과장과 동생들] : <그 남자>를 기억에서 지우고 싶다는 남학생. 특성화고 3학년에 재학 중인 민호(가명) 씨였다. 지난 9월 초, 설레는 마음을 안고 떠난 현장실습에서 민호 씨는 20대 남성, ‘김(가명) 과장'을 만났다. - [SNS에 올라온 민아 씨의 호소문, 무슨 일이 있었나] :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의 포항 꿈틀로 편에 출연했던‘덮죽'가게 사장 민아 씨. 새로운 아이디어와 뛰어난 맛까지 더해진 <덮죽>을 만들어 백종원 씨의 극찬을 받았는데...- ['동생‘들의 폭로전] : 민호 씨는 자신과 비슷한 사건을 겪은 도윤(가명) 씨의 고백으로, 사건의 심각성을 깨달았다. 현장실습을 포기한 이들은, 제2의 피해자 발생을 막기 위해 사건의 진상을 폭로했는데...▶ 지옥의 현장실습, 김과장은 왜 동생들을 찾았나? - [민아 씨의 덮죽을 훔쳐간 그들의 정체는?] : 며칠 뒤 이 씨로부터 아이디어를 뺏겼다고 주장하는 또 다른 업체가 등장했다. 젊은 여성들을 타겟으로 하는 음료를 판매하는 업체 대표는 작년 7월 신제품을 출시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이 씨가 같은 상품명으로 상표권 등록을 먼저 내 특허청에 이의 신청했다는데...▶ 골목식당 <덮죽> 논란, 민아 씨의 덮죽을 훔쳐간 그들의 정체는 무엇인가?

2026-07-20 13:12:12 +0000 UTC2026-07-20 14:08:58 +0000 UTC(56m)
궁금한 이야기 Y 516회

궁금한 이야기 Y 516회

- [그는 왜 협박 편지를 보냈나] : 협박편지를 보낸 용의자가 경찰에 체포됐다. 조사 결과 협박범은 편지를 보낸 수원에서 가까운 서울에 거주하는 50대 남성. 뜻밖에도 그와 신천지는 아무런 연관 관계가 없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그는 왜 신천지를 타깃으로 협박을 한 것일까?▶ 명문대 의대생 사칭남, 그는 왜 거짓말을 멈추지 못하나?▶ 신천지 교회에 배달된 협박편지, 왜 협박편지를 보냈나- [양파 같은 남자, 박 씨의 정체는?] : 매일 병원에 간다며 정장을 차려입고 하숙집을 나섰다는 박 씨. 그의 지인들은 병원 앞에서 박 씨를 자주 만났으며, 그가 전문의와 통화하는 모습도 봤다고 답했다. 하지만 취재 결과 그가 출근했다는 병원에서는 그 누구도 박 씨의 존재를 알지 못했다.- [의대생 박 씨의 아찔한 연애] : 다정(가명) 씨는 명문대 의대를 졸업하고 인턴 중이라는 남자와 행복한 미래를 약속했다. 남자친구를 만나게 된 것이 행운이라는 다정 씨. 그런데 SNS에 올라온 한 게시글을 보고 혼란스러운데.- [신천지 교회에 배달된 청산가리 협박 편지] : 지난 9월 21일, 대전 서구 신천지예수교 정문에 협박 편지 한 통이 배달되었다. 14억 4천만원을 비트코인으로 보내라는 내용의 편지와 함께 배달된 비닐봉투 안에는 시안화칼륨, 즉 청산가리가 들어있었다.

2026-07-20 12:15:44 +0000 UTC2026-07-20 13:12:12 +0000 UTC(56m)
궁금한 이야기 Y 515회

궁금한 이야기 Y 515회

- [사라진 한 씨, 그녀의 정체는?] : 하지만 오래도록 드라마 제작 소식은 들려오지 않았고, 그는 답답한 마음에 해당 포털사이트 부팀장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리고 이 씨는 부팀장에게서 뜻밖의 소리를 듣게 되는데...- [공모전 수상의 왕 '김 쌤‘] : 인턴 자리조차 ‘금턴'이라고 불릴 정도로 일자리를 얻기 힘든 시대, 민아(가명) 씨는 뛰어난 학력도 화려한 경력도 없이 취업 전선에 뛰어들 생각에 무척 막막했다고 한다. 그녀가 절실한 마음을 안고 찾아간 곳은 한 공모전 동아리. - [한 작가가 쏘아올린 작은 공] : 배우 지망생 태희(가명) 씨와 수정(가명) 씨는 한 지상파 드라마에 오디션을 볼 기회를 얻게 되었다. 배우를 꿈꾸고 있었던 이들에게 희망의 손길을 건넨 건, 다름 아닌 직장 동료 한 씨(가명). 필명 ‘라이비'로 오랜 기간 웹소설을 써왔다는 그녀였다.- [취업 전문가의 은밀한 제안] : 김 쌤은 자신을 믿고 따르면 취업이 보장이 된 자리가 있다며 말을 꺼냈다. 그는 이 특별한 기회를 주겠다며 하나의 조건을 내걸었다. 본인과 비밀스런 만남을 가져야 된다는 것인데...▶ 공모전 수상의 왕 '김 쌤‘ 그가 제안한 취업 지름길은?▶ 웹소설계의 작은 거장 한유별, 그녀가 갑작스레 자취를 감춘 이유는?

2026-07-20 11:17:41 +0000 UTC2026-07-20 12:15:44 +0000 UTC(58m)
궁금한 이야기 Y 512회

궁금한 이야기 Y 512회

억울했던 찜닭집 사장님의 아들이 이번 일을 지역 SNS에 게시하자 놀랍게도 그 남자에게 별점 테러를 당했다는 이웃 가게의 제보가 줄을 이었다. 파리, 날파리, 눈썹 등 그가 먹었던 음식마다 이물질이 발견되었다는데...그때마다 사장님들은 리뷰가 무서워서, 별점 테러를 당하는게 두려워 그의 요구를 다 들어주었다고 한다. 한번 부정적 평가가 나오면 배달 시장에서는 끝이라는 사장님들...최근 일어난 일 때문에 4년 동안 운영해온 찜닭집을 접을 생각까지 했다는 창섭 씨와 어머니. 지난 27일 한 배달 손님에게 전화를 받으며 일이 시작됐다. 찜닭에서 파리가 나왔다며 배상을 요구하고 나온 것. 손님이 보내 온 사진 속 파리는 조리 과정에서 들어갔다기엔 너무나도 온전한 형태를 유지하고 있었지만 찜닭집 사장님은 더 이상 따지지 않고 그에게 음식 값을 환불해주었다. - [먹는 음식마다 이물질이 들어있는 불운의 사나이]▶ 코로나19의 악몽, 사장님들은 왜 벼랑 끝으로 내몰렸나?▶ 지독히 운 나쁜 사나이, 그의 음식에서만 벌레가 나오는 이유는?지난 일요일, 이태원에서 10년 넘게 레스토랑을 운영해오던 방송인 홍석천 씨가 마지막 영업을 했다. 하루 매출 3만8천원으로 시작해 한 때는 일대에 9개의 레스토랑을 운영할 만큼 자영업자로서도 성공했던 홍 씨. 금융위기도 넘기고 메르스 사태 때도 잘 버텨왔지만 올해는 좀 다르다고 한다. 이제 마지막 남은 가게마저 문을 닫기로 결정했다는 홍 씨. 그는 왜 자신의 청춘을 바친 가게를 접어야만 했을까?

2026-07-20 10:35:24 +0000 UTC2026-07-20 11:17:41 +0000 UTC(42m)
궁금한 이야기 Y 511회

궁금한 이야기 Y 511회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아이들을 계속 학원에 내보내기 부담스러워지자 학원 선생님은 엄마들에게 개별 과외 수업를 제안해왔다. 강 선생님에게 과외를 받은 지 반년이 된 지난 1일, 훈희 엄마는 아이의 머리에 핏자국이 선명한 상처들을 발견하고는 심장이 내려앉는 줄 알았다. 그리고 아이가 털어놓은 얘기들은 더 충격적이었다. - 7살 아이들에게 폭력을 휘두른 과외 선생님, 학부모들은 왜 강 선생님을 놓을 수 없었나?▶ [갓민희라 불리는 학원 선생님]엄마가 모르는 새 선생님의 폭력이 지속적으로 있어왔다는데...공부를 못한다는 이유로, 정신을 못 차렸다는 이유로 아이의 머리와 배를 밀치고 때렸다는 강 선생님. 훈희 엄마는 최근 눈에 띄게 발전하는 아이의 모습에 무척 만족스러웠다고 한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강 선생님이 휘두르는 폭력이 두려워 일어난 변화였다니, 훈희 엄마는 그동안 아들의 고통을 모른 채 마냥 기뻐했던 게 너무나도 후회가 된다고 한다▶ [7살 훈희가 견뎌온 고통의 6개월]7살 아이가 아침 6시에 일어나 두 시간 동안 수학을 혼자 공부하고, 유치원에서 돌아오면 실내화를 꺼내 스스로 빨고, 식사 후엔 자신의 식기를 깨끗이 설거지한다면? 2년 만에 이런 기적 같은 변화를 만든 선생님이 있다고 한다. 7살 훈희(가명) 엄마는 자신의 아들을 그렇게 변화시켜준 선생님을 갓민희(가명) 선생님이라고 불렀다. 며칠 전 그 일이 일어나기 전까지는....

2026-07-20 09:38:24 +0000 UTC2026-07-20 10:35:24 +0000 UTC(57m)
궁금한 이야기 Y 510회

궁금한 이야기 Y 510회

지방의 한 국립대학교 산학 협력단에서 전임연구원으로 근무했던 민아(가명)씨는 지난 해 12월, 송년회 이후 악몽 같은 삶을 살고 있다. 3차로 간 노래방에서 같이 근무하던 박(가명) 과장에게 성희롱을 당했다는 것. 그녀는 박 과장이 자신의 손을 잡고 어깨동무를 하고, 얼굴을 감싸는 등 자신의 의사와 상관없이 신체 접촉을 했었다고 호소했다. - 전광훈 목사, 그는 왜 8.15 집회의 중심에 섰나?▶ [CCTV 속에 담긴 그날의 진실은 무엇인가?]▶ [그녀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전 국민을 공포에 몰아넣었던 코로나 19의 악몽이 재현되고 있다. 지난 3월 이후 소강상태를 보이던 코로나 19. 하지만 8월 15일, 광화문에서 벌어진 국민집회 이후 하루 평균 확진자 수가 200명을 돌파했다. 이태원 클럽 발, 신천지 사태보다도 확진자가 급속도로 확산되는 현 상황의 중심에는 서울 사랑제일교회의 ‘전광훈 목사'가 있었다. - 가해자가 된 성희롱 피해자, CCTV 속 그날의 진실은 무엇인가? 인권센터는 조사 결과 민아 씨가 최초에 신고한 내용과 CCTV 영상이 완전히 달랐으며, 민아 씨가 CCTV를 본 후 진술을 번복했기 때문에 신빙성을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 반면 민아 씨는 그 날의 일을 정확히 기억할 수 없어 1차 진술이 달랐을 뿐이고 CCTV 영상을 보며 자신의 진술을 수정한 것 뿐이라고 주장한다.과격한 발언으로 늘 화제의 중심에 선 전 목사. 그는 성경 말씀을 가르치는 자리에서 편파적인 정치적 발언은 물론, 욕설이 섞인 격한 비난을 서슴지 않았다. 정치와 교회는 분리할 수 없다는 신념 아래 행한 그의 언사는 국민의 지탄을 받아왔다.

2026-07-20 09:00:36 +0000 UTC2026-07-20 09:38:24 +0000 UTC(37m)
궁금한 이야기 Y 509회

궁금한 이야기 Y 509회

- [소녀상 폭행 사건] : 지난 5월, 한 남성이 소녀상을 돌로 훼손하려다 이를 말리던 환경미화원을 폭행했다. 이어 7월에는 한 남성이 소녀상을 향해 차량을 돌진시키는 장면을 생중계해 충격을 안겼다.- [골목길 연쇄 차량 테러 사건의 범인은 누구인가?] : 오물이 묻은 위치와 형태가 누군가의 의도적인 범행처럼 보였다는 영미 씨. 주민들은 3년 전 이사 온 한 건물주 아들 이 씨를 유력한 용의자로 의심하고 있다.▶ 골목길에서 일어난 차량 테러 사건, 오물을 뿌린 범인의 정체는?▶ 10살이 된 소녀상, 그들은 왜 소녀상에 돌을 던지나- [차량을 뒤덮은 오물의 정체는?] : 영미(가명) 씨는 최근 부평구의 한 골목길에서 차량 테러를 당했다. 앞유리와 백미러, 운전석 손잡이까지 정체불명의 오물이 묻어 있었다.- [10살이 된 소녀상, 무슨 일이 있었나] : 제막 10주년을 맞은 소녀상. 최근 소녀상 훼손과 함께 위안부 역사를 부정하는 집회까지 잇따르며 사회적 갈등이 커지고 있다.

2026-07-20 08:02:53 +0000 UTC2026-07-20 09:00:36 +0000 UTC(57m)
궁금한 이야기 Y 508회

궁금한 이야기 Y 508회

▶ 올여름 중국집을 강타한 ‘잠자리 소동', 범인은 누구인가?- [풀리지 않는 잠자리 미스터리] : 비슷한 시기, 경기도에서는 짜장면 속에서도 잠자리가 발견됐다. 사진을 인터넷에 올린 진주(가명) 씨는 오히려 '주작' 의혹을 받으며 비난에 시달렸는데. 잇따른 잠자리 소동의 진실은 무엇일까?- [안정사의 어두운 민낯] : 여기에 주지 취임 직후 총무원 계좌로 2억 원이 이체됐다는 사실까지 알려지며 뇌물 의혹이 제기됐다. 총무원은 종단 발전기금일 뿐이라며 의혹을 부인했지만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천년고찰 안정사, 그곳은 왜 소란이 끊이질 않나?- [천년고찰의 얼굴, 안정사 주지] : 신라 원효대사가 창건한 통영의 천년고찰 안정사. 새로 부임한 승헌 스님의 전과 7범 이력이 알려지며 신도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뜻밖의 장소에서 발견된 ‘그것'] : 은진(가명) 씨는 배달된 짬뽕 국물 위에 잠자리가 떠 있는 것을 발견했다. 형태를 그대로 유지한 채 들어 있던 잠자리에 큰 충격을 받았다.

2026-07-20 07:05:21 +0000 UTC2026-07-20 08:02:53 +0000 UTC(57m)
궁금한 이야기 Y 500회

궁금한 이야기 Y 500회

▶ [세상을 떠난 솔개트리오 한정선, 그가 남긴 이야기는 무엇인가?]▶ [사랑이와 아빠, 그들이 남긴 이야기는 무엇인가?] ▶ [시청자들의 제보가 남긴 메시지] 209회에서는 주민등록번호가 없는 생후 8개월 사랑이와 미혼부 아빠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그는 딸의 출생신고를 하기 위해 네 차례 재판을 했다. 방송 이후 미혼부 자녀의 출생신고와 그들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461회에서는 지난해 8월 한밤중에 공중전화로 전화를 걸어 여성들의 이름을 부르며 성적인 이야기를 했던 의문의 여성 지영이 이야기를 담았다.329회에서는 20여년 전 홀연히 사라진 <솔개트리오> 리더이자 작곡가인 한정선 씨의 행방에 대해 쫓았다. 그는 2016년 여름, 인천의 한 공원에서 노숙을 하고 있었다. 방송직후 그는 소식이 끊겼던 남동생과도 재회할 수 있었다. 2009년 10월 9일, <당신이 궁금한 그 이야기 큐브>로 첫 방송을 시작한 <궁금한 이야기 Y>는 지난 11년간‘궁금한 이야기'가 있는 곳이면 그곳이 어디든 함께했다.▶ [11년간 Y가 만난 1436개의 이야기, 14,451명의 사람들]

2026-07-20 00:24:10 +0000 UTC2026-07-20 01:21:08 +0000 UTC(56m)
궁금한 이야기 Y 499회

궁금한 이야기 Y 499회

▶ [애인 있어요? 그 남자의 고백법] 최 씨는 열여섯 살이나 나이 차이가 나는 피해자를 몇 년 전부터 스토킹해왔다. 그녀는 최 씨를 멀리하며 차츰 거리를 두려 했지만 그럴수록 최 씨의 집착은 더 심해졌다. ▶ [창원 식당주인 살인사건의 진실]애인은 있는지, 남자는 몇 명을 만났는지. 그는 소은(가명)씨와 함께 있을 때면 이런 질문을 서슴없이 던졌다고 했다. 소은씨의 옆에 앉아 집요하게 소은씨를 괴롭힌 남자. 그는 다름 아닌 그녀가 일하고 있는 보험대리점 대표였다! ▶ [두 사람 사이엔 무슨 일들이 있었나] 지난 달 4일, 동네에서 작은 식당을 하는 59세의 숙희(가명) 씨가 칼에 찔려 살해됐다. 발견 당시 그녀는 몸 곳곳을 흉기에 찔린 채 아파트 화단에 쓰러져 있었고 이미 너무 많은 피를 쏟은 그녀는 병원으로 이송 직후 사망했다. 범인은 같은 동네에 살던 43세의 최(가명) 씨였다.피해자는 소은씨만이 아니었다. 사무실 내 또 다른 여자설계사들에게도 마찬가지였다. 특히 윤대표는 노리기라도 한듯이 주로 남편이 있는 보험설계사들에게 접근했다는데...▶ [유부녀 노렸나, 보험설계사들의 눈물]

2026-07-19 23:26:56 +0000 UTC2026-07-20 00:24:10 +0000 UTC(57m)
궁금한 이야기 Y 484회

궁금한 이야기 Y 484회

▶ [조민우 실장 그의 정체는?] : 계약서의 도장을 찍은 이상 결정을 번복하면 다시는 항공사에 취업하지 못할거라는 협박이 이어졌다. 이런 협박에 못이겨 조민우 실장을 실제로 만난 여성도 있었다.▶ [은밀한 제안에 달린 수상한 조건] : 지난달 10일 인기 유튜버 하율 씨는 얼마 전 소위 브로커에게 드라마 조연으로 은밀한 캐스팅 제의를 받았다는 사실을 개인방송으로 공개했다. 그런데 윤아 씨(가명)는 이 남성의 목소리가 낯설지 않다고 했다. - 조 실장이 놓은 ‘스폰'이라는 덫, 항공사 회장의 숨겨진 아들이라는 그의 정체는?▶ [저는 선량한 피해자입니다] : 순창의 한 아파트 옥상에서 29살 청년이 몸을 던졌다. 이직을 준비하며 도시로 갈 꿈에 부풀어 있었던 선우(가명)씨였다. 최근엔 자신이 모은 돈으로 생애 첫차를 구매해 애지중지했다는 것.▶ [11시간의 통화, 그 내막은?] : 사망하기 전 무려 11시간이나 통화한 상대가 있었던 것! 모두 3차례, 선우씨와 반나절을 통화한 이는 자신을 검찰 수사관이라고 소개했는데...- 11시간 녹음 파일의 내막, 무엇이 한 청년을 죽음으로 내몰았나?

2026-07-19 22:29:55 +0000 UTC2026-07-19 23:26:56 +0000 UTC(57m)
궁금한 이야기 Y 483회

궁금한 이야기 Y 483회

지난 11월, 20년만에 털어놓은 세 자매의 충격적인 고백을 다뤘다. 아버지에게 유치원때부터 최근까지 지속적으로 성폭행을 당해왔다는 사실을 고백한 세 자매.. 주변 취재 및 전문가들의 진술분석 결과 제작진은 그들의 성폭행 고백이 권사 장로 부부와 집사를 통해 주입되거나 만들어진 오기억일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코로나19바이러스 감염자 사칭 무개념 유튜버들, 그들이 얻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 - ‘아버지의 성폭행' 폭로 이후 돌아온 세 자매,가짜 기억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오기억에서 벗어난 세 자매, 누가 기억을 강요했나]▶ [20년만의 고백 그리고 그 후]지난 달 29일, 동대구역 앞에서 도망가는 한 남성을 하얀 방진복으로 무장한 사람들이 다급하게 뒤쫓는 일이 벌어진다. 대낮 도시 한복판에서 일어난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추격전에 이를 목격한 사람들은 소스라치게 놀라고 만다. ▶ [코로나19바이러스 감염자를 사칭하는 유튜버들] 전세계가 바이러스와의 전쟁을 치르고 있는 이 때, 이들은 왜 이런 무책임한 연극을 벌인 것일까?

2026-07-19 21:32:15 +0000 UTC2026-07-19 22:29:55 +0000 UTC(57m)
궁금한 이야기 Y 482회

궁금한 이야기 Y 482회

그런데 그녀가 받은 전화와 메시지가 전혀 낯설지 않아 보인다. 지난 2018년 11월 <궁금한 이야기 Y>는 배달 나간 집에 여자가 있으면 버려진 택배 상자를 뒤져 이름과 전화번호를 알아내고 스토킹을 하는 중국집 사장을 고발한 적이 있다. 그 후엔 메시지를 보내기 시작했다는데... 택배 버릴 때 봤는데 마음에 들어서 연락했다는 남자. 누군가 몰래 숨어서 나를 지켜보는 건 아닐까 민아(가명)씨는 하루하루를 불안과 공포 속에서 살아간다고 한다.닉네임 <사랑한 남자>를 쓰는 그는 수많은 여성에게 이런 수법으로 접근해 공포를 유발하고 있었고, 결국 방송 이후 경찰의 수사를 받는 상황에 부닥쳤다. 그가 쓰는 수법과 너무나 동일한 스토킹. 그가 다시 활동을 재개한 것일까?자정이 넘은 시각, 발신자번호표시 제한으로 걸려오는 의문의 전화... 민아(가명) 씨는 그 전화를 받은 후 두려움에 떨고 있다. 전화를 받으면 대뜸 “ 내다, 오빠 나 모르겠나?” 물어본다는 수상한 목소리. 이걸로 끝이 아니었다.

2026-07-19 20:34:54 +0000 UTC2026-07-19 21:32:15 +0000 UTC(57m)
궁금한 이야기 Y 481회

궁금한 이야기 Y 481회

- 영화배우 봉국봉의 미션임파서블, 김씨는 왜 현식씨를 농락하나? - “형의 여자 친구가 수상해요” 7년간의 거짓말, 그녀는 누구?▶ [7년간의 거짓말, 그 결말은?] : 더이상 형이 망가지는 모습을 지켜볼 수 없던 동생 기남(가명)씨가 직접 그녀를 찾아 나섰다. 부산 시내 중심부 아버지가 운영하는 병원에서 근무한다던 그녀. 하지만 부산 시내 어디에서도 그녀와 같은 이름의 의사를 찾아볼 수는 없었는데...▶ [현식씨를 농락한 김씨의 진짜 목적은 무엇인가?] : 김씨는 자신을 중국에서 온 수천억 원대 재력가의 예비사위라고 소개했다고 한다. 또한 김 씨의 중국인 아내는 영험한 기운을 타고나서 사람의 앞길을 예언할 수 있다고 했는데...▶ 수상한 배우수업 : 5년 전 어느 날, 지금은 폐허가 된 곤지암 정신병원에 한 남자가 발을 들였다. 미국 CNN 방송에 세계 7대 공포장소로 소개되기도 했던 그곳에 들어간 남자는 바로 40대의 무명 배우 전현식씨. 그는 왜 그곳에 찾아간 걸까?▶ [내겐 너무 완벽한 그녀] : 기남(가명)씨는 오늘도 택배를 확인한다. 꼼꼼하게 포장된 반찬과 정성스러운 손편지. 하지만 형의 여자 친구가 주기적으로 보내는 택배를 받는 그의 마음은 편치 않다. 형의 여자 친구를 믿을 수 없기 때문.

2026-07-19 19:37:08 +0000 UTC2026-07-19 20:34:54 +0000 UTC(57m)
궁금한 이야기 Y 480회

궁금한 이야기 Y 480회

위험한 몸짓과 갑작스럽게 지르는 비명. 영상 속 남자는 젓가락질조차 마음대로 할 수 없었다. 12월 7일 올라온 라면 먹는 영상 하나로 한달만에 조회수 400만을 기록한 주인공은 바로 뚜렛증후군을 앓는 유튜버‘아임뚜렛'. ▶ 이 씨의 대학 선배초등학교 때 있던 틱장애가 최근 들어 증세가 악화된 것이라던 ‘아임뚜렛', 하지만 군대동기, 대학교 지인, 유튜버가 되기 직전까지 일하던 직장의 동료까지 제작진이 만난 수많은 사람들이 기억하는 이 씨의 모습은 그의 주장과는 전혀 달랐다. 활발한 성격에 랩을 좋아하는 평범한 남자. 그들 중 이 씨에게서 틱 증상이나 비슷한 특징을 기억하는 사람은 없었다. ▶ ‘아임 뚜렛'장애연기 논란 그는 무엇을 위해 방송을 했나?틱 증상 때문에 제대로 된 일을 할 수 없었다는 이 씨의 얘기와 달리, 그가 발매한 힙합 앨범만 3장. 게다가 틱 장애가 심해 젓가락질조차 제대로 못한다는 그는 칼을 다루는 조리학과를 졸업한 뒤 군복무까지 멀쩡히 마쳤다고 한다.‘아임뚜렛' 그는 정말 장애를 연기하고 있는 것일까?심한 틱 장애 때문에 요리, 미용실가기 등 모든 일상이 험난한 도전이었지만, 이를 보며 사람들은 용기와 위로를 받았다. 한달 만에 그는 스스로를 부끄러워 하던 장애인에서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스타가 된 것이다.

2026-07-19 18:40:10 +0000 UTC2026-07-19 19:37:08 +0000 UTC(56m)
궁금한 이야기 Y 493회

궁금한 이야기 Y 493회

- ‘우리 집을 신고해주세요' 허위 신고 뒤 감춰진 범인은?▶ [계속되는 사칭 문자, 그 범인은?] : 유나 양을 사칭한 범인은 그녀의 아버지에게도 다가왔다. 딸인 척 아버지와 대화를 나누던 범인은 정체를 들키자 온갖 욕설과 성적인 말들을 퍼부었다는 것. ▶ [그녀의 집에 나타난 남자의 정체는?] : 천 평이 넘는 대지 위에 지어진 화려한 2층 저택. 그곳에 홀로 사는 영애 씨(가명)는 누군가에게 감시와 협박을 당하고 있다고 한다. 실제로 그녀의 저택 주변을 비추는 여덟 대의 CCTV 카메라에는 집 앞을 기웃거리는 남자의 모습이 찍혀 있다. ▶ [4개월째 계속되는 허위신고] : 벌써 4개월째, 이 아파트 17층 유나(가명)네 집엔 경찰관, 소방관들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는다. 사이렌 소리만 들어도 심장이 덜컥 내려앉는다는 유나(가명)양의 부모님. 누군가 유나네 집 주소를 대며 119와 112에 허위신고를 한다는데... ▶ [누가 그녀에게 위협을 가하는가?] : 그녀의 저택에 들어온 침입자로 밝혀진 전 남편 박(가명) 씨. 그는 사업을 한다며 영애(가명) 씨에게 거액의 빚을 졌다. 최근에는 그가 세금을 체납해 영애(가명) 씨의 집이 가압류를 당하기도 했다.- 외딴 저택에 고립된 영애 씨(가명) 누가 그녀를 감시하는가?

2026-07-19 12:54:51 +0000 UTC2026-07-19 13:52:12 +0000 UTC(57m)
궁금한 이야기 Y 492회

궁금한 이야기 Y 492회

▶ [아동성추행, 살인... 배당금당의 전과자들] : 무려 257명. 허경영 대표가 이끄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이하 배당금당)이 더불어민주당, 미래통합당을 제치고 후보 등록 수 1위에 올랐다. 더 놀라운 점은 후보자들의 전과. 사기, 폭행뿐 성범죄, 심지어 살인을 저지른 후보자도 있었다! - 허경영과 256명의 추종자들, 선거에 감춰진 그들의 진짜 목적은? ▶ [어머니가 남긴 6년간의 기록] : 6년 전 피의자 강 씨는 남은 생을 자신과 살자며 효진 씨의 어머니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왔다고 한다. 이혼 후 20년 넘게 두 딸을 홀로 키웠던 어머니의 갑작스러운 재혼 소식이 당황스러웠다는데...- 어머니가 남긴 6년간의 기록 분당 방화 살인사건의 참혹한 진실▶ [눈앞에서 목격한 엄마의 죽음] : 2019년 9월 18일. 효진(가명) 씨는 그날을 영원히 잊지 못한다. 한밤 중에 화염에 휩싸인 어머니를 목격한 그녀. 모녀에게 휘발유를 붓고 라이터로 불을 지른 범인은 바로 어머니가 6년 전 재혼한 전 남편 강 씨였다. ▶ [허경영과 오링테스트, 그들의 목적은?] : 이들은 허경영 대표의 아주 특별한 테스트를 통과한 후보들이었다. 이른바 '천사 오링테스트'라고 불리는 배당금당의 검증 방식이었다.

2026-07-19 11:59:08 +0000 UTC2026-07-19 12:54:51 +0000 UTC(55m)
궁금한 이야기 Y 491회

궁금한 이야기 Y 491회

- 9개월 만에 노숙자가 돼버린 남자,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 박사방 공범 강 씨의 살인청부, 9년간 그를 막지 못한 이유는?▶ [그와 그녀 사이엔 무슨 일이 있었나?] : 수철 씨가 그녀를 처음 만난 건 지난 2018년. 마흔이 넘도록 혼자 있던 그를 안타까워한 큰 형의 소개로 만난 그녀와의 결혼까지 꿈꾸게 되었다는 수철(가명) 씨. 하지만 어느날 부터 여자가 점점 비싼 것들을 노골적으로 갖고 싶다고 했다고 하는데....▶ [왜 9년 동안이나 그의 스토킹을 막지 못했나?] : 고등학교 때도 커터 칼을 들고 교무실을 찾아오는가 하면 피해자의 사진에 스테이플러 심을 박아 전시하는 일도 서슴지 않았던 강 씨. 그의 협박은 끊이지 않았다. ▶ [그는 왜 담임선생님의 딸을 살해하려 했나?] : 텔레그램 성착취방의 주범 조주빈이 검거된 후 그의 범죄 행각이 하나 둘 씩 드러나며 충격을 주고 있다. 사람들을 가장 경악하게 만든 건 조 씨가 살인청부 의뢰까지 받았다는 것. ▶ [9개월 만에 노숙자가 된 남자] : 20년간 한 직장에 다니며 착실하게 돈을 모은 마흔 여섯의 수철(가명) 씨. 하지만 평범했던 그의 일상은 이제 온 데 간 데 없다. 얼마 전 가족들은 소식이 끊긴 채 몇 개월 만에 나타난 그의 모습에 그만....

2026-07-19 11:02:11 +0000 UTC2026-07-19 11:59:08 +0000 UTC(56m)
궁금한 이야기 Y 490회

궁금한 이야기 Y 490회

▶ [박사, N번방 그리고 공범 26만 명] : 지난 17일 마침내 '박사'가 검거됐다. 여성들을 협박해 성 착취 영상을 제작하고 유포했던 그는 26살의 조주빈이었다. 한 시민단체는 ‘N번방'을 비롯해 성 착취가 이뤄졌던 텔레그램방에 참여했던 사람이 26만여 명에 이른다는 추정치를 내놓기도 했다.- 텔레그램 ‘N번방'의 관전자들, 조주빈을 ‘박사'로 만든 그들은 누구인가? - 22살 지현 씨의 죽음 그녀가 남긴 유서 속 진실은?▶ [그녀에게 2년 동안 무슨 일이 있었나] : 직장 때문에 타지에서 홀로 생활했던 지현씨가 떠난 방 안에는 두 장의 유서만 남아 있었는데... 회사가 너무 싫다는 말로 시작된 유서엔 자신을 괴롭혀 왔다는 두 사람의 이름까지 적혀 있었다.▶ [‘N번방 모른다' 관전자들의 실체] : 그 역시 처음엔 ‘N번방을 모른다'며 부인했지만, 본인의 대화 내용이 담긴 증거 앞에서는 시인하고 말았다. 그런데 그가 내뱉은 말은 더욱 충격이었다. 단지 자극적인 것을 찾는 성욕 때문이었다는 것!▶ [유서에 적힌 두 명의 이름, 강 팀장과 김소리. 그들은 누구인가] : 지현 씨의 유서에는 분명 직장 얘기가 계속 나오는데 회사에서는 직장생활에 전혀 문제가 없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지현 씨 지인들의 얘기는 달랐는데...

2026-07-19 10:03:32 +0000 UTC2026-07-19 11:02:11 +0000 UTC(58m)
궁금한 이야기 Y 489회

궁금한 이야기 Y 489회

- 주차장에서 일어난 성추행 사건, 그들은 왜 그녀를 ‘꽃뱀'으로 만들었나?▶ [기구한 운명의 김씨, 그와 첫 만남] : 지난해 자궁암 수술을 마치고 힘든 시기를 보냈던 윤아(가명)씨에게 암 투병 중이라는 김(가명)씨의 블로그 내용은 남다르게 다가왔다.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가까워진 두 사람. 윤아씨는 김씨를 그 누구보다 살뜰히 챙겼다. ▶ [잠적해버린 김씨. 그의 행방은?] : 그가 다시 나타난 곳은 한 온라인 예배 채팅창이었다. 평소 신앙심이 깊던 김씨는 온라인 예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곤 했다. 채팅창은 김씨의 이야기로 가득 찼는데...- 기구한 운명의 김씨, 그의 감춰진 사연은?▶ [그날 밤, 주차장에선 무슨 일이 있었나] : 그날은 퇴직하는 소장을 위한 회식 자리였다. 평소 친분이 전혀 없었던 박과장은 할 이야기가 있다며 소영 씨를 따로 불러냈다고 했다.그를 따라 일식집으로 향했지만, 박과장은 최근 ‘아내 때문에 힘들다'며 부부 사이가 좋지 않다는 말만 꺼냈다. ▶ [‘여지를 줬다?' 그녀를 향한 소문의 정체] : 겁이 난 소영씨가 도망치려고 했지만 그는 놔주지 않았다.그녀의 저항도 소용없었다. 스무살 넘게 차이나는 소영씨에게 '예전부터 사랑해왔다'는 황당한 말까지 한 박과장인데...

2026-07-19 09:06:32 +0000 UTC2026-07-19 10:03:32 +0000 UTC(57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