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for MBN 휴먼다큐 사노라면

휴먼다큐 사노라면 326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26회

전북 익산에는 느지막이 만나 굼벵이를 키우며 사랑을 꽃피우는 신중범(60), 김덕지(51) 부부가 산다! 아내는 고민을 말해도 시간이 해결해준다는 말만 반복하는 남편에게 결국 폭발하고 마는데... 금슬 좋은 부부지만 아내가 새 가정에서 호칭 없이 산 세월이 벌써 6년! 과연 굼벵이 아내 덕지 씨의 바람은 이뤄질 수 있을까?자식에게 ‘엄마'로 불리는 것이 어렵기만 하다.

2026-06-18 20:16:35 +0000 UTC2026-06-18 21:22:55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329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29회

과연 모녀는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까?그 뒤를 쫓느라 하루 24시간이 모자란 딸 곽귀남(60) 씨. 급기야 화가 난 어머니 분택 씨가 사라져 버리고 마는데... 어머니를 쉬게 하려는 딸이 몰래 어머니의 나물을 헐값에 팔아버리면서 갈등은 커져가고! 일쟁이 어머니 탓에 모녀는 매일이 전쟁이다. 온 산을 누비며 나물 캐는 날다람쥐 어머니 정분택(86) 씨와

2026-06-18 23:35:20 +0000 UTC2026-06-19 00:41:34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328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28회

한편, 작은 사위 전영삼(42) 씨의 처가살이 합류로 장모가 동서에게만 마음을 주는 것으로 오해한 맏사위 봉연 씨. 충남 서천 마량포구에는 가족과 함께 어판장을 운영하는 장모 김순옥(56), 맏사위 김봉연(40) 씨가 있다. 장사 실력이 늘지 않는 사위가 그저 철없는 아들 같다는 장모 순옥 씨. 과연 두 사람은 위기를 극복하고 평화를 되찾을 수 있을까?결국 장모와 맏사위의 갈등은 점점 커지는데..

2026-06-18 22:29:01 +0000 UTC2026-06-18 23:35:20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327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27회

과연 부부는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달콤했던 그 때로 돌아갈 수 있을까?친형제처럼 잘 맞는 동생이 나타난 이후로 붙어 다느니라 자신의 일은 뒷전인 남편. 결국 참다 참다가 폭발한 일벌 아내와 동생의 일이라면 무엇이든 도와주고 싶은 여왕벌 남편과의 갈등은 커져만 가는데.. 전북 임실에는 양봉을 하며 꿀 떨어지는 양성호(76), 윤광예(72) 부부가 산다. 그런데 그런 두 사람 사이에 훼방꾼이 나타났다?!

2026-06-18 21:22:55 +0000 UTC2026-06-18 22:29:01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326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26회

전북 익산에는 느지막이 만나 굼벵이를 키우며 사랑을 꽃피우는 신중범(60), 김덕지(51) 부부가 산다! 아내는 고민을 말해도 시간이 해결해준다는 말만 반복하는 남편에게 결국 폭발하고 마는데... 금슬 좋은 부부지만 아내가 새 가정에서 호칭 없이 산 세월이 벌써 6년! 과연 굼벵이 아내 덕지 씨의 바람은 이뤄질 수 있을까?자식에게 ‘엄마'로 불리는 것이 어렵기만 하다.

2026-06-18 20:16:35 +0000 UTC2026-06-18 21:22:55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334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34회

재가한 어머니와 50년 만에 같은 마을에 살게 된 딸. 오랜 세월 떨어져 있다 다시 만난 모녀의 팽팽한 줄다리기, 그 끝은 언제일까?어머니는 그런 딸을 귀찮아하는데... 어머니를 늘 그리워했지만, 떨어져 산 세월만큼 모녀의 사는 방식엔 차이가 많아 늘 티격태격이다. 그래도 어머니 곁에서 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은 딸 영자 씨. 경상북도 봉화군 깊은 산골엔 어머니 김옥녀(80) 씨를 찾는 딸 김영자(57) 씨의 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2026-06-18 19:10:22 +0000 UTC2026-06-18 20:16:35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333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33회

경상남도 산청에는 7년 전 나란히 귀농을 한 자매, 언니 백유현(60) 씨와 동생 백을순(54) 씨가 산다. 그런데 큰 밭을 가진 언니는 동생에게 틈만 나면 일을 도와달라고 부탁하는데, 흘러간 세월만큼이나 상극인 성격 때문에 자매는 사사건건 부딪치기 일쑤다. 어린 시절부터 떨어져 지내느라 가끔 안부만 묻는 사이에서 이제는 매일 보는 사이가 된 자매. 일을 시켜놓고 정작 쉬고 있는 언니를 본 동생은 그동안 쌓였던 불만이 폭발하고 마는데... 과연 자매는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까?

2026-06-18 18:04:26 +0000 UTC2026-06-18 19:10:22 +0000 UTC(1h5m)
휴먼다큐 사노라면 328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28회

결국 장모와 맏사위의 갈등은 점점 커지는데.. 장사 실력이 늘지 않는 사위가 그저 철없는 아들 같다는 장모 순옥 씨. 한편, 작은 사위 전영삼(42) 씨의 처가살이 합류로 장모가 동서에게만 마음을 주는 것으로 오해한 맏사위 봉연 씨. 과연 두 사람은 위기를 극복하고 평화를 되찾을 수 있을까?충남 서천 마량포구에는 가족과 함께 어판장을 운영하는 장모 김순옥(56), 맏사위 김봉연(40) 씨가 있다.

2026-06-18 12:33:30 +0000 UTC2026-06-18 13:39:49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327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27회

친형제처럼 잘 맞는 동생이 나타난 이후로 붙어 다느니라 자신의 일은 뒷전인 남편. 결국 참다 참다가 폭발한 일벌 아내와 동생의 일이라면 무엇이든 도와주고 싶은 여왕벌 남편과의 갈등은 커져만 가는데.. 전북 임실에는 양봉을 하며 꿀 떨어지는 양성호(76), 윤광예(72) 부부가 산다. 과연 부부는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달콤했던 그 때로 돌아갈 수 있을까?그런데 그런 두 사람 사이에 훼방꾼이 나타났다?!

2026-06-18 11:27:24 +0000 UTC2026-06-18 12:33:30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326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26회

과연 굼벵이 아내 덕지 씨의 바람은 이뤄질 수 있을까?아내는 고민을 말해도 시간이 해결해준다는 말만 반복하는 남편에게 결국 폭발하고 마는데... 자식에게 ‘엄마'로 불리는 것이 어렵기만 하다. 전북 익산에는 느지막이 만나 굼벵이를 키우며 사랑을 꽃피우는 신중범(60), 김덕지(51) 부부가 산다! 금슬 좋은 부부지만 아내가 새 가정에서 호칭 없이 산 세월이 벌써 6년!

2026-06-18 10:21:04 +0000 UTC2026-06-18 11:27:24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334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34회

오랜 세월 떨어져 있다 다시 만난 모녀의 팽팽한 줄다리기, 그 끝은 언제일까?어머니는 그런 딸을 귀찮아하는데... 경상북도 봉화군 깊은 산골엔 어머니 김옥녀(80) 씨를 찾는 딸 김영자(57) 씨의 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어머니를 늘 그리워했지만, 떨어져 산 세월만큼 모녀의 사는 방식엔 차이가 많아 늘 티격태격이다. 그래도 어머니 곁에서 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은 딸 영자 씨. 재가한 어머니와 50년 만에 같은 마을에 살게 된 딸.

2026-06-18 09:14:51 +0000 UTC2026-06-18 10:21:04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333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33회

어린 시절부터 떨어져 지내느라 가끔 안부만 묻는 사이에서 이제는 매일 보는 사이가 된 자매. 일을 시켜놓고 정작 쉬고 있는 언니를 본 동생은 그동안 쌓였던 불만이 폭발하고 마는데... 과연 자매는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까?경상남도 산청에는 7년 전 나란히 귀농을 한 자매, 언니 백유현(60) 씨와 동생 백을순(54) 씨가 산다. 그런데 큰 밭을 가진 언니는 동생에게 틈만 나면 일을 도와달라고 부탁하는데, 흘러간 세월만큼이나 상극인 성격 때문에 자매는 사사건건 부딪치기 일쑤다.

2026-06-18 08:08:55 +0000 UTC2026-06-18 09:14:51 +0000 UTC(1h5m)
휴먼다큐 사노라면 332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32회

40년 동안 소를 키워온 아버지는 아들의 목장 일이 그저 못 미덥고, 천직을 뒤로하고 온 아들은 사사건건 잔소리인 아버지가 못내 섭섭하다. 과연 오랜 세월 쌓인 부자의 갈등은 해소될 수 있을까?전남 완도에는 150마리의 소를 키우는 황정삼(76) 씨와 가업을 잇고자 3년 전 고향에 내려온 아들 황철희(46) 씨가 산다. 어린 시절부터 유독 자신에게만 엄했던 아버지, 결국 묵혔던 감정을 토해내고 파업을 선언하는 아들.

2026-06-18 07:02:56 +0000 UTC2026-06-18 08:08:55 +0000 UTC(1h5m)
휴먼다큐 사노라면 326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26회

금슬 좋은 부부지만 아내가 새 가정에서 호칭 없이 산 세월이 벌써 6년! 과연 굼벵이 아내 덕지 씨의 바람은 이뤄질 수 있을까?전북 익산에는 느지막이 만나 굼벵이를 키우며 사랑을 꽃피우는 신중범(60), 김덕지(51) 부부가 산다! 아내는 고민을 말해도 시간이 해결해준다는 말만 반복하는 남편에게 결국 폭발하고 마는데... 자식에게 ‘엄마'로 불리는 것이 어렵기만 하다.

2026-06-18 00:25:33 +0000 UTC2026-06-18 01:31:53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325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25회

몰래 일 나간 시어머니를 찾은 며느리는 동네 이웃들 앞에서 다짜고짜 잔소리를 쏟아내고 과연 고부는 따듯한 봄을 함께 맞이할 수 있을까?이빨 빠진 호랑이 신세가 된 시어머니는 결국 서러움이 폭발하고 마는데... 전라남도 진도의 억척 일쟁이 시어머니 김경자(87) 씨와 28년째 한 지붕 아래 살고 있는 며느리 이해경(50) 씨.

2026-06-17 23:19:26 +0000 UTC2026-06-18 00:25:33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324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24회

위태로운 부부 사이는 과연 회복될 수 있을까?충남 논산 탑정호에는 붕어 잡는 허선기(74), 박일성(71) 부부가 있다. 나이가 들었어도 남편에게 늘 여자이고 싶은 아내.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남편에게는 안중에도 없는 사람이 된 것 같다. 매번 아내를 구박하는 남편의 잔소리에 아내의 서러움은 쌓여간다. 그러던 어느 날, 늘 넘겨오고 참아왔던 서운함들이 순식간에 눈덩이처럼 불어나 결국 폭발하고 마는데...

2026-06-17 22:13:08 +0000 UTC2026-06-17 23:19:26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323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23회

베테랑 농장주인 남태 씨는 실수 연발 초보 아들 덕에 매일 속이 끓는다. 전라남도 곡성군, 흑돼지를 키우며 살아가는 김남태(60), 김동찬(26) 부자. 평소 잔소리를 참아왔던 남태 씨. 아들이 돼지를 죽일 뻔한 실수를 반복하자 그만 폭발하고 말았다! 급기야 아들은 농장을 그만두겠노라 선언하는데... 과연 부자는 서로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까?

2026-06-17 21:07:44 +0000 UTC2026-06-17 22:13:08 +0000 UTC(1h5m)
휴먼다큐 사노라면 322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22회

열혈 농부 아내 장순례(65) 씨를 물심양면으로 돕는 우렁각시 남편 이호만(66) 씨가 그 주인공. 밭일을 포기할 수 없는 아내와 그런 아내 때문에 퇴농을 하고 싶은 남편의 팽팽한 신경전, 과연 그 결말은?충남 논산에는 아내밖에 모르는 내조의 왕이 산다. 하지만 갈수록 일을 벌이는 아내 때문에 급기야 농사 은퇴를 선언하는 호만 씨!

2026-06-17 20:01:28 +0000 UTC2026-06-17 21:07:44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324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24회

그러던 어느 날, 늘 넘겨오고 참아왔던 서운함들이 순식간에 눈덩이처럼 불어나 결국 폭발하고 마는데... 충남 논산 탑정호에는 붕어 잡는 허선기(74), 박일성(71) 부부가 있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남편에게는 안중에도 없는 사람이 된 것 같다. 위태로운 부부 사이는 과연 회복될 수 있을까?나이가 들었어도 남편에게 늘 여자이고 싶은 아내. 매번 아내를 구박하는 남편의 잔소리에 아내의 서러움은 쌓여간다.

2026-06-17 12:17:49 +0000 UTC2026-06-17 13:24:07 +0000 UTC(1h6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