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조왕건 153화
진호가 시신으로 돌아오자 왕신의 처형과 고려에 대한 응징을 명하는 견훤. 한편, 최응은 백제의 대야성과 용주성 양 방면으로 공격을 명하는데..
진호가 시신으로 돌아오자 왕신의 처형과 고려에 대한 응징을 명하는 견훤. 한편, 최응은 백제의 대야성과 용주성 양 방면으로 공격을 명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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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군의 포위에서 벗어나기 위해 탈출을 시도하는 왕건. 한편, 고려수군의 공격에 견훤은 수적인 우세를 앞세워 전투를 마무리 지으려고 하는데..
고려군을 유인하기 위해 거짓 영채를 세우는 최승우. 한편, 왕건과 신숭겸은 백제의 함정에 빠져 군사의 태반을 잃고, 일생일대의 위기를 맞는데..
경애왕을 능멸하고, 김씨 성의 김부를 신라왕으로 세우는 견훤. 한편, 백제의 매복계를 전혀 눈치채지 못한 채 왕건 일행은 행군을 서두르고 ..
서라벌에 입성하여 왕궁을 약탈하고, 경애왕을 잡아 들인 견훤. 한편, 왕건의 친정을 예상했던 최승우는 공산을 매복 시키고 왕건을 기다리는데..
뒤늦게 백제의 침공을 간파하여 서라벌 관문인 월성에서 필사적으로 저항하는 김율. 한편, 최응은 수군을 남해안으로 침투할 것을 명하는데..
견훤이 서라벌로 향하고 있다는 의견에 당황하는 고려조정. 한편, 서라벌로 접근하던 견훤은 고울부성에서 신라군과 첫 전투를 치르게 되는데..
신라의 지원군과 연합군을 이루어 백제로 향하는 고려. 한편, 견훤은 자신이 대야성에 주둔하고 있는 것처럼 위장하여 신라의 서라벌로 향하는데..
진호가 시신으로 돌아오자 왕신의 처형과 고려에 대한 응징을 명하는 견훤. 한편, 최응은 백제의 대야성과 용주성 양 방면으로 공격을 명하는데..
괴질에서 벗어나 조물성 공략을 서두르는 백제. 한편, 고려는 괴질에 의한 피해에 전전긍긍하며 급기야 내군장군 복지겸마저 쓰러지고 마는데...
의원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갈수록 커지는 괴질의 피해로 쓰러진 금강과 태평. 한편, 훈겸은 새벽녘 강가에서 노인으로부터 약을 얻게 되는데..
금강을 사신으로 보내 왕건에게 조물성에서의 일전을 청하는 견훤. 한편, 양군 진영이 조물성으로 향하던 중 알 수 없는 돌림병이 생기는데..
고려의 승리로 돌아간 조물성전투에서 눈에 화살을 맞고도 분전하는 금강. 한편, 왕건은 오씨를 황후에 책봉하는 준비를 서두르라 명하는데..
조물성을 함락하고자 서두르는 신검과 이천명의 증원군이 파견된다는 소식을 접하는 무. 한편, 견훤의 총애를 받는 태자 금강이 선봉에 나서는데..
승기를 잡을 수 있는 계책을 신검에게 제안하는 군사 종훈. 한편, 용검이 무의 신경을 거스르며 맞대결을 제안하자 흥분한 무는 뛰쳐나가는데...
소강상태 이후 태자들을 앞세워 군사를 일으키는 견훤과 그에 맞서 태자 무를 총사에 선임하는 왕건. 한편, 최응은 최총진을 왕건에게 천거하는데..
태자 태의 죽음 앞에서도 미련을 떨치지 못하는 수인을 보며 정윤을 정해야겠다고 마음을 굳히는 왕건. 한편, 경보는 자신의 갈 길을 일러주는데..
기다리던 벽진군성 방면의 참패 소식에 격노하는 견훤. 한편, 왕건에게 매료된 벽진군 성주 이총언이 자진하여 고려에 귀부 의사를 밝히는데..
태자 신검에게 신라령 벽진군성을 칠 것을 명하고, 자신은 대야성을 공략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추는 견훤. 한편, 최응은 비책을 제시하는데..
고구려 정신의 계승을 통한 자주적인 삼한통일대업에의 의지를 천명하는 왕건. 한편, 견훤은 대야성을 공략하고자 군사훈련에 돌입하는데..
왕건의 환대 속에 고려로 귀부하게 된 아자개. 한편, 왕건은 백성들과 원혼들을 위무함으로써 새로운 송악시대를 개창하고자 팔관회를 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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