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조왕건 9화
비구니가 된 생모와의 만남에서 큰 스님이 되라는 말을 간직한 채 기훤에게 몸을 의지 하게 된 궁예. 한편, 기훤은 미다부리정에 도착하는데..
비구니가 된 생모와의 만남에서 큰 스님이 되라는 말을 간직한 채 기훤에게 몸을 의지 하게 된 궁예. 한편, 기훤은 미다부리정에 도착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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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령을 어기는 자는 무조건 참형에 처하는 무서운 군령잡기였던 견훤과 능환. 한편, 서남해를 주름잡던 수달은 견훤을 제거하기로 계획을 바꾸는데..
비구니가 된 생모와의 만남에서 큰 스님이 되라는 말을 간직한 채 기훤에게 몸을 의지 하게 된 궁예. 한편, 기훤은 미다부리정에 도착하는데..
한 왕조의 쇠락을 본 왕건은 송학으로, 군령을 받은 견훤은 해적을 소탕하기 위해 서남해로, 궁예는 생모를 만나러 죽주로 향하게 되는데...
궁예 일행은 질탕한 왕실 연회를 보며 저물어가는 천년고도인 서라벌을 떠날 채비를 하고, 위홍은 진성의 침소에서 복상사로 숨을 거두고 마는데..
나라의 안녕을 기원하는 백고좌 법회에서 도선대사는 신라 조정을 질타하고, 궁예는 이 나라 최대 권력자 앞에서 대범하게 행동하는데...
위홍에게 모든 정권을 이임한 채 향락에 취해 있는 진성대왕. 한편, 궁예 일행은 서라벌로 향하던 중 견훤에게 도움을 받게 되는데...
자신이 세상을 구할 미륵임을 자처하고 자신을 버린 서라벌로 향하는 궁예. 이 때 궁예는 어린 왕건의 총명함을 보고 놀라는데...
백제의 수군으로 인해 나주로 가서 다시 배를 타고 백제를 떠나는 견훤. 한편, 바다에서는 백제의 전함이 전투대형을 갖추고 기다리고 있는데...
견훤을 데려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고려. 한편, 백제에서는 군사들이 곳곳에 모이고 화려장엄하게 단을 세우며 신검의 즉위식을 준비하는데..
견훤의 탈출로를 확보하고자 하는 승평의 박영규. 한편, 신검은 신료들의 압력으로 즉위를 결심하고 일단의 사절을 금산사에 파견하는데..
아자개의 서찰을 전해 읽고 마음이 흔들리는 견훤. 한편, 능환은 고려와의 일전을 앞두고 견훤을 제거해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금강과 파진찬의 천도제를 올리며 견훤에게 고려국의 황제와 손을 잡으라고 설득하는 경보. 한편, 고려에서 아자개가 견훤에게 서찰을 보내는데...
아자개에게 박술희를 보내어 견훤을 불러올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청하는 왕건. 한편, 도선대사의 제자 경보는 견훤을 보기 위해 금산사에 가는데..
고려를 무너뜨리고 삼한을 통일하려는 신검. 한편, 왕건은 노인 아자개와 견훤을 만나게 하여 견훤을 고려로 오게 하려는 계획을 세우는데...
반란을 성공시켰으나 곧바로 황제에 오르지 않은 신검은 금산사로 견훤을 보내고, 왕건은 정변이 일어난 백제에 군사를 일으키려고 계획하는데..
신검세력의 숙청을 단행하기 시작한 견훤은 최승우에게 금강의 후원자 자리를 부탁하고, 능환은 신검을 찾아가 혁명군 총사가 되어 달라고 권하는데..
삼한통일의 과업을 후계로 넘기며 결국 금강을 후계자로 선택하고 대책마련에 부심하는 견훤. 한편, 왕건과 고려의 시대가 도래 하는데..
견훤과 신검은 고려군에 속수무책 패배를 당하여 쓸쓸히 환궁길에 오르고, 왕건은 이치와 유금필의 전공으로 대승을 거두게 되는데...
결국 회군을 명하는 견훤. 한편, 사면이 포위된 상황의 백제는 화친문서를 보내 시간을 벌고자 하지만 백제의 약점을 본 왕건은 공격을 명하는데..
견훤은 목숨을 걸고 출사표를 던지지만 때 아닌 태풍과 비바람으로 병세는 악화되고, 왕건 역시 겨울비로 대군의 발목이 잡히는 사태가 벌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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