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80회
어느 날 개가 직접 버섯을 따서 입에 물고 왔다는데. 그때부터 산속에서 버섯이 있는 위치를 귀신같이 찾아낸다고. 심지어 식용으로 쓸 수 있는 버섯만 쏙쏙 골라서 찾는다?! 버섯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는 녀석이다.▶ 14세 특수 분장 소녀 [경기도 용인] 디테일과 리얼함을 모두 갖춘 특수 분장계의 떠오르는 별.▶ 100여 마리 앵무새 기르는 아주머니 [충청남도 천안]▶ 거꾸로 글자 쓰기 [서울특별시] 180도 거꾸로 글자 쓰기의 달인 앵무새에게 무한 애정을 쏟는 100여 마리 앵무새 기르는 아주머니.새에게 빠진 이윤복(54) 씨가 주인공이다.글자를 거꾸로 쓴다?! 바로 쓰기에도 복잡한 수학 공식을 180도 뒤집어진 채로 쓰는데!! 거꾸로 쓰기 능력자 조경화(48세) 씨가 주인공이다. 특수 분장으로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상처를 만들어낸 건데. 제작진도 속아 넘어갈 만큼 특수 분장에 놀라운 실력을 갖춘 최지윤(14) 양이 주인공이다.▶ [동물 X-file] 버섯 수색 犬 [충청북도 옥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