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for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80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80회

어느 날 개가 직접 버섯을 따서 입에 물고 왔다는데. 그때부터 산속에서 버섯이 있는 위치를 귀신같이 찾아낸다고. 심지어 식용으로 쓸 수 있는 버섯만 쏙쏙 골라서 찾는다?! 버섯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는 녀석이다.▶ 14세 특수 분장 소녀 [경기도 용인] 디테일과 리얼함을 모두 갖춘 특수 분장계의 떠오르는 별.▶ 100여 마리 앵무새 기르는 아주머니 [충청남도 천안]▶ 거꾸로 글자 쓰기 [서울특별시] 180도 거꾸로 글자 쓰기의 달인 앵무새에게 무한 애정을 쏟는 100여 마리 앵무새 기르는 아주머니.새에게 빠진 이윤복(54) 씨가 주인공이다.글자를 거꾸로 쓴다?! 바로 쓰기에도 복잡한 수학 공식을 180도 뒤집어진 채로 쓰는데!! 거꾸로 쓰기 능력자 조경화(48세) 씨가 주인공이다. 특수 분장으로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상처를 만들어낸 건데. 제작진도 속아 넘어갈 만큼 특수 분장에 놀라운 실력을 갖춘 최지윤(14) 양이 주인공이다.▶ [동물 X-file] 버섯 수색 犬 [충청북도 옥천]

2026-07-10 21:47:18 +0000 UTC2026-07-10 22:44:30 +0000 UTC(5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83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83회

10km를 완주하는 최연소 마라토너 김성군(6세) 군이 주인공이다. 대회를 하루 앞두고 참여한 훈련에서도 승부욕 발동! 같이 운동하는 형, 누나들을 단숨에 제쳐버린다.▶ 코끼리 수집가 [경기도 고양시] 코끼리 장식품이면 뭐든지 모으는 코끼리 수집남.20년 동안 코끼리를 수집한 나상호 씨가 주인공이다. 주인공이 이제까지 모은 코끼리 수만 해도 2천 7백 마리가 넘는다! 앙코르와트를 지을 때 쓰인 돌로 만든 코끼리부터 2미터가 넘는 나무뿌리에 10마리 코끼리를 담은 것까지 다양하다! ▶ 6세 최연소 마라토너 [대구광역시] 10km를 완주하는 6세 최연소 마라토너 할머니 옆에서 쉬지 않고 돌고~ 또 도는~ 초코(10)가 주인공이다. 초코는 원을 그리면서 7년째 산책을 하고 있다.▶ 빙글빙글 犬 [경기도 남양주시] 산책할 때마다 빙글빙글 도는 강아지.험준한 산속, 고운 저고리에 치마는 물론 고무신까지 신고 산에 오르는 장임순(87세) 할머니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한복 등산 할머니 [충청북도 증평군] 등산복 대신 고운 한복에 고무신 신고, 산을 누비는 87세 할머니

2026-07-11 00:39:03 +0000 UTC2026-07-11 01:36:47 +0000 UTC(5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82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82회

▶ 숙면 犬 [전라북도 전주] 잠이 들면 아무리 흔들어도 일어나지 않는 강아지.강아지 꼬미, 앞발을 아무리 흔들어도, 제일 좋아하는 간식을 코앞에 가져가 대도 자고.. 자고.. 또 잔다! 코까지 골며 참 잘도 자는 꼬미. 더 놀라운 건, 엄마가 자장자장 토닥이며 재우면 1분도 안돼 잠이 든다는 것! ▶ 55세 패셔니스타 반짝이 공주 [서울특별시] 머리부터 손끝까지 완벽 그 자체, 블링블링한 아주머니.평범한 화장실 수건 뒤로 발견된 정체불명의 물체! 무언가 타일을 뚫고 자라나온 모습인데.. 검고 기다란 것이 생김새는 꼭 사람의 머리카락을 연상케 한다! ▶ 설탕공예 [충청남도 천안시] 달콤한 설탕으로 놀라운 작품을 만드는 남자.형형색색 독특한 의상으로 치장한 그녀가 떴다! 반짝반짝~ 김경숙(55세) 씨가 주인공이다.사장님을 고발한다는 한 음식점 직원. 작품 만들기에 푹~ 빠져서 가게는 안중에 없다는 사장님! 하지만 더욱 놀라운 건 이 작품을 100% 설탕으로 만들었다고?! ▶ 화장실 미스터리 [경기도 안양] 화장실 타일 벽면에서 자라나는 의문의 물체!

2026-07-10 23:41:53 +0000 UTC2026-07-11 00:39:03 +0000 UTC(5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81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81회

▶ [동물 X-file] 인삼 홀릭 犬 [대전광역시]훌라후프 하나로 댄싱 퀸의 자리를 노린다는 이정은(37세) 씨가 주인공이다. 훌라후프로 현란한 기술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어떤 음악에도 막힘없이 댄스를 선보인다.▶ 공포의 미세먼지 [경기도 수원] 일생 생활을 뒤흔든 미세먼지의 습격.흔히 축음기라고 알려진 유성기가 집안 곳곳에 있었다. 제보자가 전해 준 바늘의 정체는 유성기 음반 재생에 쓰이는 것. 유성기를 통해서만 들을 수 있는 SP 음반을 수집한다는 이경호(64세) 씨가 주인공이다.1살밖에 되지 않은 강아지가 인삼을 먹는다는 게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삼겹살과 사료, 인삼을 함께 줘도 인삼을 골라 먹을 정도로 인삼에 홀릭 犬 새복이다.자신을 공격하는 미세먼지 때문에 도저히 집에서 살 수가 없다는 한 여인. 고통을 호소하는 오늘의 주인공 이소망 씨에겐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SP 음반 수집가 [서울특별시] 30년간, 2,000여 장의 SP 음반을 수집한 남자.▶ 훌라후프 댄스 홀릭 女 [서울특별시] 훌라후프가 있다면 어디든 무대가 된다는 훌라후프 댄스 홀릭 여인

2026-07-10 22:44:30 +0000 UTC2026-07-10 23:41:53 +0000 UTC(5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80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80회

어느 날 개가 직접 버섯을 따서 입에 물고 왔다는데. 그때부터 산속에서 버섯이 있는 위치를 귀신같이 찾아낸다고. 심지어 식용으로 쓸 수 있는 버섯만 쏙쏙 골라서 찾는다?! 버섯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는 녀석이다.▶ 14세 특수 분장 소녀 [경기도 용인] 디테일과 리얼함을 모두 갖춘 특수 분장계의 떠오르는 별.▶ 100여 마리 앵무새 기르는 아주머니 [충청남도 천안]▶ 거꾸로 글자 쓰기 [서울특별시] 180도 거꾸로 글자 쓰기의 달인 앵무새에게 무한 애정을 쏟는 100여 마리 앵무새 기르는 아주머니.새에게 빠진 이윤복(54) 씨가 주인공이다.글자를 거꾸로 쓴다?! 바로 쓰기에도 복잡한 수학 공식을 180도 뒤집어진 채로 쓰는데!! 거꾸로 쓰기 능력자 조경화(48세) 씨가 주인공이다. 특수 분장으로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상처를 만들어낸 건데. 제작진도 속아 넘어갈 만큼 특수 분장에 놀라운 실력을 갖춘 최지윤(14) 양이 주인공이다.▶ [동물 X-file] 버섯 수색 犬 [충청북도 옥천]

2026-07-10 21:47:18 +0000 UTC2026-07-10 22:44:30 +0000 UTC(5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00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00회

코너 2. 1000회 특집 업그레이드 황금 손코너 4. 1000회 특집 그 때 그 사람코너 1. 1000회 특집 순간포착 기네스1998년 5월 21일 첫 방송 이후, 지난 20년 간 우리 주변의 재미있고, 신기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소개해 온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00회에 이르기까지 소개한 사연만 4600여건! 그 중에서도 특별한 이야기만을 고르고 골랐다.<순간포착>이었기에 가능했던 위대한 기록들을 총 정리하는 것은 물론, 세월만큼 달라진 모습의 출연자들을 다시 만나본다. 그리고 1000회를 축하하는 깜짝 출연자까지! 그동안 <순간포착>을 빛냈던 사람들과 함께 1000회를 기념하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어보고자 한다.코너 3. 1000회 특집 스타의 순간포착<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00회 특집 주인공은?

2026-07-10 20:49:15 +0000 UTC2026-07-10 21:47:18 +0000 UTC(58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99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99회

▶[X-file] 운석 수집가 [경기도 안산시]진돗개의 자식이 고양이? 아주 특별한 모녀지간 롯또(진돗개)와 개양이(고양이)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특이한 배변 습관을 지닌 ‘개' 왕 중 왕 망고(4살/푸들) 등장.견주 말에 따르면 물구나무를 서서 대변을 본다는 망고! 날개가 부러지고 한쪽 눈을 다쳐서 날지 못하는 딱따구리! 이에 카페 주인은 ‘딱구'라는 이름도 붙여주며 보호중이다,▶ 어느 날 뚝 떨어진 딱따구리 [경기도 화성시] 도심 속 카페에서 사는 딱따구리 집 입구부터 꽉 채워진 방! 빽빽하게 벽에 걸려 있는 건 달마도?! 달마와 사랑에 빠진 남자, 유상영 씨가 주인공이다.우주에서 지구로 떨어진 돌을 모으는 김상열(67세)씨가 주인공이다. 귀한 운석을 무려 3천 개 넘게 모았다는데...▶ 개와 고양이의 별난 사랑 [강원도 속초] 강아지와 고양이가 모녀지간?! ▶ 달마 수집가 [충청남도 예산] 달마는 내 운명! 달마도를 수집하는 남자.▶ 물구나무 똥 犬 [경상남도 거제]

2026-07-10 19:52:13 +0000 UTC2026-07-10 20:49:15 +0000 UTC(5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98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98회

각기 다른 매력의 마리오네트 인형! 관절마다 줄을 연결해 조종할 수 있는 마리오네트 인형을 만드는 양주식(52세) 씨가 주인공이다.▶ 골동품 수집가, 20년간 4천여 점을 수집한 아저씨 ▶ 마리오네트 아저씨 [울산광역시] 백 퍼센트 수작업으로 마리오네트 만드는 남자▶ 중심 달犬 나나 [서울특별시] 집중력의 끝판왕! 코 위의 물건은 절대 떨어트리지 않는 중심 잡기 달견20년간 귀한 물건들을 모은다? 주인공을 따라간 곳에는 박물관을 방불케 하는 골동품들이 가득했는데! 범상치 않은 옛 골동품을 모으는 감창래(69세)씨가 주인공이다. ▶ 22개월 태극기 베이비 [서울특별시] 못 말리는 태극기 사랑! 태극기에 푹~ 빠진 22개월 베이비집안 가득 태극기로 가득 차 있었는데. 이게 다 태극기를 좋아해도 너무 좋아하는 손자 때문이라고! 24시간 양 손에서 태극기를 놓지 않을 정도인 강유준(22개월)이 주인공이다. 꼼짝 않는 게 재주라는 중심 잡기 달견, 나나(5살/몰티즈)가 바로 주인공이다. 어떤 물건이든 코 위에 올리면 ‘꼼짝 마!' 하듯 망부석이 되는 녀석. 인형은 물론, 양쪽의 무게가 다른 북채까지 떨어트리지 않고 잘 버틴다.

2026-07-10 18:55:11 +0000 UTC2026-07-10 19:52:13 +0000 UTC(5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92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92회

▶ 서서 싸 개 [충청남도 당진시]사람처럼 일어서서 볼일 보는 강아지 배 속에 있어선 안 될 게 있다는 제보. 오른쪽 아랫배에 바늘이 있다는데. 바늘이 있다는 부위를 만져봐도 아무런 느낌도 없단다. 금속탐지기까지 동원하는데. 탐지 결과 이상 무! 그때, 엑스레이 사진을 보여 주는 주인공! ▶ 성대모사 달인 女 [서울특별시] 동물도 속게 만드는 동물 성대모사 달인 女강아지 세 마리가 있는 가정집! 화장실에 들어가는 한 녀석, 벽을 짚고 일어서서 소변을 본다?!! 사람처럼 서서 소변보는 땅콩이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 세계 TOP 롱보더 [경기도 산본시] 롱보드에 청춘이 담겼다! 세계 최고 롱보더.보드를 기가 막히게 타는 사람이 있다? 뭔가를 타고 있는 젊은 청년을 발견! 이름 그대로 길이가 긴~ 롱보드를 타는, 세계적인 롱보더 김범석(20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바늘 품은 여자 [경기도 평택시] 몸속에 바늘이 있다?! 20년 동안 배 속에 바늘을 품은 여자.동물 성대모사를 누구보다 잘 할 수 있다는 제보! 검증에 들어가자 제작진도 빵~! 터지게 만들었는데~ 성대모사 경력 17년 차! 김민지 씨(23세)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2026-07-10 13:11:13 +0000 UTC2026-07-10 14:08:28 +0000 UTC(5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91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91회

▶ 흰색 강아지만 치는 딱새 [충청북도 청주시] 흰색 강아지만 지나가면 쫓아와서 때리는 딱새. 남편이 똥통에 빠졌다는 제보! 그것도 깊~게 빠졌다? 서둘러 출동한 제작진! 그런데 제보자가 안내한 곳은 화장실이 아니라... 창고?! 그곳에서 항아리를 정성스럽게 닦는 남자를 만날 수 있었는데. 그냥 평범한 항아리가 아니다! 똥항아리 수집가 김명현 씨가 주인공이다.개와 함께 한가로이 산책을 즐기는 여성, 그리고 어깨 위에 앉아있는 아기 새 한 마리다?! 마치 인형처럼 딱 붙어 움직이지 않는 녀석의 정체는 야생 물까치! 김지연(28) 씨를 엄마로 인식하고 있다.▶ 똥통에 빠진 남자 [경기도 여주시] 원초적인 매력~ 각양각색 똥항아리 수집가.청주의 한 아파트 단지. 애완견 ‘나비'에게 산책할 때마다 안 좋은 일이 자꾸 생긴다는데...신나게 산책을 즐기던 ‘나비'가 갑자기 발걸음을 멈춘다?! 그리고, 갑자기 새가 나타나 ‘나비'를 공격하는데, ‘나비'만을 무한 공격하는 딱새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물까치 육아일기 [경기도 용인시] 어느 날 하늘에서 뚝! 떨어진 새끼 물까치와의 나날

2026-07-10 12:29:49 +0000 UTC2026-07-10 13:11:13 +0000 UTC(41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90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90회

▶ 샤프 화가 [서울특별시] 사진이야 그림이야? 오직 샤프만으로 그리는 사진 같은 그림별난 강아지가 있다?! 산책중인 강아지 발견! 그런데 갑자기 물구나무를 선체 소변을 본다..?! 3년째 물구나무를 서서 소변을 본다는 아롱이(4살/포메라니안)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여느 평범한 가정집, 제보자가 보여준 건 다름 아닌 재스민 나무?! 얼핏 평범해 보이지만, 그중 하나는 꺾은 재스민 나뭇가지에서 자란 고추 줄기란다! 외딴곳에서 혼자 지내고 있는 할아버지, 눈에 띈 건 할아버지의 등에 크게 나 있는 혹. 커다란 혹을 가진 채 외딴곳에서 홀로 사는 성기찬(83) 할아버지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등 혹 할아버지 [서울특별시] 커다란 혹을 등에 업은 채, 외딴곳에서 혼자 사는 할아버지.▶ 재스민에서 자란 고추 [서울특별시] 재스민 나무에 고추 꽃 열렸네~ 한 화분 속 신기한 동거!그림 그린 지 이제 겨우 27개월밖에 안 됐지만, 사진 같은 그림 실력 자랑하는 오늘의 주인공 박종윤(48세) 씨다. ▶ 물구나무서서 소변보는 犬 [경기도 안양시] 3년째, 물구나무서서 소변을 보는 강아지

2026-07-10 11:32:10 +0000 UTC2026-07-10 12:29:49 +0000 UTC(5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89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89회

▶ 잠자리채 어신 [강원도 삼척시] 잠자리채로 바다를 지배한다! 차원이 다른 낚시꾼.삼척 초곡항. 수영하면서 고기를 기가 막히게 잘 잡는 사람이 있다는데...뭔가 특이하다?! 잠자리채로 물고기를 잡는, 바다 낚시꾼 최계원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강아지가 물고 있는 건 밥그릇이다?! 벌써 3년째, 밥그릇을 문다는 희망이(6살/골든리트리버)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 엄마 껌딱지 까똑이 [경기도 남양주시] 엄마 어깨는 내 것! 엄마 껌딱지 까치 ‘까똑이'▶ 스트릿 & 프리스타일 축구남 [서울특별시] 공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축구의 끝판왕.‘까똑아~' 하고 부르자 날아오는 건... 다름 아닌 까치?! 엄마 곁을 잠시도 떠나지 않는 껌딱지 ‘까똑이'가 주인공이다.홍대 한복판, 마치 축구공과 한 몸인 듯 공을 거침없이 다루더니 상대방 다리 사이에 골을 넣는 남자! 국내 1위 스트릿사커 한인석(28세) 씨가 주인공이다.▶ 밥그릇 무는 犬 [강원도 홍천] 낯선 사람만 보면 밥그릇 무는 강아지

2026-07-10 10:34:45 +0000 UTC2026-07-10 11:32:10 +0000 UTC(5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88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88회

미용실, 단단한 팔뚝과 우람한 허벅지의 소유자를 만날 수 있었는데. 범상치 않은 포스의 남자 아니 여자!? 명품 몸매 뽐내는 김수연(36세) 씨가 주인공이다. 일하는 도중에도 틈만 나면 운동 삼매경에 빠지는 수연 씨. ▶ 대학생 품바 홀릭 [울산광역시] 아이돌 대신 품바에 빠져 버린 남학생▶ 87세 영어공부 할아버지 [충청북도 청주시] 13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영어 공부하는 할아버지.10여 년간 꾸준히 펜만 사 가는 할아버지가 있다는 문구점 사장님의 제보. 많은 펜을 사용하는 곳은 다름 아닌 공부?! 13년 동안 매일 영어 공부를 하는 백홍기(87세) 할아버지가 주인공이다.▶ 미용실 근육녀 [경기도 여주시] 알통이 불끈! 탄탄한 근육질 몸매, 여자 미용사 보디빌더.울산의 한 전통 시장, 트로트 음악에 맞춰 무아지경으로 장구를 치고 있는 한 남학생 발견! 올해 21살, 장터에서 각설이 공연을 하는 '품바'가 취미인 임형규 씨가 주인공이다.

2026-07-10 09:42:30 +0000 UTC2026-07-10 10:34:45 +0000 UTC(52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87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87회

▶ 숨어 사는 남자 [충청남도 홍성군] 흔적은 있지만, 실체는 없는 유령 사나이.▶ 냥이가 돌아왔다 [제주특별자치도] 개와 고양이의 우정, 그 운명적인 만남 이야기.▶ 별난 자전거 [인천광역시] 내 마음대로 만드는 아주 독특한 자전거.키가 3미터가 넘는 사람이 있다? 시선을 사로잡은 사람이 나타났으니, 무려 3미터 높이의 자전거를 타고 도로를 질주하는 김대성(54세) 씨가 주인공이다.개를 스토킹하는 길고양이가 나타났다?!개 주변을 배회하는 길고양이가 있었는데. 마치 염탐하듯 개 뒤만 졸졸졸 따라다니는 길고양이! 다른 개들에겐 겁을 먹고 숨기 바쁜 녀석이 자신의 덩치보다 몇 배 큰 개, 골든 리트리버 베니를 주야장천 따라다니니..어떤 이유인지 중학교를 중퇴한 이후부터 60대가 될 때까지 얼굴을 숨긴 채 사는 남자. 사람과 마주치기라도 하면 인근 숲속으로 도망가 버린다는데...

2026-07-10 08:49:56 +0000 UTC2026-07-10 09:42:30 +0000 UTC(52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86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86회

거위 부부의 사랑을 방해하는 방해꾼이 토끼?! 일편단심 거순이(거위) 뒤만 쫓아다니는 토돌이(토끼)가 주인공이다.새 한 마리, 건강원 앞 미꾸라지 대야에서 미꾸라지를 잽싸게 입에 물더니 맛있게 꿀꺽 삼켜먹는데. 배가 찰 때까지 식사하고 유유히 날아가 버린 새가 주인공이다. ▶ 초정밀! 볼펜 추상화 [경기도 수원시] 볼펜으로 초정밀 추상화 그리는 아주머니 거실에 걸려있는 세밀한 그림들이 모두 펜으로만 그렸다는 것! 초정밀 볼펜 화가 소선유(55세)씨가 주인공이다.볼링, 단번에 스트라이크를 치는 아이! 그것도 연속으로 친다?! 굴렸다 하면 핀을 모두 쓰러뜨리는 볼링 신동 신지효(9세) 군이 주인공이다.▶ 막장 거위 가족 [경상북도 봉화군] 이루어질 수 없는 암거위와 수토끼의 금지된 사랑.▶ 왜가리야 왜 훔쳐가니? [경상남도 창원시] 도심 한복판 미꾸라지를 매일 훔쳐 먹는 왜가리. ▶ 9살 볼링 신동 [경상남도 거창군] 자유자재로 공을 굴리는 볼링 신동

2026-07-10 07:52:22 +0000 UTC2026-07-10 08:49:56 +0000 UTC(5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85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85회

첩첩산중, 물구나무 자세로 바위 위에 위험하게 서 있는 한 남자. 보여줄 건 따로 있다는데~ 철봉 위에서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철봉맨 엄진섭(20)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플라잉디스크 여제 [충청남도 아산시] 백발백중 명사수 플라잉디스크 여제.▶ 철봉 종결자 [충청북도 증평군] 눈을 뗄 수 없는 업그레이드 철봉 종결자.▶ 순댓국집 개구리 [인천광역시] 7년째, 순댓국집에서 무전취식 중인 개구리.아주 유명한 순댓국집이 있다는 제보. 맛집을 제보하는 것은 아닐 테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찾아가 봤더니 이 순댓국집에 명물이 있다는데! 무려 7년 동안 식당에서 살고 있는 복덩이(청개구리)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던지기만 하면 모두 다 맞추는 백발백중 명사수가 있다? 원반을 던져 음료수병 3개를 전부 쓰러뜨리는 주인공. 한 치의 오차도 없다! 원반던지기 고수 구민주(22세) 씨를 만나본다.▶ 직립보행 견 바비 [부산광역시] 특정 공원 다리를 두 발로 서서 건너는 개.부산의 한 공원! 흔히 볼법한 평범한 나무다리에서 그 주인공을 만날 수 있다는데... 잠시 후 다리 위를 건너는 사람들 사이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는 녀석이 등장했으니~ 두 발로 다리를 건너는 견공 바비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2026-07-10 06:54:42 +0000 UTC2026-07-10 07:52:22 +0000 UTC(5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00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00회

코너 4. 1000회 특집 그 때 그 사람1998년 5월 21일 첫 방송 이후, 지난 20년 간 우리 주변의 재미있고, 신기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소개해 온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00회에 이르기까지 소개한 사연만 4600여건! 그 중에서도 특별한 이야기만을 고르고 골랐다.코너 2. 1000회 특집 업그레이드 황금 손코너 3. 1000회 특집 스타의 순간포착<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00회 특집 주인공은?<순간포착>이었기에 가능했던 위대한 기록들을 총 정리하는 것은 물론, 세월만큼 달라진 모습의 출연자들을 다시 만나본다. 그리고 1000회를 축하하는 깜짝 출연자까지! 그동안 <순간포착>을 빛냈던 사람들과 함께 1000회를 기념하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어보고자 한다.코너 1. 1000회 특집 순간포착 기네스

2026-07-10 01:08:54 +0000 UTC2026-07-10 02:06:57 +0000 UTC(58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99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99회

▶ 개와 고양이의 별난 사랑 [강원도 속초] 강아지와 고양이가 모녀지간?! ▶ 달마 수집가 [충청남도 예산] 달마는 내 운명! 달마도를 수집하는 남자.우주에서 지구로 떨어진 돌을 모으는 김상열(67세)씨가 주인공이다. 귀한 운석을 무려 3천 개 넘게 모았다는데...▶ 물구나무 똥 犬 [경상남도 거제]▶ 어느 날 뚝 떨어진 딱따구리 [경기도 화성시] 도심 속 카페에서 사는 딱따구리 특이한 배변 습관을 지닌 ‘개' 왕 중 왕 망고(4살/푸들) 등장.견주 말에 따르면 물구나무를 서서 대변을 본다는 망고! 진돗개의 자식이 고양이? 아주 특별한 모녀지간 롯또(진돗개)와 개양이(고양이)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X-file] 운석 수집가 [경기도 안산시]날개가 부러지고 한쪽 눈을 다쳐서 날지 못하는 딱따구리! 이에 카페 주인은 ‘딱구'라는 이름도 붙여주며 보호중이다,집 입구부터 꽉 채워진 방! 빽빽하게 벽에 걸려 있는 건 달마도?! 달마와 사랑에 빠진 남자, 유상영 씨가 주인공이다.

2026-07-10 00:11:52 +0000 UTC2026-07-10 01:08:54 +0000 UTC(5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98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98회

꼼짝 않는 게 재주라는 중심 잡기 달견, 나나(5살/몰티즈)가 바로 주인공이다. 어떤 물건이든 코 위에 올리면 ‘꼼짝 마!' 하듯 망부석이 되는 녀석. 인형은 물론, 양쪽의 무게가 다른 북채까지 떨어트리지 않고 잘 버틴다.▶ 골동품 수집가, 20년간 4천여 점을 수집한 아저씨 각기 다른 매력의 마리오네트 인형! 관절마다 줄을 연결해 조종할 수 있는 마리오네트 인형을 만드는 양주식(52세) 씨가 주인공이다.▶ 마리오네트 아저씨 [울산광역시] 백 퍼센트 수작업으로 마리오네트 만드는 남자▶ 중심 달犬 나나 [서울특별시] 집중력의 끝판왕! 코 위의 물건은 절대 떨어트리지 않는 중심 잡기 달견집안 가득 태극기로 가득 차 있었는데. 이게 다 태극기를 좋아해도 너무 좋아하는 손자 때문이라고! 24시간 양 손에서 태극기를 놓지 않을 정도인 강유준(22개월)이 주인공이다. 20년간 귀한 물건들을 모은다? 주인공을 따라간 곳에는 박물관을 방불케 하는 골동품들이 가득했는데! 범상치 않은 옛 골동품을 모으는 감창래(69세)씨가 주인공이다. ▶ 22개월 태극기 베이비 [서울특별시] 못 말리는 태극기 사랑! 태극기에 푹~ 빠진 22개월 베이비

2026-07-09 23:14:50 +0000 UTC2026-07-10 00:11:52 +0000 UTC(5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97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97회

▶ 맨손 어신 [경상남도 창원시] 낚시 도구 없이 오직 맨손으로 고기를 잡는 남자 ▶ 개 같은 고라니 [충청북도 청주시] 목숨을 구해준 부부를 개처럼 잘 따르는 야생 고라니.하천에서 맨손으로 붕어를 줄줄이 잡아내는 남자!! 물고기는 낚는 것이 아니라 줍는 것이라고 말하는 어신(漁神) 이재록(33세) 씨가 주인공이다. 어느 부부의 특별한 산행. 한참 산을 오르던 부부, 누군가를 부르기 시작한다! “라니야~”, 부부의 부름에 느닷없이 튀어나오는 녀석! 다름 아닌... 야생 고라니?!!▶ 등 혹 할아버지 후속, 20년간 등에 혹을 달고 살아온 할아버지 그 후 이야기.등에 커다란 혹이 난 성기찬 할아버지(83). 할아버지의 사연이 소개된 후,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도움의 손길이 오고 드디어 20년간 달고 살았던 혹을 제거할 수 있게 되었다.▶ 꿀 떨어지는 한옥 [경기도 김포시] 도심 속 양봉장?! 꿀이 뚝뚝 떨어지는 한옥!김포, 매일 꿀이 천장에서 꿀이 한 바가지씩 떨어진다는 한옥이 있다! 한옥 천장에 놀라운 비밀이 숨어있었는데!

2026-07-09 22:17:38 +0000 UTC2026-07-09 23:14:50 +0000 UTC(5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96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96회

▶ 화폐 만물 수집가 [대전광역시] 우리나라 초기 화폐부터 170여 개국 화폐까지~! 전 세계 화폐가 한 자리에 여러 가지 식물로 가득한 정원. 하지만 밤만 되면 그곳은 사건 현장이 된다?! 정원 속 수많은 식물 중 부레옥잠만 실종되고 있다는 것! 부레옥잠은 왜, 어디로 사라지는 걸까? ▶ 알 품는 수탉 [인천광역시] 암컷 금계를 대신해 독박 육아 중인 수컷 금계.20년간, 수집 인생 살아온 남편을 제보하겠다는 아내. 집으로 찾아 가보니 책꽂이에는 도서관처럼 빽빽이 꽂힌 파일들이 한가득!! 그런데 이게 다 지폐를 모아둔 것이라고! 우리나라는 물론 170여 개국 화폐까지 모은 화폐 수집 종결자 신종호(55세) 님이 주인공이다.옥상에서는 화려하게 생긴 금계 한 마리를 볼 수 있었는데. 이 녀석이 왜 냉정한 엄마인고 하니~ 자기가 낳은 알은 나 몰라라~ 놀러 다니기 바쁘다 이 말씀! 그런 암컷 금계(금순이)를 대신해 닭장 안 대야에 앉아 요지부동~ 알을 품는 수컷 금계(금돌이)가 주인공이다.▶ 순창 부레옥잠 실종사건 [전라북도 순창] 1000평이 넘는 정원에서 부레옥잠만 사라지는 실종 미스터리.

2026-07-09 21:19:53 +0000 UTC2026-07-09 22:17:38 +0000 UTC(57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