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85회
첩첩산중, 물구나무 자세로 바위 위에 위험하게 서 있는 한 남자. 보여줄 건 따로 있다는데~ 철봉 위에서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철봉맨 엄진섭(20)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플라잉디스크 여제 [충청남도 아산시] 백발백중 명사수 플라잉디스크 여제.▶ 철봉 종결자 [충청북도 증평군] 눈을 뗄 수 없는 업그레이드 철봉 종결자.▶ 순댓국집 개구리 [인천광역시] 7년째, 순댓국집에서 무전취식 중인 개구리.아주 유명한 순댓국집이 있다는 제보. 맛집을 제보하는 것은 아닐 테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찾아가 봤더니 이 순댓국집에 명물이 있다는데! 무려 7년 동안 식당에서 살고 있는 복덩이(청개구리)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던지기만 하면 모두 다 맞추는 백발백중 명사수가 있다? 원반을 던져 음료수병 3개를 전부 쓰러뜨리는 주인공. 한 치의 오차도 없다! 원반던지기 고수 구민주(22세) 씨를 만나본다.▶ 직립보행 견 바비 [부산광역시] 특정 공원 다리를 두 발로 서서 건너는 개.부산의 한 공원! 흔히 볼법한 평범한 나무다리에서 그 주인공을 만날 수 있다는데... 잠시 후 다리 위를 건너는 사람들 사이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는 녀석이 등장했으니~ 두 발로 다리를 건너는 견공 바비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