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for MBN 휴먼다큐 사노라면

휴먼다큐 사노라면 337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37회

급기야 남편이 아끼는 화살까지 부러트리고 마는데! 과연 부부는 서로를 이해하고 전원의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경기도 남양주의 귀농 10년 차 이천주(70), 신복순(70) 부부. 밥때도 잊고, 하루 종일 일만 하는 일벌레 아내와 달리 국궁이 취미인 남편은 일하다 말고 딴짓이거나 국궁장으로 사라지기 일쑤다. 활 좀 그만 쏘라고 아내가 경고하지만, 마당에 과녁을 만들겠다는 속없는 남편 때문에 아내는 결국 폭발하고 만다.

2026-07-18 18:41:15 +0000 UTC2026-07-18 19:47:15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335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35회

서운함이 폭발한 시어머니 정복 씨는 육아 파업을 선언하는데... 얼마 후 며느리 이미란(34) 씨가 한 동네로 이사 오면서 그러던 어느 날, 큰 손자를 잃어버리게 되고 가족들은 정복 씨를 탓한다. 과연 가족은 평화를 되찾을 수 있을까?시어머니 정복 씨의 하루하루는 전쟁이다. 밭일에 집안 살림, 세 손주의 육아까지 도맡게 된 것인데... 2년 전, 전남 영암으로 귀농한 박정복(62) 씨.

2026-07-19 12:20:22 +0000 UTC2026-07-19 13:26:53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334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34회

오랜 세월 떨어져 있다 다시 만난 모녀의 팽팽한 줄다리기, 그 끝은 언제일까?어머니를 늘 그리워했지만, 떨어져 산 세월만큼 모녀의 사는 방식엔 차이가 많아 늘 티격태격이다. 그래도 어머니 곁에서 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은 딸 영자 씨. 재가한 어머니와 50년 만에 같은 마을에 살게 된 딸. 어머니는 그런 딸을 귀찮아하는데... 경상북도 봉화군 깊은 산골엔 어머니 김옥녀(80) 씨를 찾는 딸 김영자(57) 씨의 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2026-07-19 11:14:09 +0000 UTC2026-07-19 12:20:22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333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33회

그런데 큰 밭을 가진 언니는 동생에게 틈만 나면 일을 도와달라고 부탁하는데, 흘러간 세월만큼이나 상극인 성격 때문에 자매는 사사건건 부딪치기 일쑤다. 경상남도 산청에는 7년 전 나란히 귀농을 한 자매, 언니 백유현(60) 씨와 동생 백을순(54) 씨가 산다. 어린 시절부터 떨어져 지내느라 가끔 안부만 묻는 사이에서 이제는 매일 보는 사이가 된 자매. 일을 시켜놓고 정작 쉬고 있는 언니를 본 동생은 그동안 쌓였던 불만이 폭발하고 마는데... 과연 자매는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까?

2026-07-19 10:08:13 +0000 UTC2026-07-19 11:14:09 +0000 UTC(1h5m)
휴먼다큐 사노라면 341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41회

간단히 보기언제나 소가 먼저인 남편 때문에 아내의 속은 타들어가는데... 축사 일 도우랴, 혼자 밭일하랴 억척같이 일하는 아내는 뒤로하고, 소와 운동하고 소싸움 경기 보느라 바쁜 남편! 결국 무릎 통증 때문에 병원에 간 아내는 더 망가진 무릎 때문에 마음이 착잡해지고, 한결같이 무반응한 남편에게 그동안의 설움이 폭발하는데... 과연 부부는 마음을 풀고 서로를 마주 볼 수 있을까? 경남 고성에는 소에게만 다정한 남편 백철승(67) 씨와 남편만 바라보는 아내 허은정(64) 씨가 산다.

2026-07-19 09:02:02 +0000 UTC2026-07-19 10:08:13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340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40회

전쟁 같은 시부모의 관계를 해결해보고자 시아버지와 작전을 짜는 며느리. 과연 복덩이 며느리 정인 씨는 얽히고설킨 오해를 풀고 다시 집안의 평화를 찾을 수 있을까?그런데 그런 둘의 밀회를 목격한 시어머니는 내 편이라고 믿었던 며느리에게 배신감을 느끼고, 평소에는 한 번도 내본 적 없는 화를 크게 내고 마는데? 전남 담양에 천연염색을 하며 하루에도 열두 번 넘게 싸우는 고영백(70), 최금옥(63) 부부의 집에 복덩이 며느리 장정인(33) 씨가 들어왔다!

2026-07-19 07:55:36 +0000 UTC2026-07-19 09:02:02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339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39회

바다 위에서 사고뭉치가 되는 형 때문에 동생 소철준(38) 씨는 답답한데, 형의 실수로 전복이 폐사되는 일이 발생하고 결국 동생은 폭발하는데! 전남 노화도, 1년 전 귀어한 장남 소남희(40) 씨의 등장으로 평화롭던 가족의 일상이 사라졌다? 과연 형제는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까?어머니 김정숙(70) 씨는 뒤늦게 내려온 장남이 신경 쓰인다.

2026-07-19 06:49:28 +0000 UTC2026-07-19 07:55:36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334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34회

어머니를 늘 그리워했지만, 떨어져 산 세월만큼 모녀의 사는 방식엔 차이가 많아 늘 티격태격이다. 그래도 어머니 곁에서 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은 딸 영자 씨. 오랜 세월 떨어져 있다 다시 만난 모녀의 팽팽한 줄다리기, 그 끝은 언제일까?재가한 어머니와 50년 만에 같은 마을에 살게 된 딸. 경상북도 봉화군 깊은 산골엔 어머니 김옥녀(80) 씨를 찾는 딸 김영자(57) 씨의 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어머니는 그런 딸을 귀찮아하는데...

2026-07-19 01:18:06 +0000 UTC2026-07-19 02:24:19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333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33회

경상남도 산청에는 7년 전 나란히 귀농을 한 자매, 언니 백유현(60) 씨와 동생 백을순(54) 씨가 산다. 일을 시켜놓고 정작 쉬고 있는 언니를 본 동생은 그동안 쌓였던 불만이 폭발하고 마는데... 과연 자매는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까?그런데 큰 밭을 가진 언니는 동생에게 틈만 나면 일을 도와달라고 부탁하는데, 흘러간 세월만큼이나 상극인 성격 때문에 자매는 사사건건 부딪치기 일쑤다. 어린 시절부터 떨어져 지내느라 가끔 안부만 묻는 사이에서 이제는 매일 보는 사이가 된 자매.

2026-07-19 00:12:10 +0000 UTC2026-07-19 01:18:06 +0000 UTC(1h5m)
휴먼다큐 사노라면 332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32회

어린 시절부터 유독 자신에게만 엄했던 아버지, 결국 묵혔던 감정을 토해내고 파업을 선언하는 아들. 과연 오랜 세월 쌓인 부자의 갈등은 해소될 수 있을까?40년 동안 소를 키워온 아버지는 아들의 목장 일이 그저 못 미덥고, 천직을 뒤로하고 온 아들은 사사건건 잔소리인 아버지가 못내 섭섭하다. 전남 완도에는 150마리의 소를 키우는 황정삼(76) 씨와 가업을 잇고자 3년 전 고향에 내려온 아들 황철희(46) 씨가 산다.

2026-07-18 23:06:11 +0000 UTC2026-07-19 00:12:10 +0000 UTC(1h5m)
휴먼다큐 사노라면 331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31회

경상남도 산청의 한 사과밭. 일상이 티격태격인 조용근(77), 이현자(76) 부부가 있다. 간단히 보기과연 동상이몽 사과밭 부부는 서로의 오해를 풀고 다시 웃을 수 있을까? 당뇨합병증으로 건강이 위독했던 아내를 살리기 위해 귀촌을 한 남편. 도시가 좋다는 아내를 간신히 설득해 산청으로 내려왔지만, 22년이 지난 지금. 아내의 옆에는 일해라, 밥해라, 머슴 취급하는 잔소리꾼 남편이 있다. 게다가 막무가내로 일 벌이는 남편 때문에 아내는 폭발 직전인데...

2026-07-18 22:00:02 +0000 UTC2026-07-18 23:06:11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338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38회

결국 귀가한 아내에게 호통을 치게 되고, 아내는 묵혀왔던 그동안 감정을 토해내고 마는데... 과연 이 부부는 서로에게 쌓인 응어리를 풀 수 있을까?강원도 원주, 신선이 놀고 간 것만 같이 아름다운 섬마을에는 머릿속에 온통 마을 생각으로 꽉 찬 남편, 주경찬(68) 씨와 섬마을 생활이 지긋지긋한 아내, 이춘옥(65) 씨가 살고 있다. 꼭 필요할 때마다 사라지는 남편 때문에 점점 지쳐가는 아내, 병원에 갈 겸 잠깐 외출을 하게 되는데... 한편, 홀로 집안일을 맡게 된 남편은 심통이 났다.

2026-07-18 19:47:15 +0000 UTC2026-07-18 20:53:47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33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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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기야 남편이 아끼는 화살까지 부러트리고 마는데! 과연 부부는 서로를 이해하고 전원의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경기도 남양주의 귀농 10년 차 이천주(70), 신복순(70) 부부. 밥때도 잊고, 하루 종일 일만 하는 일벌레 아내와 달리 국궁이 취미인 남편은 일하다 말고 딴짓이거나 국궁장으로 사라지기 일쑤다. 활 좀 그만 쏘라고 아내가 경고하지만, 마당에 과녁을 만들겠다는 속없는 남편 때문에 아내는 결국 폭발하고 만다.

2026-07-18 18:41:15 +0000 UTC2026-07-18 19:47:15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332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32회

과연 오랜 세월 쌓인 부자의 갈등은 해소될 수 있을까?어린 시절부터 유독 자신에게만 엄했던 아버지, 결국 묵혔던 감정을 토해내고 파업을 선언하는 아들. 40년 동안 소를 키워온 아버지는 아들의 목장 일이 그저 못 미덥고, 천직을 뒤로하고 온 아들은 사사건건 잔소리인 아버지가 못내 섭섭하다. 전남 완도에는 150마리의 소를 키우는 황정삼(76) 씨와 가업을 잇고자 3년 전 고향에 내려온 아들 황철희(46) 씨가 산다.

2026-07-18 13:10:30 +0000 UTC2026-07-18 14:16:29 +0000 UTC(1h5m)
휴먼다큐 사노라면 33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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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가 좋다는 아내를 간신히 설득해 산청으로 내려왔지만, 22년이 지난 지금. 경상남도 산청의 한 사과밭. 일상이 티격태격인 조용근(77), 이현자(76) 부부가 있다. 간단히 보기게다가 막무가내로 일 벌이는 남편 때문에 아내는 폭발 직전인데... 당뇨합병증으로 건강이 위독했던 아내를 살리기 위해 귀촌을 한 남편. 아내의 옆에는 일해라, 밥해라, 머슴 취급하는 잔소리꾼 남편이 있다. 과연 동상이몽 사과밭 부부는 서로의 오해를 풀고 다시 웃을 수 있을까?

2026-07-18 12:04:21 +0000 UTC2026-07-18 13:10:30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338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38회

강원도 원주, 신선이 놀고 간 것만 같이 아름다운 섬마을에는 머릿속에 온통 마을 생각으로 꽉 찬 남편, 주경찬(68) 씨와 섬마을 생활이 지긋지긋한 아내, 이춘옥(65) 씨가 살고 있다. 꼭 필요할 때마다 사라지는 남편 때문에 점점 지쳐가는 아내, 병원에 갈 겸 잠깐 외출을 하게 되는데... 한편, 홀로 집안일을 맡게 된 남편은 심통이 났다. 결국 귀가한 아내에게 호통을 치게 되고, 아내는 묵혀왔던 그동안 감정을 토해내고 마는데... 과연 이 부부는 서로에게 쌓인 응어리를 풀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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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다큐 사노라면 33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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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 좀 그만 쏘라고 아내가 경고하지만, 마당에 과녁을 만들겠다는 속없는 남편 때문에 아내는 결국 폭발하고 만다. 급기야 남편이 아끼는 화살까지 부러트리고 마는데! 과연 부부는 서로를 이해하고 전원의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경기도 남양주의 귀농 10년 차 이천주(70), 신복순(70) 부부. 밥때도 잊고, 하루 종일 일만 하는 일벌레 아내와 달리 국궁이 취미인 남편은 일하다 말고 딴짓이거나 국궁장으로 사라지기 일쑤다.

2026-07-18 08:45:34 +0000 UTC2026-07-18 09:51:34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336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36회

그 뒤를 쫓아다니며 뒷수습을 하느라 아내는 허리가 휠 지경이다. 급기야 해달라는 제초작업은 안 하고 닭을 키우겠다고 나선 남편. 경북 구미에는 베짱이 남편 안상구(60) 씨와 일개미 아내 홍경숙(54) 씨가 산다. 한창 바쁜 수확 철에 블루베리 수확은 나 몰라라 한 채, 두더지를 잡으러 다니질 않나, 새로운 일거리 늘리는 재미에 빠진 남편! 아내는 결국 화가 폭발하고 마는데... 과연 위기의 부부는 화해할 수 있을까?

2026-07-18 07:39:28 +0000 UTC2026-07-18 08:45:34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335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35회

서운함이 폭발한 시어머니 정복 씨는 육아 파업을 선언하는데... 밭일에 집안 살림, 세 손주의 육아까지 도맡게 된 것인데... 시어머니 정복 씨의 하루하루는 전쟁이다. 과연 가족은 평화를 되찾을 수 있을까?얼마 후 며느리 이미란(34) 씨가 한 동네로 이사 오면서 그러던 어느 날, 큰 손자를 잃어버리게 되고 가족들은 정복 씨를 탓한다. 2년 전, 전남 영암으로 귀농한 박정복(62) 씨.

2026-07-18 06:32:57 +0000 UTC2026-07-18 07:39:28 +0000 UTC(1h6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