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다큐 사노라면 332회
어린 시절부터 유독 자신에게만 엄했던 아버지, 결국 묵혔던 감정을 토해내고 파업을 선언하는 아들. 과연 오랜 세월 쌓인 부자의 갈등은 해소될 수 있을까?40년 동안 소를 키워온 아버지는 아들의 목장 일이 그저 못 미덥고, 천직을 뒤로하고 온 아들은 사사건건 잔소리인 아버지가 못내 섭섭하다. 전남 완도에는 150마리의 소를 키우는 황정삼(76) 씨와 가업을 잇고자 3년 전 고향에 내려온 아들 황철희(46) 씨가 산다.
어린 시절부터 유독 자신에게만 엄했던 아버지, 결국 묵혔던 감정을 토해내고 파업을 선언하는 아들. 과연 오랜 세월 쌓인 부자의 갈등은 해소될 수 있을까?40년 동안 소를 키워온 아버지는 아들의 목장 일이 그저 못 미덥고, 천직을 뒤로하고 온 아들은 사사건건 잔소리인 아버지가 못내 섭섭하다. 전남 완도에는 150마리의 소를 키우는 황정삼(76) 씨와 가업을 잇고자 3년 전 고향에 내려온 아들 황철희(46) 씨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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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 좀 그만 쏘라고 아내가 경고하지만, 마당에 과녁을 만들겠다는 속없는 남편 때문에 아내는 결국 폭발하고 만다. 급기야 남편이 아끼는 화살까지 부러트리고 마는데! 과연 부부는 서로를 이해하고 전원의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경기도 남양주의 귀농 10년 차 이천주(70), 신복순(70) 부부. 밥때도 잊고, 하루 종일 일만 하는 일벌레 아내와 달리 국궁이 취미인 남편은 일하다 말고 딴짓이거나 국궁장으로 사라지기 일쑤다.
그 뒤를 쫓아다니며 뒷수습을 하느라 아내는 허리가 휠 지경이다. 급기야 해달라는 제초작업은 안 하고 닭을 키우겠다고 나선 남편. 한창 바쁜 수확 철에 블루베리 수확은 나 몰라라 한 채, 두더지를 잡으러 다니질 않나, 새로운 일거리 늘리는 재미에 빠진 남편! 경북 구미에는 베짱이 남편 안상구(60) 씨와 일개미 아내 홍경숙(54) 씨가 산다. 아내는 결국 화가 폭발하고 마는데... 과연 위기의 부부는 화해할 수 있을까?
밭일에 집안 살림, 세 손주의 육아까지 도맡게 된 것인데... 그러던 어느 날, 큰 손자를 잃어버리게 되고 가족들은 정복 씨를 탓한다. 얼마 후 며느리 이미란(34) 씨가 한 동네로 이사 오면서 2년 전, 전남 영암으로 귀농한 박정복(62) 씨. 과연 가족은 평화를 되찾을 수 있을까?서운함이 폭발한 시어머니 정복 씨는 육아 파업을 선언하는데... 시어머니 정복 씨의 하루하루는 전쟁이다.
그래도 어머니 곁에서 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은 딸 영자 씨. 경상북도 봉화군 깊은 산골엔 어머니 김옥녀(80) 씨를 찾는 딸 김영자(57) 씨의 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재가한 어머니와 50년 만에 같은 마을에 살게 된 딸. 오랜 세월 떨어져 있다 다시 만난 모녀의 팽팽한 줄다리기, 그 끝은 언제일까?어머니를 늘 그리워했지만, 떨어져 산 세월만큼 모녀의 사는 방식엔 차이가 많아 늘 티격태격이다. 어머니는 그런 딸을 귀찮아하는데...
그런데 큰 밭을 가진 언니는 동생에게 틈만 나면 일을 도와달라고 부탁하는데, 흘러간 세월만큼이나 상극인 성격 때문에 자매는 사사건건 부딪치기 일쑤다. 일을 시켜놓고 정작 쉬고 있는 언니를 본 동생은 그동안 쌓였던 불만이 폭발하고 마는데... 과연 자매는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까?경상남도 산청에는 7년 전 나란히 귀농을 한 자매, 언니 백유현(60) 씨와 동생 백을순(54) 씨가 산다. 어린 시절부터 떨어져 지내느라 가끔 안부만 묻는 사이에서 이제는 매일 보는 사이가 된 자매.
경남 고성에는 소에게만 다정한 남편 백철승(67) 씨와 남편만 바라보는 아내 허은정(64) 씨가 산다. 간단히 보기과연 부부는 마음을 풀고 서로를 마주 볼 수 있을까? 언제나 소가 먼저인 남편 때문에 아내의 속은 타들어가는데... 축사 일 도우랴, 혼자 밭일하랴 억척같이 일하는 아내는 뒤로하고, 소와 운동하고 소싸움 경기 보느라 바쁜 남편! 결국 무릎 통증 때문에 병원에 간 아내는 더 망가진 무릎 때문에 마음이 착잡해지고, 한결같이 무반응한 남편에게 그동안의 설움이 폭발하는데...
서운함이 폭발한 시어머니 정복 씨는 육아 파업을 선언하는데... 얼마 후 며느리 이미란(34) 씨가 한 동네로 이사 오면서 그러던 어느 날, 큰 손자를 잃어버리게 되고 가족들은 정복 씨를 탓한다. 과연 가족은 평화를 되찾을 수 있을까?시어머니 정복 씨의 하루하루는 전쟁이다. 밭일에 집안 살림, 세 손주의 육아까지 도맡게 된 것인데... 2년 전, 전남 영암으로 귀농한 박정복(62) 씨.
오랜 세월 떨어져 있다 다시 만난 모녀의 팽팽한 줄다리기, 그 끝은 언제일까?어머니를 늘 그리워했지만, 떨어져 산 세월만큼 모녀의 사는 방식엔 차이가 많아 늘 티격태격이다. 그래도 어머니 곁에서 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은 딸 영자 씨. 재가한 어머니와 50년 만에 같은 마을에 살게 된 딸. 어머니는 그런 딸을 귀찮아하는데... 경상북도 봉화군 깊은 산골엔 어머니 김옥녀(80) 씨를 찾는 딸 김영자(57) 씨의 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그런데 큰 밭을 가진 언니는 동생에게 틈만 나면 일을 도와달라고 부탁하는데, 흘러간 세월만큼이나 상극인 성격 때문에 자매는 사사건건 부딪치기 일쑤다. 경상남도 산청에는 7년 전 나란히 귀농을 한 자매, 언니 백유현(60) 씨와 동생 백을순(54) 씨가 산다. 어린 시절부터 떨어져 지내느라 가끔 안부만 묻는 사이에서 이제는 매일 보는 사이가 된 자매. 일을 시켜놓고 정작 쉬고 있는 언니를 본 동생은 그동안 쌓였던 불만이 폭발하고 마는데... 과연 자매는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까?
간단히 보기언제나 소가 먼저인 남편 때문에 아내의 속은 타들어가는데... 축사 일 도우랴, 혼자 밭일하랴 억척같이 일하는 아내는 뒤로하고, 소와 운동하고 소싸움 경기 보느라 바쁜 남편! 결국 무릎 통증 때문에 병원에 간 아내는 더 망가진 무릎 때문에 마음이 착잡해지고, 한결같이 무반응한 남편에게 그동안의 설움이 폭발하는데... 과연 부부는 마음을 풀고 서로를 마주 볼 수 있을까? 경남 고성에는 소에게만 다정한 남편 백철승(67) 씨와 남편만 바라보는 아내 허은정(64) 씨가 산다.
전쟁 같은 시부모의 관계를 해결해보고자 시아버지와 작전을 짜는 며느리. 과연 복덩이 며느리 정인 씨는 얽히고설킨 오해를 풀고 다시 집안의 평화를 찾을 수 있을까?그런데 그런 둘의 밀회를 목격한 시어머니는 내 편이라고 믿었던 며느리에게 배신감을 느끼고, 평소에는 한 번도 내본 적 없는 화를 크게 내고 마는데? 전남 담양에 천연염색을 하며 하루에도 열두 번 넘게 싸우는 고영백(70), 최금옥(63) 부부의 집에 복덩이 며느리 장정인(33) 씨가 들어왔다!
바다 위에서 사고뭉치가 되는 형 때문에 동생 소철준(38) 씨는 답답한데, 형의 실수로 전복이 폐사되는 일이 발생하고 결국 동생은 폭발하는데! 전남 노화도, 1년 전 귀어한 장남 소남희(40) 씨의 등장으로 평화롭던 가족의 일상이 사라졌다? 과연 형제는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까?어머니 김정숙(70) 씨는 뒤늦게 내려온 장남이 신경 쓰인다.
어머니를 늘 그리워했지만, 떨어져 산 세월만큼 모녀의 사는 방식엔 차이가 많아 늘 티격태격이다. 그래도 어머니 곁에서 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은 딸 영자 씨. 오랜 세월 떨어져 있다 다시 만난 모녀의 팽팽한 줄다리기, 그 끝은 언제일까?재가한 어머니와 50년 만에 같은 마을에 살게 된 딸. 경상북도 봉화군 깊은 산골엔 어머니 김옥녀(80) 씨를 찾는 딸 김영자(57) 씨의 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어머니는 그런 딸을 귀찮아하는데...
경상남도 산청에는 7년 전 나란히 귀농을 한 자매, 언니 백유현(60) 씨와 동생 백을순(54) 씨가 산다. 일을 시켜놓고 정작 쉬고 있는 언니를 본 동생은 그동안 쌓였던 불만이 폭발하고 마는데... 과연 자매는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까?그런데 큰 밭을 가진 언니는 동생에게 틈만 나면 일을 도와달라고 부탁하는데, 흘러간 세월만큼이나 상극인 성격 때문에 자매는 사사건건 부딪치기 일쑤다. 어린 시절부터 떨어져 지내느라 가끔 안부만 묻는 사이에서 이제는 매일 보는 사이가 된 자매.
어린 시절부터 유독 자신에게만 엄했던 아버지, 결국 묵혔던 감정을 토해내고 파업을 선언하는 아들. 과연 오랜 세월 쌓인 부자의 갈등은 해소될 수 있을까?40년 동안 소를 키워온 아버지는 아들의 목장 일이 그저 못 미덥고, 천직을 뒤로하고 온 아들은 사사건건 잔소리인 아버지가 못내 섭섭하다. 전남 완도에는 150마리의 소를 키우는 황정삼(76) 씨와 가업을 잇고자 3년 전 고향에 내려온 아들 황철희(46) 씨가 산다.
경상남도 산청의 한 사과밭. 일상이 티격태격인 조용근(77), 이현자(76) 부부가 있다. 간단히 보기과연 동상이몽 사과밭 부부는 서로의 오해를 풀고 다시 웃을 수 있을까? 당뇨합병증으로 건강이 위독했던 아내를 살리기 위해 귀촌을 한 남편. 도시가 좋다는 아내를 간신히 설득해 산청으로 내려왔지만, 22년이 지난 지금. 아내의 옆에는 일해라, 밥해라, 머슴 취급하는 잔소리꾼 남편이 있다. 게다가 막무가내로 일 벌이는 남편 때문에 아내는 폭발 직전인데...
전북 부안에는 연잎 농사를 하며 살아가는 김형록, 황향순 부부가 있다. 어머니에게 지극정성인 효자 남편 때문에 그림자가 되어버린 아내다. 위기를 맞은 부부는 다시 행복해질 수 있을까?그런데 91세의 시어머니 이막례 씨를 모시며 살아온 38년 세월 동안 남편에게 아내 향순 씨는 늘 뒷전!
결국 귀가한 아내에게 호통을 치게 되고, 아내는 묵혀왔던 그동안 감정을 토해내고 마는데... 과연 이 부부는 서로에게 쌓인 응어리를 풀 수 있을까?강원도 원주, 신선이 놀고 간 것만 같이 아름다운 섬마을에는 머릿속에 온통 마을 생각으로 꽉 찬 남편, 주경찬(68) 씨와 섬마을 생활이 지긋지긋한 아내, 이춘옥(65) 씨가 살고 있다. 꼭 필요할 때마다 사라지는 남편 때문에 점점 지쳐가는 아내, 병원에 갈 겸 잠깐 외출을 하게 되는데... 한편, 홀로 집안일을 맡게 된 남편은 심통이 났다.
급기야 남편이 아끼는 화살까지 부러트리고 마는데! 과연 부부는 서로를 이해하고 전원의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경기도 남양주의 귀농 10년 차 이천주(70), 신복순(70) 부부. 밥때도 잊고, 하루 종일 일만 하는 일벌레 아내와 달리 국궁이 취미인 남편은 일하다 말고 딴짓이거나 국궁장으로 사라지기 일쑤다. 활 좀 그만 쏘라고 아내가 경고하지만, 마당에 과녁을 만들겠다는 속없는 남편 때문에 아내는 결국 폭발하고 만다.
과연 오랜 세월 쌓인 부자의 갈등은 해소될 수 있을까?어린 시절부터 유독 자신에게만 엄했던 아버지, 결국 묵혔던 감정을 토해내고 파업을 선언하는 아들. 40년 동안 소를 키워온 아버지는 아들의 목장 일이 그저 못 미덥고, 천직을 뒤로하고 온 아들은 사사건건 잔소리인 아버지가 못내 섭섭하다. 전남 완도에는 150마리의 소를 키우는 황정삼(76) 씨와 가업을 잇고자 3년 전 고향에 내려온 아들 황철희(46) 씨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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