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33회
▶ 배변판 犬 [경기도 안산시] 배변판 위에서 꿈쩍도 하지 않는 개.마이클 잭슨의 상징인 검정 구두부터 팔뚝에 완장, 그리고 중절모까지~ 영락없는 마이클 잭슨이 맞기는 한데... 진짜 마이클 잭슨이 아니라 그림?! 연필로 마이클 잭슨에게 생명을 불어넣는 송백일(60세) 씨가 주인공이다.▶ 전자파 공격받는 남자, 전자파에 노출되면 극심한 고통을 느끼는 남자.애견카페 안에서 신나게 뛰노는 강아지들! 그 사이, 배변판 위에서 얌전히 도를 닦는 한 녀석이 눈에 띈다. 배변판에 접착제라도 바른 듯 몇 시간이고 그 위에서 요지부동인 녀석. 배변판 껌딱지 개, 샤넬이(포메라니안)가 주인공이다.요상한 모자와 목까지 내려오는 마스크로 중무장을 한 남자, 직접 실리콘을 발랐다는 옷을 입고 다니는 이유는 바로 전자파를 막기 위해서라는 것! 전자파한테 공격당하는 남자 김호준 씨가 주인공이다.▶ 마이클 잭슨을 사랑한 남자 [서울특별시] 연필로 마이클 잭슨에게 생명을 불어넣는 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