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145회
불청 대표 스포츠맨 김국진 팀 vs 탁구장 알바 출신 이하늘 팀. 물 길어 오기를 건 한 판 승부! “물통 알아서 갖고 타면 돼요~” 팽팽한 신경전! 과연 가벼운 어깨로 집에 돌아가게 될 팀은!?▶ ‘똥파리' 양익준, 국제배우 되어서 돌아오다! 2018 대기획 싱글송글 노래자랑 이후, 오랜만의 시골여행에 나선 청춘들, 막바지 겨울을 느끼기 위해 떠난 충북 단양! 70년 만의 한파에 마을 전체가 수도가 꽁꽁 얼어버렸는데...수도 동파에 대처하는 청춘들의 자세는?!▶ 세기의 탁구 대결! '만능 스포츠맨' 김국진 vs '탁구장 알바 출신' 이하늘 그 결과는?▶ 청춘들, 진정한 겨울을 만나다! 수도 동파된 집에서의 혹한 생존기(?) '大공개'양감독, 양익준! 오랜만에 불청에 방문! 수줍어하다가 곧바로 불 피우기에 돌입! 드라마에선 약쟁이! 불청에선 세상 순박한 막내 양동무! 새 친구 같은 헌(?)친구 양익준의 활약 ‘기대 만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