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153회
▶ 하늘-선영, 보쌈의 비법 찾아 깜짝 정읍行!▶ 불가능에 도전한 청춘들▶ 청춘들, 본격 요리 준비 위한 300인분 재료에 압도…재료 손질 지옥에 빠져 ‘멘붕'격전의 날 D-1!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결전의 장소를 찾은 청춘들. 그.러.나. 청춘들을 멘붕에 빠지게 만든 어마어마한 양의 식재료!허리 펼 시간도, 잘 시간도 없다! 주어진 시간은 24시간! 그 안에 다 해낼 수 있을까?두 사람을 초대한 '보쌈 명인'의 정체는? 보글짜글을 위해서라면 먼 길도 마다 않는 청춘들! 보쌈 명인(?)을 만나기 위해 발 벗고 나선다! 전라도 정읍으로 달려간 하늘과 선영~대가족 of 대가족의 ‘큰 손'에게 배운 보쌈 비법?!격전의 날 하루 앞두고 수타 성공?! 그 결과에 '기대만발'청춘들이 오토바이 매장까지 찾아가 수타에 도전한 사연은?! 퉁퉁 부은 팔목에 멍투성이 팔뚝으로 부상 투혼까지! 수타의 늪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을지? 수타 엘리트로 등극한 부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