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연인이다 552회
행복산 사랑동사무소! 자연인 강이규
행복산 사랑동사무소! 자연인 강이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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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해탈이'와 함께 보내는 일상을 1인 방송에 찍어 올리고 있다는데. 촬영부터 편집까지, 사람들과 소통할 방법을 고민하다 시작하게 된 1인 방송. 이를 통해 나눔의 삶도 실천 중이라는데. 카메라를 쥔 채, 개와 함께 산을 오르는 한 남자. 끝이 보이지 않는 호수가 펼쳐진 절경 속에서 대금을 불고 있는 자연인 김홍기(70) 씨다. 산속 크리에이터 자연인 김홍기 씨의 일상방송을 시청하는 구독자만 8만 명 이상이라는 크리에이터 자연인.
나무를 타고 오르내리는 것쯤은 가뿐하게 해내는 그의 정체는 바로 산중 생활 50년 차 베테랑 김용식(80) 씨. 꽃밭에 핀 봉숭아꽃으로 서로의 손톱을 물들이며 약속한다. 내일도 오늘처럼 언제나 함께 있기를... 빽빽한 숲을 거닐던 중, 맨눈으로는 보이지도 않는 높은 잣나무 꼭대기에 매달려 있는 한 남자를 발견한 승윤!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을 가진 그에겐 산속 생활을 함께하는 평생의 동반자가 있다. 하루하루가 꿀 떨어지는 신혼이라는 김용식 씨와 서도화 씨, 그들의 사랑 이야기결혼생활 50년 차에 들어선 지금, “함께 살면서 단 한 번도 싸운 적이 없어요” 이 모든 시간이 마치 ‘알콩달콩 데이트' 같다는 자연인 부부.
하지만 지게를 악기 삼아 장단까지 맞추며 가뿐하게 산길을 오르내리는 사람이 있다. 자유로운 곳이 없다는 그는, 산에서 충분히 자급자족할 수 있는 베테랑이다. 작지만 강한 사나이 자연인 최성규 씨의 이야기산에서 생활한 지 올해로 27년 차, 자연인 최성규(67) 씨. 오랜 세월 체득한 경험치와 노하우 덕분에 이 산골만큼 무더위 속에 수시로 내린 비 때문에, 온 산이 눅눅하고 공기마저 무겁다. 한 발짝 내딛기도 힘든 산길.
필요한 게 있으면 다 가져가라며 후한 인심까지 내보이는 자연인.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산일에도 자연인 김진수(60) 씨의 아리랑은 멈출 줄을 모른다. 자연인 김진수(60) 씨의 이야기빨간 두건과 군복 바지 차림의 강렬한 인상과 달리 처음 본 승윤에게 막바지 더위에 이마에는 구슬땀이 맺히지만 넘쳐나는 흥만큼은 주체하지 못하는데. 흥도 많고 정도 많은 이 남자의 산골 생활이 궁금하다. 다시 돌아온 고향 땅에서 진정한 해방을 맞이한
그의 취향만으로 채워진 공간을 구경하다 보면 어느새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리는데. 건설회사를 운영하는 큰아들의 도움도 마다하고 완성한 그만의 평생 놀이터. 마당에는 풍성한 과실나무와 보라색 도라지꽃이 가득한 이곳은 자연인 이태곤(74) 씨가 만든 세상이다. 긴 여름의 끝에서 한 남자의 아지트를 만났다.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치열하게 살아온 지난날은 이제 잊고, 산에서의 하루가 그저 보상 같다는 그. 자연인 이태곤 씨의 평생 놀이터유리문을 재활용한 창문부터 풍경을 바라보기 위해 만든 베란다 그리고 방안에는 오래된 축음기까지. 삼면이 산으로 둘러싸인 이층집,
힘들고 지치는 순간에도 온화한 목소리로 ‘한 번 더'를 외치는 자연인, 깊은 숲속에 홀로 움직이는 검은색 호스, 시공간이 뒤틀어진 듯 거꾸로 설치된 문과 어딘가로 연결된 비밀통로. “계속 움직여야죠. 한 번 늘어지기 시작하면 끝도 없이 늘어지거든요” 한 치의 오차도 없는 행복을 설계해 낸 자연인 정봉기 씨의 산골 생활마법 같은 공간이 가득한 통나무집에, 백발 머리를 늘어뜨리고 천장에 매달리는 게 일상이라는 자연인 정봉기(68) 씨가 산다. 언제 어디서 돌발 상황이 발생해도 재빠르게 해결하는 그만의 대처법이 있기에, 산골에서의 생활은 늘 완벽하다는데!
비로소 인생의 진짜 전성기를 맞이한 자연인 여선호 씨의 이야기레이싱과 같은 인생살이, 숨 가쁜 전력 질주 끝에 우리가 마주하는 것은 무엇일까? 다시 고향 산골을 찾았다. 이곳에선 남들의 시선에 신경 쓸 일도, 귀찮거나 피곤할 일도 없는 휴식 같은 하루가 기다릴 뿐. 숟가락 하나 물려받을 것 없던 가난한 집안. 그는 치열했던 레이싱을 마치고, 자유를 맞이했다. 그가 거둔 최고의 성공이라는 산골살이. 그래서 더욱 열심히 살아야만 했던 자연인 여선호(66) 씨는 한때 돈을 좇아 고향을 떠났지만 ‘힘 빼고 살기' 위해
해발 700m의 산 중턱. 한 사람이 걷기에도 비좁은 외길에 ‘도깨비 산장'이라 쓰인 이정표가 있다. 거짓말처럼 눈앞에 나타난 누군가의 보금자리는 신비로운 기운이 감돌고, 이내 기묘한 분위기를 풍기며 산장의 주인이 나타난다. 그런데, 한 사람이 아니라 두 명? 작은 체구에도 일당백을 해내는 일명 도깨비, 김성수(53) 씨와 거대한 풍채에 섬세한 감수성을 지닌 정지섭(62) 씨. 생전 일면식 없던 두 사람은 3년 전, 이곳에서 특별한 동거를 시작했다. 행복 두 배! 웃음 두 배! 자연인 김성수 씨와 정지섭 씨의 이야기
오늘 할 일 무조건 내일로 자연인 정화영
늦잠은 나의 꿈! 자연인 김영복
이제 착하게 삽니다 자연인 김기복
해답은 산에 있다 자연인 김기태
이웃집 두 남자 자연인 권영팔, 김진식
칠전팔기, 오프로드 인생! 자연인 최명훈
행복산 사랑동사무소! 자연인 강이규
행복은, 내 발끝에! 자연인 김영태
이 맛에 산에 살지요 자연인 조춘행
고립무원의 자유 자연인 서옥선
보고 싶었어요 춘달 씨! 자연인 이춘달
맨땅에 헤딩! 자연인 기호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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