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연인이다 573회
개 ‘해탈이'와 함께 보내는 일상을 1인 방송에 찍어 올리고 있다는데. 촬영부터 편집까지, 사람들과 소통할 방법을 고민하다 시작하게 된 1인 방송. 이를 통해 나눔의 삶도 실천 중이라는데. 카메라를 쥔 채, 개와 함께 산을 오르는 한 남자. 끝이 보이지 않는 호수가 펼쳐진 절경 속에서 대금을 불고 있는 자연인 김홍기(70) 씨다. 산속 크리에이터 자연인 김홍기 씨의 일상방송을 시청하는 구독자만 8만 명 이상이라는 크리에이터 자연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