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24회
슈퍼 구석구석을 채운 풍경화들. 재료는 다름 아닌 나무?! 죽은 나무에 생명을 불어넣는 남자, 이규훈 씨가 주인공이다.① 어깨를 감싸는 의문의 손 : 단란한 가족사진 가운데, 섬뜩한 의문의 손이 찍혔다?! 주인공의 뒤에서 어깨를 움켜쥐려는 듯한 손 모양! ▶ 미스터리 X-File ▶ 액션 피겨 수집남 [경기도 김포시] 얼굴은 물론 포즈까지 똑같은 12인치 액션 피겨를 수집하는 남자병원 안에 숨겨진 비밀 공간에서 수십 마리의 새들! 새를 사랑하는 치과의사 신동원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② 자동차 유리창에 비친 외계인 : 외계인이 찍혔다?! 자동차 유리창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까만 형상. 0.1초 간격으로 찍은 두 장의 사진 중 단 한 장의 사진에만 찍혀있었는데...영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 생동감 넘치는 액션 피겨 수집가 윤용훈(45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애조 치과의사 [서울특별시] 병원에서 많은 새들과 동고동락하는 치과의사.▶ 나무로 그리는 풍경 [경기도 평택시] 죽은 나무에 생명을 불어넣는다! 나무로 그림 만드는 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