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142회
- 정글의 법칙 142회 - 바다 여신 이태임은 마침내 본격적인 바다 수영에 돌입! 그리고 최초로 수중촬영에 도전한 병만 족장의 손으로 직접 찍은 생생한 바다 풍경과 심해의 상어!! 숲뿐만 아니라 바다 생태계 보존에도 엄격한 규제를 두는 코스타리카! 아름다운 수중 세계를 안방에 전하기 위해 병만 족장과 이태임, 류담이 나섰다!▶ 병만 족장이 직접 촬영한 급이 다른 바다 세계!생존지인 다마스 섬에서 92km 떨어진 해상 국립공원 까뇨섬에서 시작된 수중 탐사! “역대 이렇게 많은 물고기는 처음이다!” 족장도 놀란 수백 마리의 물고기 떼부터 화려한 색을 자랑하는 산호초까지!태평양 생존 마치고 대서양 로드 시작됐다! 아레날 화산지대와 다마스 섬에서 태평양 생존을 모두 마친 병만족! 배우 정만식과 인피니트 동우가 합류해 더욱 강력한 웃음으로 장전했다!▶ 배우 정만식, 인피니트 동우 병만족 합류!하지만, 태평양보다 더욱 혹독한 대서양 생존 로드가 기다리고 있었으니..!! 새로운 병만족이 처음 도착한 곳은 카리브해까지 길이108km 에 달하며 험준한 산세와 거센 물살을 자랑하는 코스타리카 중부의 파쿠아레 강! 이곳에서 병만족은 직접 노를 저어 급류를 타고 수십 킬로미터를 이동, 에코 패밀리를 만나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