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145회
- 정글의 법칙 145회 -차원이 다른 기상천외 먹방 대공개! 인피니트 동우도 반한 맛, 땅콩맛 개미부터 세계 유일 코스타리카 특별식, 거북이알까지!아레날 화산지대의 녹색호수를 시작으로 태평양의 다마스, 험난한 파쿠아레 강을 지나 코스타리카의 아마존, 토르투게로까지! 무려 1,140km의 여정 끝에 대서양에 도착했다!하지만, 밤 추위와 배고픔에 예고 없이 내리는 매서운 빗줄기까지! 7인의 병만족은 움직임이 분주해지고, 족장의 얼굴엔 그림자가 드리운다! ▶ 태평양에서 시작된 1,140km 생존로드!▶ 파충류 거북이알부터 대형 메뚜기까지!물 위를 달리는 바실리스크를 목격한 병만족, 그에 따른 보상으로 뭔가를 받았는데...시커먼 비주얼의 정글표 대형 메뚜기!! 극강의 비주얼에 희귀돌 동우마저 아연실색! 맏형 정만식, 메뚜기 한 마리를 구워 보는데..질퍽한 늪지대를 벗어나 바다를 보는 순간 마른 초지와 모래, 탁 트인 바다의 시원함~~“병만족, 이보다 더 행복할 순 없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바닥에 드러누워 보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