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동물농장 1116회
다섯 마리 스핑크스 고양이와 강아지들이 함께 사는 평화로운 집. 하지만 둘째도 아닌 넷째 ‘루이'가 어느 날부터 첫째 ‘뮤'를 집요하게 쫓아다니며 공격적인 행동을 보이기 시작했다. 친누나처럼 따르던 뮤에게 돌변한 루이, 그 이유는?제주의 한 식당을 찾는 유기견 커플 ‘복순이'와 ‘복돌이'. 사장님의 보살핌으로 끼니를 해결하고 있지만, 식당 앞 도로 한가운데를 차지한 채 위험하게 지내고 있다. 사람 손길도 허락하지 않는 두 녀석은 과연 안전하게 구조될 수 있을까?얼굴 대부분이 심하게 훼손된 채 발견돼 안타까움을 안겼던 ‘포천이'. 방송 이후 과거 포천이를 돌보던 사람이 나타나며 녀석의 사연이 조금씩 밝혀진다. 대수술이 필요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 포천이가 건강을 되찾고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을지 그 후일담을 전한다.▶ 무전취식 커플 복순이와 복돌이 : 밥은 OK, 터치는 NO!! 절대 잡히지 않는 무전취식 커플 복순이와 복돌이▶ 얼굴을 잃어버린 포천이 그 뒷이야기 : 누군가의 학대로 얼굴이 녹아내렸던 포천이의 새 삶 도전기!▶ 스핑크스 고양이 루이의 하극상 : 어느 날 갑자기 폭군으로 변해버린 스핑크스 고양이 루이의 비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