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동물농장 1117회
2년 전 귀여운 아기 수달로 사랑받았던 ‘모카'가 어느새 성체가 됐다. 남자친구 ‘토피'와 늘 함께 지내던 모카에게 최근 식욕 증가와 수면량 변화 등 임신 징후가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과연 모카는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는 걸까?▶ 수달 ‘모카' 출산 임박 : 다시 만난 수달 모카! 엄마가 되다?!5년째 인테리어 공장 주변을 떠돌고 있는 유기견 ‘복순이'. 최근 다섯 마리 새끼를 낳았지만 여전히 사람을 두려워해 가까이 다가오지 못한다. 새끼들을 위해서라도 구조가 절실한 상황. 과연 복순이는 경계를 풀고 안전하게 구조될 수 있을까?▶ 잡혀줘 복순아! : 사람을 무서워하는 ‘복순이'가 공장을 떠나지 않는 이유는?▶ 경북 선풍기 犬 : 부푼 얼굴의 ‘깜순이'! 조여오는 목줄을 풀고 웃음을 되찾을 수 있을까?목줄이 목을 심하게 조여 얼굴이 부어오른 채 살아가는 견공 ‘깜순이'. 깊게 패인 상처와 극심한 경계심 때문에 구조가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부면장님은 2년째 녀석을 돌보며 구조의 기회를 기다리고 있다. 깜순이는 무사히 목줄에서 벗어나 새 삶을 찾을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