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동물농장 1093회
제주의 한 초등학교에는 아이들의 인기스타 미니피그 마숑이 있다. 하지만 마숑이는 학교 곳곳을 뛰어다니고 상추를 뜯는 등 끊임없이 사고를 치며 주변을 바쁘게 만든다. 활력이 넘치는 마숑이의 행동은 점점 심해지고 있는데. 과연 마숑이는 조금 더 차분한 일상을 보낼 수 있을까?경북 상주의 한 마을. 2년째 거리를 떠돌고 있는 유기견 한 마리가 주민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오랜 길 생활로 털은 심하게 엉켰고, 사람의 손길도 쉽게 허락하지 않는 상황. 상태가 더 악화되기 전에 구조가 결정된 가운데, 과연 녀석은 무사히 구조돼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을까?▶ 빙글빙글 도는 개, 두리 : 털끝만 스쳐도 빙글빙글 돌아버리는 두리!! 두리가 쉴새없이 돌게 된 사연은?서울의 한 동네. 반려견 두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갑자기 제자리를 빙빙 돌며 하체를 물어뜯는 행동을 보인다. 보호자는 3개월 전 겪은 물림 사고 이후 이런 증상이 시작됐다고 말하는데. 예고 없이 돌변하는 두리의 문제 행동, 과연 원인을 찾고 개선할 수 있을까?▶ 길 위를 떠도는 누더기 견 : 2년 째 동네를 떠돌고 있다는 의문의 누더기 견, 녀석에게 무슨 사연이?▶ 사고뭉치 미니피그 마숑 : 달리랴, 사고치랴~ 쉴틈없이 바쁜 미니피그 마숑이! 마숑이가 분주하게 사고 치는 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