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동물농장 1092회
▶ 동물원 건강검진의 날 : 오색빛깔 낙엽이 물드는 가을~ 가지각색 동물들이 건강검진을 받기로 했다!▶ 사라진 햄스터 몬디를 찾아라 : 손틈 새로 비치는~ 터널 틈으로 탈출해버린 햄스터 몬디! 너 대체 어디 간 거야!?서울의 한 가정집. 9살 서희가 사랑하는 반려 햄스터 몬디를 찾아달라며 도움을 요청했다. 터널 틈새로 탈출한 것으로 추정되는 몬디는 벌써 두 달째 행방이 묘연한 상태. 집안 곳곳에서 흔적은 발견되지만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데. 과연 가족들은 꼭꼭 숨어버린 몬디를 찾을 수 있을까?▶ 민설 씨만 따라다니는 아롱이 : 나 두고 어디 가지마~ 민설씨 곁에 껌딱지처럼 붙어 있는 아롱이의 사연은?가을을 맞은 용인의 한 동물원. 환절기 건강 관리를 위해 다양한 동물들의 건강검진이 진행된다. 기린, 벌거숭이두더지쥐, 한국호랑이 사남매 등 각 동물의 특성에 맞춘 검진과 관리가 이어지는데. 추운 겨울이 오기 전, 동물들은 무사히 건강 상태를 점검받을 수 있을까?서울의 한 동물병원에는 테크니션 민설 씨를 졸졸 따라다니는 강아지 아롱이가 있다. 교통사고로 하반신 마비를 겪은 아롱이는 보호자와 헤어진 뒤 오랜 시간 병원에서 지내왔고, 민설 씨는 그런 아롱이에게 가족 같은 존재가 됐다. 과연 아롱이는 민설 씨 곁에서 불안감을 극복하고 편안한 일상을 찾을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