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순검 시즌2[달맞이꽃] 9회
9회 [달맞이꽃] 사람들이 구름처럼 모여든다는 운종가 거리~! 그 운종가 한가운데서 기모노 차림의 여자가 시신으로 발견된다. 그리고 기모노와 어울리지 않게 여자의 가슴에 꽂혀 있는 건 조선의 은장도!! 별순검은 그 은장도가 사대부가의 여인들이 쓰는 고급 은장도라는 것과 여인의 죽음이 자살로 위장된 사실을 알게 되는데...
9회 [달맞이꽃] 사람들이 구름처럼 모여든다는 운종가 거리~! 그 운종가 한가운데서 기모노 차림의 여자가 시신으로 발견된다. 그리고 기모노와 어울리지 않게 여자의 가슴에 꽂혀 있는 건 조선의 은장도!! 별순검은 그 은장도가 사대부가의 여인들이 쓰는 고급 은장도라는 것과 여인의 죽음이 자살로 위장된 사실을 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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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바둑과 정치 권력투쟁의 절정 토혈국] 바둑 대국 중 발생한 의문의 살인사건! 흉기도 범인도 없이 피를 토하며 쓰러진 피해자는 조선인이 아닌 일본인이다! 단순한 살인사건이 아닌 역사 속 외교관계가 복잡하게 얽혀있는 최대의 미스테리 사건! 깨끗하게 치워진 사건현장이 쉽지만은 않은 수사가 될 것임을 예고하는데 별순검들은 과연 사건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까?
2회 [슬픈 비밀을 간직한 숫자 No. 184] 사라져버린 가난한 아이들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던 말더듬이 도령의 죽음과 그의 죽음을 수사하며 잃어버린 소녀의 행방을 끝까지 파헤치는 별순검들. 화려한 수사극의 가슴 뭉클한 감동 스토리.
1회 [조선 최초의 포르노 그라피 특패기생 진금홍] 조선판 쇼 비즈니스 세계에서 벌어지는 음모와 뒷거래 기생들간의 갈등... 그 안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의 전말을 파헤친다. 특패기생 진금홍이 지켜야만 했던 진실은 무엇일까...?
20회 [진실 그리고 기억] 옥선이 실종된다... 옥선이 대한에게 누군가를 봤다고 말한 다섯 시간 후에 일어난 일이었다. 옥선을 찾기 위해서는 12년 전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야 한다. 진종사관의 자결 다경 가족의 몰살 김진규 그리고 옥선의 실종. 이 엉킨 실타래 속에 진짜 진실을 무엇일까? 그리고 진실을 밝히기 위한 무영의 마지막 선택은 무엇일까...
19회 [시작] 깊은 산속... 화전민의 곰독 안에서 어린 여자 아이 하나가 꽁꽁 언 채 발견된다. 주변에는 누군가 아이를 쫒았던 흔적과 그가 떨어뜨리고 간 듯 한 해 문양의 장식뿐... 그리고 그 해 문양은 죽어가던 아이가 독안에 남겨놓은 마지막 메시지이기도 한데... 과연... 이 여자아이는 누구이며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쫒기고있었던 것일까? 수사를 하면서 드러난 해 문양의 실체 그 뒤에 숨겨진 엄청난 진실 앞에 별순검은 망연자실하게 되는데...
18회 [소리] 휴일을 맞아 인천 최초의 극장 협률사로 극장 구경을 간 나검률은 무대에서 살해된 시체를 발견해 별순검을 인천으로 불러들인다. 목에 깃대를 꽂은 채 죽은 박대성은 서제 판소리의 후계자로 천재 소리꾼으로 이름을 떨치던 자였다. 사건을 조사하던 별순검은 현장이 어수선한 틈을 타 시신의 물건이 없어진 사실을 알게 되는데...
13회 [총성] 탕! 제물포 개항장에 울려 퍼지는 총성! 다음날 새벽 싸늘하게 식은 주검으로 해변가에서 발견된 아라사(러시아) 역관 오대 성. 제물포에 도착한 별순검은 오역관이 총기 수입을 위해 사행단과 함께 아라사로 출발 하기 전날 가슴에 총을 맞았고 결국 그의 죽음으로 아라사 사행이 취소된 점에 주목 한다. 현장의 발자국들과 증거들은 파도로 지워지고 유일한 단서는 시신에 박힌 총알 뿐! 게다가 수사관들이 시신의 경직상태를 통해 오역관의 사망시각을 새벽으로 추정한 것과는 달리 마을 사람들은 저녁에 총성을 들었다고 증언하는데...!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12회 [어느날 갑자기] 어느날 갑자기 별순검으로 날아든 세 개의 사건! 뒷간이 폭발해 죽은 막일꾼 강억술과 물레방앗간에서 목 졸려 죽은 채 발견된 체전부 오영수 그리고 신문사 암실에서 머리를 둔기로 맞아 죽은 탐보원 박철! 대한과 다경 현은 각각의 사건을 맡아 수사를 진행시키고...
11회 [아내] 막 사건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별순검에게 또다시 사건 하나가 날아든다. 숲속 한 쪽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한 것! 가슴에 피처럼 붉은 진홍색 양산이 가슴에 꽂혀있는 한 여인의 시신! 쪽지고 소박한 복색에 연약해 보이는 여인이 구타당하고 목이 졸린 채 양산 끝에 가슴까지 찔린 것이 참혹하기만 하다. 소박한 여염집 아낙인줄 알았던 그녀의 신분은 기생 화영으로 밝혀지고 별순검의 수사로 밝혀진 죽기 직전까지 피해자의 행적은 영 이상하기만 한데...
10회 [神 信] 잠겨진 사당 안에서 죽은 채 발견된 양인 남자의 시신! 별순검은 뜻밖의 시신에 당황하지만 아라사(러시아)국의 협조를 받아 곧 사건 조사에 착수한다. 피해자 가슴팍에 꽂힌 흉기와 시신의 사인은 일치하지 않고 치귀의 흔적이 역력한 버려진 사당 안에 양인 남자 혼자 죽은 모양이 아무리 봐도 영 기이하기만 한데...
9회 [달맞이꽃] 사람들이 구름처럼 모여든다는 운종가 거리~! 그 운종가 한가운데서 기모노 차림의 여자가 시신으로 발견된다. 그리고 기모노와 어울리지 않게 여자의 가슴에 꽂혀 있는 건 조선의 은장도!! 별순검은 그 은장도가 사대부가의 여인들이 쓰는 고급 은장도라는 것과 여인의 죽음이 자살로 위장된 사실을 알게 되는데...
한 젊은 여인이 은당골 숲 속에서 주검으로 발견된다. 여인의 몸 속 깊이 칼을 찔러 넣은 것을 보니 보통의 원한은 아닌 듯하고 유이로부터 뜻밖의 도움을 받아 여인의 신원을 파악하게 된 별순검은 여인이 단란한 집안의 아내이자 평범한 며느리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가족들은 여인이 친정나들이에 나섰다 증언했지만 여인은 마을을 벗어나기도 전에 살해당했다. 남편의 증언으로 용의자를 체포하지만 석연치 않은 느낌이 남아 있고 시어머니의 행 동 역시 수상하다. 다시 수사를 시작한 별순검은 이 평범한 여인을 둘러싼 또 다른 진실과 만나게 되는데...
양반댁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나 한 아기가 질식해 숨지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한다. 화인을 조사하던 중 이 마을에서 유독 화재가 잦았고 그때마다 사람들은 도깨비불로 규정하고 굿을 해왔다는 정황이 포착된다. 그러던 중 기방 행수 매화의 아들 선우현 이라는 한량이 불쑥 낙하산으로 별순검에 투입되고 무영과 다른 별순검들은 이에 반 발한다. 한편 집을 태우겠다고 협박한 적이 있는 사내가 검거되어 쉽게 해결되는 듯 했지만 사고로 아기를 잃은 엄마와 시어머니 사이에 석연치 않은 모습들이 포착되 면서 사건은 원점으로 돌아간다.
별순검 시즌 2는 시즌 1에서 한발 더 나아간 1897년 대한제국 선포 이후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아관파천에서 돌아 온 고종은 스스로 황제라 칭하고 조선이 제국으로 변모하면서 나라가 자주국이며 독립국임을 천명하였고 더불어 재정 군대 교육 문화 전면에 걸친 광무개혁을 시행함으로써 근대화에 박차를 가하게 된다.
20회 [사미완 下] 양화진에 보란 듯이 진열되어 있는 사지절단의 시체. 이미 발견된 시체의 절단된 부분들을 한데 모아둔 것인데... 비어있는 몸통 부분에 하늘 천 자를 써 두고 칼을 꽂아 둔 것은... 아직 또 한번의 살인이 남아있음을 암시하는 것인가? 삼일에 한번 벌어진 살인극 그렇다면 다음 살인까지는 하루밖에 시간이 남지 않았는데... 도대체 이 의문투성이의 끔찍한 살인자는 누구인가? 별순검들은 과연 그 다음 살인을 막을 수 있는가?
19회 [사미완 上] 팔이 잘린 신원미상의 시체의 목구멍 속에서 전당국의 전표가 발견된다. 김순검과 시체의 신원을 알아보려 전당국으로 달려가는데... 다리가 잘린 채 죽어있는 전당국 주인. 동일한 방법으로 시체를 처리한 것부터 이상한 글귀를 남겨 둔 것까지... 별순검은 연쇄살인의 의심을 갖고 수사를 시작한다.
18회 [불탄 시체] 도자기 가마 안에서 새까맣게 탄 시체 한 구. 불에 탄 시신은 얼굴도 알아볼 수 없고 신원을 확인할 만한 단서도 발견되지 않아 수사에 어려움을 겪는다. 한편 지난 밤 김순검이 괴한들에게 칼을 맞았다는 연락을 받은 별순검은 수사에 착수한다. 과연 불탄 시체는 누구이고 그에 감춰진 비밀은 무엇인가. 그리고 김순검이 칼을 맞은 이유는 무엇일까?
17회 [죽음의 경기] 한성의 부자마을 북촌과 가난한 서민들이 사는 남촌의 석전(돌싸움)이 벌어지던 날 청년 하나가 경기 도중 돌에 맞아 숨을 거둔다. 죽은 청년은 북촌에 사는 서대근. 현장에 도착한 별순검은 단순히 마을잔치라고 생각했던 석전이 다음 해의 농사 물길을 두 마을 중 어느 쪽이 먼저 쓰게 될지를 판가름 짓는 매우 중요한 경기라는 사실과 함께 서대근의 죽음에서 석연치 않은 점을 발견하게 되는데...
11회 [연꽃] 오래전부터 혼인을 약속한 돌이와 순이. 그러나 순이를 첩으로 들이려는 한만호 영감. 순이는 마음이 바뀌고 참지 못한 돌이는 한성재판소에 소송을 건다. 그런데 보름 뒤 순이가 연못에서 살해된 채 발견된다. 과연 순이를 죽인 범인은 누구일까?
10회 [나쁜 남자] 파루의 종이 울려 퍼지는 통금시간. 순찰을 돌던 순검들 앞에서 한 남자가 피를 토하고 숨진다. 죽은 이는 사채업으로 악명 높았던 별감 최무성. 빚 때문에 유곽에 팔려 온 기생부터 엿장수까지... 그에게 돈을 빌려 쓴 자들은 입을 모아 그의 죽음을 반가워한다. 한편 인적이 드문 산 속 어느 집. 배에 칼이 꽂힌 채 죽어있는 여인의 시신이 발견된다. 여인의 신원을 알아내기 위해 별순검은 거리에 여인의 용파를 붙인다. 그리고 그녀가 유곽에 팔려온 기록을 찾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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