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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색 첫사랑 (전편)

은행나무색 첫사랑 (전편)

아가사 박사가 잃어버린 우편물을 찾던 코난과 어린이 탐정단은 어린아이 글씨가 적힌 엽서를 발견한다. 그건 아가사가 40년 전에 알았던 여자아이에게 온 편지였다. 엽서에는 10년 후 11월 24일에 추억의 장소에서 만나자고 쓰여 있었다. 만약 못 만나면 10년마다 그 자리에서 기다리겠다는 내용도 덧붙였다. 그리고 우연히 오늘이 바로 그 약속한 날이었는데...

2026-01-06 13:27:40 +0000 UTC2026-01-06 13:53:12 +0000 UTC(25m)
야마타노오로치의 검 (후편)

야마타노오로치의 검 (후편)

경찰은 와니부치 살해 용의자로 이시토비 카즈야, 후지에 타케히코, 에즈미 에이코, 후쿠마 료스케를 지목했다. 알리바이를 역으로 조사해 보니 에이코와 료스케가 서로를 위해 허위 진술을 했다는 걸 알게 되었고 후지에는 알리바이가 확실했다. 용의자는 이시토비, 한 명으로 좁혀졌다고 생각했지만 그가 사건 당일 범행 시각에 뺑소니 사고를 일으켰다는 게 발각되며 모든 용의자가 와니부치 살해 혐의에서 벗어나게 되는데...

2026-01-06 13:02:08 +0000 UTC2026-01-06 13:27:40 +0000 UTC(25m)
야마타노오로치의 검 (전편)

야마타노오로치의 검 (전편)

코고로, 코난, 란은 이즈모타이샤를 방문했다가 여관집 딸인 에즈미 에이코와 만난다. 에이코는 조만간 와니부치라는 남자와 좋아하지 않는데도 거절할 수 없는 사정이 있어 결혼하게 된다고 고백한다. 다음 날, 코난 일행은 차 안에서 경찰차를 보고 따라갔다가 에이코의 약혼자인 와니부치가 갖고 있던 비싼 검이 도난당한 것과 동시에 그가 살해당했다는 이야기를 듣는데...

2026-01-06 12:36:36 +0000 UTC2026-01-06 13:02:08 +0000 UTC(25m)
베이카가의 다락방 집

베이카가의 다락방 집

코난, 하이바라, 어린이 탐정단은 아유미가 발견한 새로 지은 집을 구경하러 간다. 며칠 후, 노부부가 집을 계약했다는 소식에 코난은 의아해한다. 그 집이 노부부가 살기에는 계단이 급해 살기가 불편하기 때문이었다. 신경이 쓰인 코난은 그 집을 다시 방문했다가 노부부와 마주쳤는데 그때 또다시 뭔가 미심쩍은 느낌이 든다. 그날 저녁, 노부부가 다락방에서 망원 카메라로 탐정 사무소의 코난을 훔쳐보며 사진을 찍으며 수상한 미소를 짓는데...

2026-01-06 12:11:04 +0000 UTC2026-01-06 12:36:36 +0000 UTC(25m)
불길한 날의 악령 (해결 편)

불길한 날의 악령 (해결 편)

13년 전, 9월 26일에 세키구치가 일하던 회사의 사장이 실종됐다는 게 밝혀지고, 세키구치는 실종 사건을 계기로 사장 자리에 앉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갑자기 합류한 세키구치와 함께 여행하다가 9월 29일에 아츠히로의 배가 침몰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코난은 란이 똑같은 잠옷을 가져왔다는 말에 힌트를 얻어 범인과 범행 수법을 알아차리는데...

2026-01-06 11:45:32 +0000 UTC2026-01-06 12:11:04 +0000 UTC(25m)
불길한 날의 악령 (의혹 편)

불길한 날의 악령 (의혹 편)

코고로는 쿠니토모 가문의 집사, 아카츠카 켄조에게 악령의 저주를 풀어달라는 의뢰를 받고 코난, 란과 함께 저택으로 향한다. 집사의 말로는 수상한 카드가 온 후부터 주변에서 기묘한 일이 일어났는데 전부 ‘4일'에 벌어졌다고 한다. 그날 밤, 코고로 일행은 이전 사건들을 되짚어 보다가 모두 불길한 날인 ‘불멸일'에 일어났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게다가 바로 다음 날 역시 문제의 ‘4일'인 '불멸일'이었는데...

2026-01-06 11:20:00 +0000 UTC2026-01-06 11:45:32 +0000 UTC(25m)
불길한 날의 악령 (사건 편)

불길한 날의 악령 (사건 편)

코고로는 쿠니토모 가문의 집사, 아카츠카 켄조에게 악령의 저주를 풀어달라는 의뢰를 받고 코난, 란과 함께 저택으로 향한다. 집사의 말로는 수상한 카드가 온 후부터 주변에서 기묘한 일이 일어났는데 전부 ‘4일'에 벌어졌다고 한다. 그날 밤, 코고로 일행은 이전 사건들을 되짚어 보다가 모두 불길한 날인 ‘불멸일'에 일어났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게다가 바로 다음 날 역시 문제의 ‘4일'인 '불멸일'이었는데...

2026-01-06 10:54:28 +0000 UTC2026-01-06 11:20:00 +0000 UTC(25m)
파랑새를 쫓는 탐정단

파랑새를 쫓는 탐정단

코난과 하이바라, 어린이 탐정단은 C반의 콘노 유카라는 아이의 집으로 잉꼬를 보러 간다. 그런데 아무도 없어야 할 집에서 자신을 유카 어머니의 친구라고 소개하는 사카구치 신야가 나온다. 유카는 어째선지 사카구치에게 쌀쌀맞은 태도를 보인다. 유카는 잉꼬 '치치'를 소개하면서 아침에 봤던 모습과 미묘하게 다르다고 설명한다. 이에 미츠히코, 겐타, 아유미가 사카구치를 의심하는데...

2026-01-06 10:28:56 +0000 UTC2026-01-06 10:54:28 +0000 UTC(25m)
성공률 50% 범죄의 수수께끼

성공률 50% 범죄의 수수께끼

모리 코고로를 찾아온 드라마 '명탐정 마구레' 제작 PD 이노우에 쿄코. 이노우에는 실제 겪은 사건에 대해 각본가들과 얘기를 나눠 줄 수 있냐고 제안한다. 제안을 수락한 코고로는 코난과 함께 방송국으로 갔다. 약속 시각이 되기를 기다리던 중, 이노우에한테 각본가 중 한 명인 야가미가 독을 탄 커피를 마시고 사망했다는 전화가 온다. 경찰은 커피를 타서 온 막내 각본가 코다를 의심하지만, 그에게는 혐의점이 없어 보이는데...

2026-01-06 10:03:24 +0000 UTC2026-01-06 10:28:56 +0000 UTC(25m)
동시 진행되는 연극과 납치 (후편)

동시 진행되는 연극과 납치 (후편)

코난은 렌게가 꾸민 납치극임을 간파하고 란과 타마노스케와 함께 영상이 촬영된 창고로 급히 가 봤으나, 렌게는 이미 사라져 버리고 없었다. 그녀가 납치극의 공범이었던 자에 의해 정말로 유괴당한 것이라 추리한 코난은 어린이 탐정단의 도움을 받아 타마노스케와 렌게를 찾아다니기 시작하고 란은 극장에서 렌게의 대역으로 연극 무대에 오른다. 한편, 범인의 지시로 돈을 옮기던 카타오카 한시로의 비서 오오누키가 범인의 습격을 받고 쓰러진다. 코난은 그의 행동을 수상히 여겨 근방의 CCTV를 모두 돌려보고 범인의 단서를 잡는데...

2026-01-06 09:38:22 +0000 UTC2026-01-06 10:03:24 +0000 UTC(25m)
동시 진행되는 연극과 납치 (전편)

동시 진행되는 연극과 납치 (전편)

이토 타마노스케가 이끄는 순회 극단이 다시 한번 코난이 사는 동네를 찾았다. 극단의 특별 공연에 출연하게 된 어린이 탐정단. 연습 도중에 카타오카 렌게의 부친이 들이닥쳐 렌게를 데려가고자 한다. 가지 않겠다고 버티는 렌게에게 단장인 타마노스케는 일단 집으로 갔다가 허락을 받고 다시 오라고 하지만, 그녀는 돌아오지 않았다. 이에 란과 코난은 타마노스케를 따라 렌게를 데리러 그녀의 집으로 찾아갔으나 렌게는 유괴된 상태로 범인이 몸값으로 거액을 요구하는 협박장을 보내왔는데...

2026-01-06 09:12:50 +0000 UTC2026-01-06 09:38:22 +0000 UTC(25m)
코난과 헤이지의 추리 매직 (해결 편)

코난과 헤이지의 추리 매직 (해결 편)

코난과 헤이지는 젊었을 적의 한다, 호시카와, 히메미야의 사진을 보고 무언가를 눈치채고 란과 카즈하는 정전되기 전과 후로 꽃병의 그림자가 미묘하게 달랐다는 걸 떠올린다. 외부에서 침입한 범인의 범행이라고 잠정 결론이 난 뒤 창문을 닫으려 한 그때, 코난과 헤이지는 창문에 비친 자신들의 모습을 보고 범인과 범인이 쓴 트릭을 알아차리는데...

2026-01-06 08:47:18 +0000 UTC2026-01-06 09:12:50 +0000 UTC(25m)
본청 형사의 사랑 이야기 6 (후편)

본청 형사의 사랑 이야기 6 (후편)

고층 주택 23층에서 회사원 나카모토 히로토시가 살해당했다. 코난과 어린이 탐정단이 목격한 수상한 남자는 피해자의 동료인 카토 아키라로 판명 났다. 그러나 카토는 치바 형사의 집에서 얹혀살고 있었고 범행 시각 당시 치바와 함께 TV를 봤다고 진술한다. 하지만 침실, 부엌, 그리고 현관에 걸린 시계를 살펴본 코난은 범인이 카토라고 확신하는데...

2026-01-06 03:16:10 +0000 UTC2026-01-06 03:41:46 +0000 UTC(25m)
본청 형사의 사랑 이야기 6 (전편)

본청 형사의 사랑 이야기 6 (전편)

마츠모토 관리관은 메구레에게 돗토리현경의 요청으로 경시청 형사를 파견해야 한다고 알린다. 누가 적임자일지 고민하던 중 마츠모토 관리관은 타카기를 추천해야겠다고 말한다. 소식을 전해 들은 타카기는 사토 형사와 헤어지고 싶지 않은 마음에 착잡하다. 그때 살해 사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사토, 타카기, 쵸. 셋은 친구 집에 얹혀살고 있다는 살인 용의자의 집으로 향했다. 하지만 문을 열고 나온 사람은 용의자란 남성과 치바 형사였는데...

2026-01-06 02:50:34 +0000 UTC2026-01-06 03:16:10 +0000 UTC(25m)
술에 취한 코고로 (후편)

술에 취한 코고로 (후편)

행방불명됐던 타츠무라 전무의 시신이 이틀 후 발견된다. 코난은 첫째, 범인이 피해자를 살해한 후에 왜 굳이 밖에다 시신을 유기했는지, 둘째, 왜 이틀 후에서야 시신을 발견하게 했는지의 두 가지 수수께끼를 풀면 범인을 알 수 있다고 말한다. 코난은 술도가 직원 중 한 명인 오리타와 얘기를 나누다가 시라이시 후미코가 타츠무라에게 건강 검진을 적극적으로 권한 사실을 알게 되는데...

2026-01-06 02:24:58 +0000 UTC2026-01-06 02:50:34 +0000 UTC(25m)
술에 취한 코고로 (전편)

술에 취한 코고로 (전편)

코고로, 란, 코난은 기획 방송 촬영차 가고시마를 방문했다가 환상의 소주라 불리는 '타카쿠마'를 만드는 타카쿠마 술도가를 들르게 된다. 잠깐 들른 사이에 술도가의 전무 타츠무라와 사장인 시라이시 사토시와 술도가 직원들의 갈등을 목격한 코고로 일행. 사장의 아내 후미코가 다음날 가고시마 관광을 같이 다니며 타츠무라 전무와 있었던 일을 얘기해 준다. 그리고 그날 저녁, 타츠무라 전무의 집을 방문한 코고로 일행은 피가 흥건한 현장과 맞닥뜨리는데...

2026-01-06 01:59:22 +0000 UTC2026-01-06 02:24:58 +0000 UTC(25m)
스트라디바리우스의 불협화음 (후주곡)

스트라디바리우스의 불협화음 (후주곡)

시타라 가문에서 일어난 연속 사망 사건. 언뜻 사고로 보이지만, 코난은 교묘하게 계획된 살인 사건으로 여긴다. 게다가 2년 전 사망한 에미와 작년에 사망한 후루토로 이어지는 연쇄 살인 사건이라고 추리한다. 이번 아야네의 시신 근처에 떨어져 있던 단서를 토대로 추리를 완성하는 코난. 용의자들을 한자리에 모아 코고로를 앞세워 추리 쇼를 펼치고자 하는데...

2026-01-06 01:33:46 +0000 UTC2026-01-06 01:59:22 +0000 UTC(25m)
스트라디바리우스의 불협화음 (간주곡)

스트라디바리우스의 불협화음 (간주곡)

음악가 집안의 당주, 시타라 쵸이치로의 손녀인 하스키의 의뢰를 받아 코고로와 코난, 란은 시타라 가문의 저택을 방문한다. 그런데 저택 별관에서 발생한 화재로 쵸이치로의 막냇동생이자 지휘자인 겐자부로가 사망한다. 코난은 30년 전에 사망한 차남 단지로, 2년 연속으로 사망한 겐자부로의 아내 에미와 쵸이치로의 아들 후루토, 마지막으로 사망한 겐자부로의 이니셜이 D, E, F, G의 알파벳순이라는 걸 알아차리고 살인 사건임을 의심하는데...

2026-01-06 01:08:10 +0000 UTC2026-01-06 01:33:46 +0000 UTC(25m)
스트라디바리우스의 불협화음 (전주곡)

스트라디바리우스의 불협화음 (전주곡)

코고로는 의뢰 내용을 들으러 코난과 란을 데리고 음악가 집안으로 유명한 시타라 가문의 저택을 방문한다. 마침 그날은 당주 쵸이치로의 생일이었다. 당주의 손녀이자, 의뢰인인 시타라 하스키는 최근 2년간 연속으로 쵸이치로의 생일에 사람이 죽었다고 얘기한다. 아무래도 시타라 가문 삼 형제의 차남인 단지로가 30년 전에 장남 쵸이치로에게 선물한 바이올린과 연관이 있는 듯한데...

2026-01-06 00:42:34 +0000 UTC2026-01-06 01:08:10 +0000 UTC(25m)
표적은 모리 코고로

표적은 모리 코고로

어느 날 밤, 술에 취한 코고로는 귀가하는 도중에 머리 위로 쇠파이프 더미가 떨어져서 맞을 뻔한다. 간발의 차로 피한 코고로에게 문자로 '다음엔 반드시 죽이겠다'라는 문자가 온다. 휴대폰을 들고 짐작 가는 데가 없다고 하는 코고로를 보던 란은 그가 들고 있는 휴대폰과 입고 온 겉옷이 코고로 것이 아님을 알아챈다. 그 겉옷에는 '키무라'라는 이름이 쓰여 있었는데...

2026-01-06 00:16:58 +0000 UTC2026-01-06 00:42:34 +0000 UTC(2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