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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하이킥, 147회

거침없이 하이킥, 147회

해미의 생일을 맞이해 준하와 민호, 윤호는 이벤트를 준비한다. 투덜대는 민호와 윤 호에게 준하는 생일날 이런 거라도 하나 때우고 나야 좀 잠잠해진다며 세금 낸다고 생각하고 협조하라고 말한다. 그런데! 준하의 그 말을 해미가 듣고 마는데... 한편, 민정은 집으로 불려가 엄마에게 안 좋은 소리를 듣는다. 집 앞에서 기다리고 있던 민용과 만난 민정은 자신의 엄마가 민용을 은근히 좋아한다며 거짓말을 하는 데...

2025-12-24 06:09:04 +0000 UTC2025-12-24 06:39:43 +0000 UTC(30m)
거침없이 하이킥, 146회

거침없이 하이킥, 146회

순재는 해미가 민용에게 엿을 주며 엿 먹으라고 농담하는 것을 듣고는 엿을 막 치며 엿 쳐 먹으라고 농담을 한다. 재미가 들린 순재는 사람들 앞에서 계속해서 농담을 하 지만 사람들의 반응은 썰렁하기만 한데... 한편, 유미 아빠가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민호와 범이는 유미에게 윤호가 그날 총 을 들고 도망가던 남자를 목격했다며 범인의 얼굴을 알 수도 있을 것 같다는 내용의 이메일을 보낸다.

2025-12-24 05:39:08 +0000 UTC2025-12-24 06:09:04 +0000 UTC(29m)
거침없이 하이킥, 145회

거침없이 하이킥, 145회

준하는 사무실에서 준이가 마우스로 가리키는 봉원 전기를 보며 안 그래도 사려던 참이었다고 봉원 전기를 매수한다. 집으로 돌아온 준하는 준이가 또 다시 마우스를 만지작거리자 세봉 전자를 팔지 말지 고민된다며 준이에게 물어보는데... 한편, 민정은 민용에게 커플링을 하면 안되냐고 조심스럽게 묻는다. 민용은 그게 무 슨 의미가 있냐며 어차피 학교에서 끼지도 못할 것 아니냐고 하는데...

2025-12-24 05:08:32 +0000 UTC2025-12-24 05:39:08 +0000 UTC(30m)
거침없이 하이킥, 144회

거침없이 하이킥, 144회

유미 때문에 괴로워하는 민호에게 해미는 유미와 함께 했던 추억들을 소중하게 간직하고 행복을 빌어주는 멋진 남자가 되라고 위로를 해준다. 민호는 해미가 정말 멋진 엄마인 것 같다며 감동하는데... 한편, 신지와 함께 일을 하게 된 뮤지컬 조감독 시경. 시경은 시도 때도 없이 악상이 떠오른다며 손에 잡히는 것마다 악보를 그려대는데...

2025-12-24 04:38:47 +0000 UTC2025-12-24 05:08:32 +0000 UTC(29m)
거침없이 하이킥, 143회

거침없이 하이킥, 143회

예전부터 마음에 있었는데 유미 때문에 말을 못했다며 민호에게 접근하는 여학생 들. 민호는 자신에게 여자 친구는 유미 밖에 없다고 화를 내며 쫓아버린다. 그러던 중, 예쁘장하게 생긴 세영이 민호를 찾아오는데... 한편, 민정은 학교 축제 때 할 교사 장기자랑을 위해 찬성에게 랩을 배운다. 얼마나 잘하는 지 한 번 보자는 민용에게 민정은 완성이 되면 보여주겠다고 하는데...

2025-12-24 04:08:22 +0000 UTC2025-12-24 04:38:47 +0000 UTC(30m)
거침없이 하이킥, 131회

거침없이 하이킥, 131회

문희는 다음 달 미국으로 결혼식을 가야할 것을 대비해 영어 학원에 다닌다. 자신과 아버지도 영어 잘 못한다고 하는 준하의 말에 해미는 아니라고 아버님은 영어 잘하 신다고 반발을 하고, 순재는 그런 해미를 보며 난감해 하는데... 한편, 민용은 종례를 땡땡이 치고 도망간 유미가 옷가게에서 옷을 고르고 있는 모습 을 보고 기막혀 한다. 다음날 민용은 부모님과 상담을 해봐야겠다며 유미에게 연락 처를 알려 달라고 하는데...

2025-12-23 22:03:52 +0000 UTC2025-12-23 22:34:20 +0000 UTC(30m)
거침없이 하이킥, 130회

거침없이 하이킥, 130회

커피숍에서 데이트를 하던 민용과 민정은 투자자랑 상담을 하고 있던 준하와 마주치게 된다. 민용은 딱 걸렸다며 의지라고는 없는 준하가 해미에게 이 사실을 말하면 곧 온 집안 식구들이 알게 될 거라고 체념하는데... 한편, 해미는 민호가 유미에게 쩔쩔 매고 있는 모습을 보고 기분이 상한다. 그러던 중, 찬성을 따라 집으로 온 혜미가 자신이 윤호의 여자 친구라며 해미에게 인사를 하 는데...

2025-12-23 21:33:11 +0000 UTC2025-12-23 22:03:52 +0000 UTC(30m)
거침없이 하이킥, 129회

거침없이 하이킥, 129회

준이 가방을 가지러 옥탑방에 올라간 신지는 우연히 해미가 자신에 대해 이야기 하 는 것을 듣게 된다. 신지에 대해 답답하다며 자기 길이 아니다 싶으면 빨리 정리하 는 게 좋다고 하는 해미의 말에 신지는 기가 막혀 하는데... 한편, 민용은 민정이가 집에서 온 전화를 받으며 약속이 있어서 집에 못 내려간다고 이야기 하는 것을 듣게 된다. 민용은 민정에게 요새 매일 만나서 질린다며 오늘은 밥 만 먹고 일찍 헤어지자고 하는데...

2025-12-23 21:02:03 +0000 UTC2025-12-23 21:33:11 +0000 UTC(31m)
거침없이 하이킥, 128회

거침없이 하이킥, 128회

준하는 중국으로 4박 5일 출장을 가게 된다. 출발 전 날 해미는 예전에 해미가 미국 으로 연수를 갔을 때 준하가 보고 싶다고 우는 소리를 했던 일을 이야기하며 그 때 를 추억하지만 준하는 피곤한 나머지 잠이 들어버리는데... 한편, 유미는 혜미가 보면 볼수록 재수 없다며 언제 한 번 걸리기만 해보라고 벼른 다. 그러던 중, 복도에서 뛰어가던 혜미는 실수로 유미랑 부딪히게 되는데...

2025-12-23 20:31:07 +0000 UTC2025-12-23 21:02:03 +0000 UTC(30m)
거침없이 하이킥, 127회

거침없이 하이킥, 127회

순재는 복덕방 김영감과 바둑을 두다가 준하의 사무실 보증금이 준하가 말했던 천만원이 아니라 삼천만원이 넘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준하는 철호가 나머지를 낸 거라고 우기며 이게 거짓말이면 삼보일배라도 하겠다고 큰소리를 치는데... 한편, 승현은 윤호에게 시비를 걸려다 삽을 잘못 밟는 바람에 급소를 맞고 비틀거리 다 벽에 부딪히는 등 사고를 당하게 된다. 윤호는 승현을 때렸다는 오해를 받고 교무 실로 불려가게 되는데...

2025-12-23 20:00:00 +0000 UTC2025-12-23 20:31:07 +0000 UTC(31m)
거침없이 하이킥, 110회

거침없이 하이킥, 110회

준이를 데리러 가기 위해 아파트에 들른 문희는 신지가 컴퓨터로 고스톱을 치는 모습을 보고는 자신과 한판 치지 않겠냐고 한다. 그때 마침 민호의 부탁으로 민정을찾아온 유미까지 합세해서 세 사람은 고스톱 판을 벌이게 되는데... 한편, 민용이가 12시가 넘어서야 전화를 하자 삐져서 전화를 받지 않은 민정은 다음날 친구 앞에서 쎈 척하기 위해 민용에게 자신을 데리러 오라고 한다. 민용이 알았다고 하자 민정은 알고 보니 튕기면 다 해준다며 좋아하는데...

2025-12-23 19:39:44 +0000 UTC2025-12-23 20:00:00 +0000 UTC(20m)
거침없이 하이킥, 109회

거침없이 하이킥, 109회

순재에게서 민용이가 선배의 부탁으로 방송에 출연할 한의사를 찾는다는 이야기를들은 해미는 자신이 출연하겠다고 민용에게 부탁해보려고 한다. 하지만 민용은 해미의 말을 계속 끊으며 자꾸만 딴소리를 하는데... 한편, 유미와 범이는 한바탕 싸움을 벌인다. 화가 난 유미는 민호에게 앞으로 자신과 만나려면 범이와 만나지 말라며 둘 중 하나를 정하라고 한다. 범이 마저 유미와 자신 중에 한 사람을 선택하라고 하자 민호는 고민에 빠지는데...

2025-12-23 19:08:16 +0000 UTC2025-12-23 19:39:44 +0000 UTC(31m)
거침없이 하이킥, 108회

거침없이 하이킥, 108회

순재는 곱게 차려입은 영기 엄마를 보고 문희와 비교하면 친구가 아니라 언니 동생으로 보인다고 칭찬을 한다. 기분이 상한 문희가 자기도 마음 먹고 꾸미면 20년은더 젊어 보일 수 있다고 큰소리를 치자 순재는 비웃기만 하는데... 한편, 민정은 윤호가 오토바이를 빼앗기고 민용에게 반항을 하자 선생님하고 얘기좀 하자며 윤호를 데려간다. 윤호를 달래주던 민정은 모의고사에서 50등 이상 올리면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약속하는데...

2025-12-23 18:38:26 +0000 UTC2025-12-23 19:08:16 +0000 UTC(29m)
거침없이 하이킥, 107회

거침없이 하이킥, 107회

순재네 집에 임시 도우미로 일하러 온 소유진. 순재와 준하는 유진의 귀엽고 발랄한 모습에 넋을 잃는다. 그러던 중, 유진이 문에 손가락이 끼는 바람에 다치게 되자 순 재와 준하는 유진 대신 이불 빨래를 하는데... 한편, 신지는 짐을 싸다가 트렁크 안쪽에서 만년필을 발견한다. 그 만년필은 몇 년 전, 민용이가 유럽에 다녀오면서 사온 선물이었다. 잉크를 넣기 위해 만년필 뚜껑을 열던 신지는 그 속에서 쪽지를 발견하는데...

2025-12-23 18:08:32 +0000 UTC2025-12-23 18:38:26 +0000 UTC(29m)
거침없이 하이킥, 106회

거침없이 하이킥, 106회

유니폼을 입고 약수터에 다녀오던 이씨 남자들은 대근의 가족들과 마주치게 된다. 대근이 이씨 남자들에게 겉만 멀쩡한 속빈 강정들이라며 모욕을 주자 화가 난 이씨 남자들은 다시 한 번 대근 가족과 붙게 해달라고 순재를 설득하는데... 한편, 도우미에게서 해미가 자신을 귀엽다고 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 문희는 어떻 게 시어머니에게 그럴 수 있냐며 괘씸해한다. 문희는 반짇고리를 찾느라 장롱을 뒤 지다가 좀약을 발견하고는 좋은 생각이 난 듯 미소를 짓는데...

2025-12-23 17:37:28 +0000 UTC2025-12-23 18:08:32 +0000 UTC(31m)
거침없이 하이킥, 126회

거침없이 하이킥, 126회

문희는 영화 아웃 오브 아프리카에서 로버트 레드포드가 메릴 스트립의 머리를 감겨 주는 장면을 보며 감탄한다. 순재는 왜 사지육신 멀쩡한 사람의 머리를 감겨 주냐며 툴툴거리고, 문희는 그런 순재에게 낭만이 없다며 짜증을 내는데... 한편, 범이와 유미는 또 다시 티격태격 싸움을 벌이고, 화가 난 유미는 범이에게 정 식으로 한 판 뜨자고 한다.

2025-12-23 17:06:17 +0000 UTC2025-12-23 17:37:28 +0000 UTC(31m)
거침없이 하이킥, 125회

거침없이 하이킥, 125회

해미는 우편물을 살펴보다가 준하의 카드 고지서를 보게 된다. 카드 고지서를 보고 준하가 또 다시 과부촌에 갔었다는 걸 알게 된 해미는 순재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준하는 식구들을 피해 속옷 차림으로 도망을 치는데... 한편, 좌석버스를 기다리던 민용은 버스가 막 도착하는데 커피를 사가지고 오겠다 며 가버리고 민정은 버스에 앉아 불안해한다. 출발하는 버스를 세우고 겨우 올라 탄 민용은 자기가 걱정 말라고 하지 않았냐며 여유 있는 모습을 보이는데...

2025-12-23 16:34:35 +0000 UTC2025-12-23 17:06:17 +0000 UTC(31m)
거침없이 하이킥, 124회

거침없이 하이킥, 124회

해미는 아침부터 민용을 깨우며 식구들끼리 외식을 가자고 한다. 순재에게 말하겠 다는 해미의 협박에 할 수 없이 내려온 민용은 식구들이 모두 고기를 먹고 싶다고 하다가 해미에게 설득 당해 회로 메뉴를 바꾸는 것을 보고 어이없어 하는데... 한편, 윤호는 혜미가 자신의 여자 친구라고 소문이 났다는 얘기를 듣고 혜미를 찾 아가 왜 헛소문을 퍼뜨렸냐며 화를 낸다.

2025-12-23 16:02:45 +0000 UTC2025-12-23 16:34:35 +0000 UTC(31m)
거침없이 하이킥, 114회

거침없이 하이킥, 114회

청소를 하던 준하는 수신인이 이영철로 적혀 있는 반송 편지를 보고는 편지 내용을 확인해 보려다가 참고 그냥 넣어둔다. 그러던 중, 준하는 미용실에서 우연히 해미가 영철에게 차이고 보란 듯이 준하랑 결혼했던 것이었다는 유미 엄마의 말을 듣고 충 격에 휩싸이는데... 한편, 동창회에서 온 회보를 보던 민정은 경악을 금치 못한다. 회보에는 민정과 신 지의 중학교 시절 사진이 실려 있었는데...

2025-12-23 10:50:26 +0000 UTC2025-12-23 11:22:23 +0000 UTC(31m)
거침없이 하이킥, 113회

거침없이 하이킥, 113회

문희는 작은집에서 준이 장난감을 잔뜩 얻어온다. 장난감을 뒤적거리던 민용은 활 장난감을 꺼내 들고 여기 저기 겨냥해보다가 마침 해미가 들어오는 것을 보고는 실 수인 척 해미에게 활을 쏘는데... 한편, 옥탑방에 있던 민호와 범이는 찬성에게서 빌려온 CD를 보기 위해 정신없이 방으로 내려간다. 한참 후에야 두 사람은 옥탑방에 준이만 남겨두고 내려 왔다는 사 실을 알게 되는데...

2025-12-23 10:19:39 +0000 UTC2025-12-23 10:50:26 +0000 UTC(30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