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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하이킥, 149회

거침없이 하이킥, 149회

과외 시간, 서로 떨어져 앉아서 서먹한 모습을 보이는 민호와 범. 그 뿐만 아니라 베 스트 프렌드에 대해 영작해 오라는 숙제에 민호는 찬성이가 자신의 베스트 프렌드라고 말하고, 범이는 베스트 프렌드가 없다고 말하는데... 과연 그 두 사람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한편, 좋은 조건으로 계약을 하게 된 신지는 뛸 듯이 기뻐한다. 신지는 여기저기에 자랑을 하려고 하지만 마땅한 사람이 없자 예전에 민용에게 축하 받던 때를 회상하 며 씁쓸해 하는데...

2025-12-24 20:30:35 +0000 UTC2025-12-24 20:59:29 +0000 UTC(28m)
거침없이 하이킥, 148회

거침없이 하이킥, 148회

윤호는 민정이 교실에서 이문세의 ''사랑이 지나가면''을 듣고 있는 것을 보고 노래 제목을 묻는다. 집으로 돌아와 이문세의 LP판을 찾아 듣던 윤호는 이문세가 콘서트 를 한다는 준하의 말을 듣고 솔깃해 하는데... 한편, 순재는 친구들이 인맥 관리를 위해 골프를 배워두는 것이 좋다고 하자 골프채 를 사 들고 집으로 돌아온다.

2025-12-24 20:00:00 +0000 UTC2025-12-24 20:30:35 +0000 UTC(30m)
거침없이 하이킥, 132회

거침없이 하이킥, 132회

민호와 범이는 범이네 개가 낳은 강아지 한 마리를 같이 키우기로 한다. 하지만 식구 들의 반대로 집안에서 키우지 못하게 되자, 두 사람은 옥상에 개집을 만들어 놓고 거 기서 두 사람의 이름을 딴 강아지 범민이를 키우기로 하는데... 한편, 민정과 함께 햄버거를 먹던 윤호는 민정이 자신이 사준 머리핀을 하고 있는 것 을 보고 기분 좋아하는데...

2025-12-24 19:53:46 +0000 UTC2025-12-24 20:00:00 +0000 UTC(6m)
거침없이 하이킥, 131회

거침없이 하이킥, 131회

문희는 다음 달 미국으로 결혼식을 가야할 것을 대비해 영어 학원에 다닌다. 자신과 아버지도 영어 잘 못한다고 하는 준하의 말에 해미는 아니라고 아버님은 영어 잘하 신다고 반발을 하고, 순재는 그런 해미를 보며 난감해 하는데... 한편, 민용은 종례를 땡땡이 치고 도망간 유미가 옷가게에서 옷을 고르고 있는 모습 을 보고 기막혀 한다. 다음날 민용은 부모님과 상담을 해봐야겠다며 유미에게 연락 처를 알려 달라고 하는데...

2025-12-24 19:23:18 +0000 UTC2025-12-24 19:53:46 +0000 UTC(30m)
거침없이 하이킥, 130회

거침없이 하이킥, 130회

커피숍에서 데이트를 하던 민용과 민정은 투자자랑 상담을 하고 있던 준하와 마주치게 된다. 민용은 딱 걸렸다며 의지라고는 없는 준하가 해미에게 이 사실을 말하면 곧 온 집안 식구들이 알게 될 거라고 체념하는데... 한편, 해미는 민호가 유미에게 쩔쩔 매고 있는 모습을 보고 기분이 상한다. 그러던 중, 찬성을 따라 집으로 온 혜미가 자신이 윤호의 여자 친구라며 해미에게 인사를 하 는데...

2025-12-24 18:52:37 +0000 UTC2025-12-24 19:23:18 +0000 UTC(30m)
거침없이 하이킥, 129회

거침없이 하이킥, 129회

준이 가방을 가지러 옥탑방에 올라간 신지는 우연히 해미가 자신에 대해 이야기 하 는 것을 듣게 된다. 신지에 대해 답답하다며 자기 길이 아니다 싶으면 빨리 정리하 는 게 좋다고 하는 해미의 말에 신지는 기가 막혀 하는데... 한편, 민용은 민정이가 집에서 온 전화를 받으며 약속이 있어서 집에 못 내려간다고 이야기 하는 것을 듣게 된다. 민용은 민정에게 요새 매일 만나서 질린다며 오늘은 밥 만 먹고 일찍 헤어지자고 하는데...

2025-12-24 18:21:29 +0000 UTC2025-12-24 18:52:37 +0000 UTC(31m)
거침없이 하이킥, 128회

거침없이 하이킥, 128회

준하는 중국으로 4박 5일 출장을 가게 된다. 출발 전 날 해미는 예전에 해미가 미국 으로 연수를 갔을 때 준하가 보고 싶다고 우는 소리를 했던 일을 이야기하며 그 때 를 추억하지만 준하는 피곤한 나머지 잠이 들어버리는데... 한편, 유미는 혜미가 보면 볼수록 재수 없다며 언제 한 번 걸리기만 해보라고 벼른 다. 그러던 중, 복도에서 뛰어가던 혜미는 실수로 유미랑 부딪히게 되는데...

2025-12-24 17:50:33 +0000 UTC2025-12-24 18:21:29 +0000 UTC(30m)
거침없이 하이킥, 127회

거침없이 하이킥, 127회

순재는 복덕방 김영감과 바둑을 두다가 준하의 사무실 보증금이 준하가 말했던 천만원이 아니라 삼천만원이 넘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준하는 철호가 나머지를 낸 거라고 우기며 이게 거짓말이면 삼보일배라도 하겠다고 큰소리를 치는데... 한편, 승현은 윤호에게 시비를 걸려다 삽을 잘못 밟는 바람에 급소를 맞고 비틀거리 다 벽에 부딪히는 등 사고를 당하게 된다. 윤호는 승현을 때렸다는 오해를 받고 교무 실로 불려가게 되는데...

2025-12-24 17:19:26 +0000 UTC2025-12-24 17:50:33 +0000 UTC(31m)
거침없이 하이킥, 147회

거침없이 하이킥, 147회

해미의 생일을 맞이해 준하와 민호, 윤호는 이벤트를 준비한다. 투덜대는 민호와 윤 호에게 준하는 생일날 이런 거라도 하나 때우고 나야 좀 잠잠해진다며 세금 낸다고 생각하고 협조하라고 말한다. 그런데! 준하의 그 말을 해미가 듣고 마는데... 한편, 민정은 집으로 불려가 엄마에게 안 좋은 소리를 듣는다. 집 앞에서 기다리고 있던 민용과 만난 민정은 자신의 엄마가 민용을 은근히 좋아한다며 거짓말을 하는 데...

2025-12-24 16:48:47 +0000 UTC2025-12-24 17:19:26 +0000 UTC(30m)
거침없이 하이킥, 146회

거침없이 하이킥, 146회

순재는 해미가 민용에게 엿을 주며 엿 먹으라고 농담하는 것을 듣고는 엿을 막 치며 엿 쳐 먹으라고 농담을 한다. 재미가 들린 순재는 사람들 앞에서 계속해서 농담을 하 지만 사람들의 반응은 썰렁하기만 한데... 한편, 유미 아빠가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민호와 범이는 유미에게 윤호가 그날 총 을 들고 도망가던 남자를 목격했다며 범인의 얼굴을 알 수도 있을 것 같다는 내용의 이메일을 보낸다.

2025-12-24 16:18:51 +0000 UTC2025-12-24 16:48:47 +0000 UTC(29m)
거침없이 하이킥, 145회

거침없이 하이킥, 145회

준하는 사무실에서 준이가 마우스로 가리키는 봉원 전기를 보며 안 그래도 사려던 참이었다고 봉원 전기를 매수한다. 집으로 돌아온 준하는 준이가 또 다시 마우스를 만지작거리자 세봉 전자를 팔지 말지 고민된다며 준이에게 물어보는데... 한편, 민정은 민용에게 커플링을 하면 안되냐고 조심스럽게 묻는다. 민용은 그게 무 슨 의미가 있냐며 어차피 학교에서 끼지도 못할 것 아니냐고 하는데...

2025-12-24 15:48:15 +0000 UTC2025-12-24 16:18:51 +0000 UTC(30m)
거침없이 하이킥, 133회

거침없이 하이킥, 133회

좋은 생각이 떠오른 듯 갑자기 사람들을 불러 모아 공식 발표를 하겠다는 순재. 순재 는 식구들과 객식구들을 대상으로 일주일 동안 집안에서 가장 타의 모범이 될 만한 생활을 한 사람에게 이순재상을 수여하겠다고 하는데... 한편, 준하는 커피숍에서 우연히 민정과 신지를 만나게 된다. 신지는 자신의 친구가 주식으로 돈 좀 벌었다며 준하에게 이번에 받은 계약금을 맡길테니 왕창 불려달라 고 한다. 결국 준하는 신지 돈 뿐만 아니라 민정의 돈까지 맡아서 관리해주기로 하는 데...

2025-12-24 09:44:42 +0000 UTC2025-12-24 10:15:13 +0000 UTC(30m)
거침없이 하이킥, 132회

거침없이 하이킥, 132회

민호와 범이는 범이네 개가 낳은 강아지 한 마리를 같이 키우기로 한다. 하지만 식구 들의 반대로 집안에서 키우지 못하게 되자, 두 사람은 옥상에 개집을 만들어 놓고 거 기서 두 사람의 이름을 딴 강아지 범민이를 키우기로 하는데... 한편, 민정과 함께 햄버거를 먹던 윤호는 민정이 자신이 사준 머리핀을 하고 있는 것 을 보고 기분 좋아하는데...

2025-12-24 09:14:03 +0000 UTC2025-12-24 09:44:42 +0000 UTC(30m)
거침없이 하이킥, 131회

거침없이 하이킥, 131회

문희는 다음 달 미국으로 결혼식을 가야할 것을 대비해 영어 학원에 다닌다. 자신과 아버지도 영어 잘 못한다고 하는 준하의 말에 해미는 아니라고 아버님은 영어 잘하 신다고 반발을 하고, 순재는 그런 해미를 보며 난감해 하는데... 한편, 민용은 종례를 땡땡이 치고 도망간 유미가 옷가게에서 옷을 고르고 있는 모습 을 보고 기막혀 한다. 다음날 민용은 부모님과 상담을 해봐야겠다며 유미에게 연락 처를 알려 달라고 하는데...

2025-12-24 08:43:35 +0000 UTC2025-12-24 09:14:03 +0000 UTC(30m)
거침없이 하이킥, 130회

거침없이 하이킥, 130회

커피숍에서 데이트를 하던 민용과 민정은 투자자랑 상담을 하고 있던 준하와 마주치게 된다. 민용은 딱 걸렸다며 의지라고는 없는 준하가 해미에게 이 사실을 말하면 곧 온 집안 식구들이 알게 될 거라고 체념하는데... 한편, 해미는 민호가 유미에게 쩔쩔 매고 있는 모습을 보고 기분이 상한다. 그러던 중, 찬성을 따라 집으로 온 혜미가 자신이 윤호의 여자 친구라며 해미에게 인사를 하 는데...

2025-12-24 08:12:54 +0000 UTC2025-12-24 08:43:35 +0000 UTC(30m)
거침없이 하이킥, 129회

거침없이 하이킥, 129회

준이 가방을 가지러 옥탑방에 올라간 신지는 우연히 해미가 자신에 대해 이야기 하 는 것을 듣게 된다. 신지에 대해 답답하다며 자기 길이 아니다 싶으면 빨리 정리하 는 게 좋다고 하는 해미의 말에 신지는 기가 막혀 하는데... 한편, 민용은 민정이가 집에서 온 전화를 받으며 약속이 있어서 집에 못 내려간다고 이야기 하는 것을 듣게 된다. 민용은 민정에게 요새 매일 만나서 질린다며 오늘은 밥 만 먹고 일찍 헤어지자고 하는데...

2025-12-24 07:41:46 +0000 UTC2025-12-24 08:12:54 +0000 UTC(31m)
거침없이 하이킥, 128회

거침없이 하이킥, 128회

준하는 중국으로 4박 5일 출장을 가게 된다. 출발 전 날 해미는 예전에 해미가 미국 으로 연수를 갔을 때 준하가 보고 싶다고 우는 소리를 했던 일을 이야기하며 그 때 를 추억하지만 준하는 피곤한 나머지 잠이 들어버리는데... 한편, 유미는 혜미가 보면 볼수록 재수 없다며 언제 한 번 걸리기만 해보라고 벼른 다. 그러던 중, 복도에서 뛰어가던 혜미는 실수로 유미랑 부딪히게 되는데...

2025-12-24 07:10:50 +0000 UTC2025-12-24 07:41:46 +0000 UTC(30m)
거침없이 하이킥, 127회

거침없이 하이킥, 127회

순재는 복덕방 김영감과 바둑을 두다가 준하의 사무실 보증금이 준하가 말했던 천만원이 아니라 삼천만원이 넘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준하는 철호가 나머지를 낸 거라고 우기며 이게 거짓말이면 삼보일배라도 하겠다고 큰소리를 치는데... 한편, 승현은 윤호에게 시비를 걸려다 삽을 잘못 밟는 바람에 급소를 맞고 비틀거리 다 벽에 부딪히는 등 사고를 당하게 된다. 윤호는 승현을 때렸다는 오해를 받고 교무 실로 불려가게 되는데...

2025-12-24 06:39:43 +0000 UTC2025-12-24 07:10:50 +0000 UTC(31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