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이 하이킥, 107회
순재네 집에 임시 도우미로 일하러 온 소유진. 순재와 준하는 유진의 귀엽고 발랄한 모습에 넋을 잃는다. 그러던 중, 유진이 문에 손가락이 끼는 바람에 다치게 되자 순 재와 준하는 유진 대신 이불 빨래를 하는데... 한편, 신지는 짐을 싸다가 트렁크 안쪽에서 만년필을 발견한다. 그 만년필은 몇 년 전, 민용이가 유럽에 다녀오면서 사온 선물이었다. 잉크를 넣기 위해 만년필 뚜껑을 열던 신지는 그 속에서 쪽지를 발견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