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침없이 하이킥, 66회
문희는 원장 부부 모임에 입고 갈 마땅한 옷이 없자 순재에게 사달라고 해보지만 역 시나 먹히지 않는다. 그러던 중 문희는 모임에서 한 부인이 남편에게 애교를 부리자 남편이 척척 시중을 들어주는 것을 보게 되는데... 한편, 신지는 준이가 후줄근한 옷을 입고 있는 것을 보고 속상해 한다. 친구들과 함 께 백화점에 가게 된 신지는 준이한테 딱 어울리는 옷을 발견하지만 가격이 너무 비 싸 사지 못하고 돌아오는데...

문희는 원장 부부 모임에 입고 갈 마땅한 옷이 없자 순재에게 사달라고 해보지만 역 시나 먹히지 않는다. 그러던 중 문희는 모임에서 한 부인이 남편에게 애교를 부리자 남편이 척척 시중을 들어주는 것을 보게 되는데... 한편, 신지는 준이가 후줄근한 옷을 입고 있는 것을 보고 속상해 한다. 친구들과 함 께 백화점에 가게 된 신지는 준이한테 딱 어울리는 옷을 발견하지만 가격이 너무 비 싸 사지 못하고 돌아오는데...

아는 선배의 소개로 또 다시 회사에 다니게 된 준하. 하지만 출근 첫 날 준하는 대기 발령을 받게 된다. 차마 그대로 집에 돌아갈 수 없어서 지하철역에서 서성거리며 텔 레비전을 보던 준하는 신지와 마주치게 되는데... 한편, 순재는 친구에게 의료법 개정과 관련해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는 인터넷 사이 트 얘기를 듣게 된다. 사이트를 둘러보던 순재는 한의사에 대해 부정적으로 쓴 어떤 글을 보고는 흥분을 하는데...

민용은 문희에게 이것저것 가르치려는 해미가 못마땅해 그렇게 걱정되면 직접 하시 라며 짜증을 낸다. 오늘도 여전히 계속되는 두 사람의 신경전!! 그러던 중, 민용은 신 지가 자기 때문에 극단에서 해고됐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한편, 누군가가 휘두른 둔기에 맞아 혼수상태에 빠졌던 이형사가 깨어났다. 하지만 같은 말을 반복하며 이상한 모습을 보이는 이형사. 알고 보니 이형사는 기억이 10초 이상 지속되지 않는 단기기억상실증에 걸렸다고 하는데...

해미는 결혼기념일을 맞이해 준하가 어떤 계획을 준비했을지 기대에 부푼다. 하지 만 준하가 결혼기념일을 기억도 못하며 저녁 때 창동의 집들이에 간다고 하자 해미 는 실망감에 몸서리를 치는데... 한편, 영민은 민용이 신지에게 문자 보낸 것을 보고는 민용에게 전화를 걸어 신지에 게 찝쩍대지 말라며 화를 낸다.

옥탑방 공사를 하러 온 준하 친구 창동은 준하가 순재 앞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방귀 를 뀌어대는 모습을 보고 놀란다. 창동은 예전에 준하가 순재에게 설설 기던 모습을 회상하며 의아해 하는데... 한편, 윤호는 유미집 앞에서 유미 아빠와 이형사가 실랑이를 벌이는 모습을 보고는 아직 풀리지 않는 무언가가 있는 것이 아닐까 하며 호기심을 갖는다.

문희는 예전에 시아버지에게서 받았던 그림을 준하에게 달라고 시킨다. 해미는 그림이 별로 좋지 않다는 둥, 위치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둥 이것저것 참견을 해대는 데... 결국 준하는 해미가 원하는 자리에 그림을 걸어 놓고, 문희는 그 모습을 보며 열불이 터진다. 그러던 중, 해미는 학회 때문에 중국을 가게 되는데... 한편, 민정은 민용의 핸드폰에 자신의 번호가 1번으로 저장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확인하고는 실망을 한다. 민정은 방송반 아이들에게 남자들은 원래 단축번호를 의미 없게 생각하냐고 물어보는데...

윤호는 민호가 잠든 사이 민호에게 화장을 해놓는다. 여자 같은 모습의 민호를 보며 유미를 비롯한 가족들은 예쁘다고 민호를 놀려대고, 결국 민호는 버럭 화를 낸다. 범 이는 민호의 그런 모습을 보며 카리스마 있다고 앞으로도 그대로 밀어붙이라고 하는데... 한편, 신지는 영민이 돈 없는 거 다 안다며 자신을 놀려대자 마음이 상한다. 신지는 민정에게 왜 자신의 이야기를 영민에게 다 하냐며 화를 내고, 결국 두 사람은 한바 탕 싸움을 하게 되는데...

민용은 리프트권이 생겼다며 민정에게 스키장에 놀러가자고 한다. 보고서를 작성해야 하는 민정은 스키장에 가기 위해 교감 선생님에게 큰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거짓말을 하는데... 다음날, 설레는 마음으로 민용과 버스에 올라탄 민정. 그런데 그때!! 두 사람이 탄 버스에 교감 선생님이 올라타는 것을 보게 되는데... 한편, 민호는 서재에서 우연히 만 원짜리 뭉치가 끼워져 있는 책을 발견하게 된다. 그것을 본 문희, 준하, 윤호는 서로 자기가 그 돈의 주인이라며 우겨대는데...

민용과 신지가 어떤 친구 사이냐고 자꾸만 묻는 영민. 신지는 할 수 없이 실은 민용 이 자신의 전남편이라고 말한다. 그 뒤부터 영민은 아무렇지도 않은 듯 행동하지만 은근히 민용과 신경전을 벌이기 시작하는데... 한편, 민정은 윤호를 불러 성적이 80등이나 올랐다며 칭찬을 한다. 부모님께서도 좋 아하실 거라고 꼭 성적표를 보여드리라는 민정의 말에 윤호는 은근히 기대하며 좋아하는데...

길에서 신지가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모습을 본 순재는 애 엄마가 그렇게 술이나 퍼 마시고 다녀서 되겠냐며 혼을 낸다. 그러던 중, 경화의 연락을 받고 만나기로 약속을 한 순재. 그런데 경화와 다정스럽게 보쌈을 먹고 있는 모습을 신지에게 딱 걸리고 마는데... 한편, 주방에서 갑작스럽게 쓰러진 해미. 준하는 절규하며 해미를 업고 병원으로 달려간다. 하염없이 울던 준하는 단순한 감기에 과로가 겹친 것이라는 의사의 진단을 듣고는 감사하다며 기도를 하는데...

해미는 마트에 가려는 문희에게 세탁소에서 옷을 찾아오고, 자동차 정비도 받아 달 라며 부탁한다. 세탁소에 들러서 끙끙거리며 옷을 들고 오는 문희에게 민호 학원비 까지 부탁하는 해미. 결국 하루 종일 해미 심부름을 하다 지친 문희는 TV에서 시어 머니가 며느리에게 호통 치는 모습을 보며 부러워하는데... 한편, 민용과 영화를 보던 민정은 한쪽 구석에서 어떤 커플이 키스 하는 모습을 보고 는 깜짝 놀란다. 민용은 농담으로 보기 좋다고 말하지만 민정은 혹시 자신과 키스하 고 싶다는 뜻이 아닐까 하며 고민을 하는데...

요즘 민정과 데이트 하느라 바쁘냐며 민용을 놀리는 해미. 민용은 제발 헛소문 내지 말고 자기한테 관심 좀 꺼달라며 까칠하게 반응한다. 화가 난 해미는 방으로 돌아와 음악을 들으며 마음을 다스리고, 준하가 그런 해미의 모습을 보게 되는데... 한편, 순재는 해미가 자리를 비운 사이 아침 건강 프로그램의 출연 제의 전화를 받게 된다. 순재는 잘 하면 스타가 될 수도 있다는 해미의 말에 들떠서 여기 저기 전화를 하며 자랑을 하는데...

순재는 골동품 가게를 하는 친구로부터 도자기를 사가지고 온다. 그 도자기를 정성스레 닦으며 애지중지하는 순재. 준하는 이럴 때 꼭 누가 도자기를 깨뜨려서 난리가 난다며 불안해한다. 그러던 중, 기어코 깨지고만 도자기! 화가 난 순재는 범인을 찾기 위해 혈안이 되는데... 한편, 생일을 맞은 신지는 영민과 데이트를 하기로 약속한다. 민정은 저녁 때 만나자는 민용에게 신지의 생일 얘기를 넌지시 꺼내지만 민용은 상관없다며 그냥 만나자고 하는데...

민용은 문희에게 이것저것 가르치려는 해미가 못마땅해 그렇게 걱정되면 직접 하시 라며 짜증을 낸다. 오늘도 여전히 계속되는 두 사람의 신경전!! 그러던 중, 민용은 신 지가 자기 때문에 극단에서 해고됐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한편, 누군가가 휘두른 둔기에 맞아 혼수상태에 빠졌던 이형사가 깨어났다. 하지만 같은 말을 반복하며 이상한 모습을 보이는 이형사. 알고 보니 이형사는 기억이 10초 이상 지속되지 않는 단기기억상실증에 걸렸다고 하는데...

해미는 결혼기념일을 맞이해 준하가 어떤 계획을 준비했을지 기대에 부푼다. 하지 만 준하가 결혼기념일을 기억도 못하며 저녁 때 창동의 집들이에 간다고 하자 해미 는 실망감에 몸서리를 치는데... 한편, 영민은 민용이 신지에게 문자 보낸 것을 보고는 민용에게 전화를 걸어 신지에 게 찝쩍대지 말라며 화를 낸다.

옥탑방 공사를 하러 온 준하 친구 창동은 준하가 순재 앞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방귀 를 뀌어대는 모습을 보고 놀란다. 창동은 예전에 준하가 순재에게 설설 기던 모습을 회상하며 의아해 하는데... 한편, 윤호는 유미집 앞에서 유미 아빠와 이형사가 실랑이를 벌이는 모습을 보고는 아직 풀리지 않는 무언가가 있는 것이 아닐까 하며 호기심을 갖는다.

문희는 예전에 시아버지에게서 받았던 그림을 준하에게 달라고 시킨다. 해미는 그림이 별로 좋지 않다는 둥, 위치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둥 이것저것 참견을 해대는 데... 결국 준하는 해미가 원하는 자리에 그림을 걸어 놓고, 문희는 그 모습을 보며 열불이 터진다. 그러던 중, 해미는 학회 때문에 중국을 가게 되는데... 한편, 민정은 민용의 핸드폰에 자신의 번호가 1번으로 저장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확인하고는 실망을 한다. 민정은 방송반 아이들에게 남자들은 원래 단축번호를 의미 없게 생각하냐고 물어보는데...

윤호는 민호가 잠든 사이 민호에게 화장을 해놓는다. 여자 같은 모습의 민호를 보며 유미를 비롯한 가족들은 예쁘다고 민호를 놀려대고, 결국 민호는 버럭 화를 낸다. 범 이는 민호의 그런 모습을 보며 카리스마 있다고 앞으로도 그대로 밀어붙이라고 하는데... 한편, 신지는 영민이 돈 없는 거 다 안다며 자신을 놀려대자 마음이 상한다. 신지는 민정에게 왜 자신의 이야기를 영민에게 다 하냐며 화를 내고, 결국 두 사람은 한바 탕 싸움을 하게 되는데...

민용은 리프트권이 생겼다며 민정에게 스키장에 놀러가자고 한다. 보고서를 작성해야 하는 민정은 스키장에 가기 위해 교감 선생님에게 큰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거짓말을 하는데... 다음날, 설레는 마음으로 민용과 버스에 올라탄 민정. 그런데 그때!! 두 사람이 탄 버스에 교감 선생님이 올라타는 것을 보게 되는데... 한편, 민호는 서재에서 우연히 만 원짜리 뭉치가 끼워져 있는 책을 발견하게 된다. 그것을 본 문희, 준하, 윤호는 서로 자기가 그 돈의 주인이라며 우겨대는데...

민용과 신지가 어떤 친구 사이냐고 자꾸만 묻는 영민. 신지는 할 수 없이 실은 민용 이 자신의 전남편이라고 말한다. 그 뒤부터 영민은 아무렇지도 않은 듯 행동하지만 은근히 민용과 신경전을 벌이기 시작하는데... 한편, 민정은 윤호를 불러 성적이 80등이나 올랐다며 칭찬을 한다. 부모님께서도 좋 아하실 거라고 꼭 성적표를 보여드리라는 민정의 말에 윤호는 은근히 기대하며 좋아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