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이 하이킥, 48회
요즘 민정과 데이트 하느라 바쁘냐며 민용을 놀리는 해미. 민용은 제발 헛소문 내지 말고 자기한테 관심 좀 꺼달라며 까칠하게 반응한다. 화가 난 해미는 방으로 돌아와 음악을 들으며 마음을 다스리고, 준하가 그런 해미의 모습을 보게 되는데... 한편, 순재는 해미가 자리를 비운 사이 아침 건강 프로그램의 출연 제의 전화를 받게 된다. 순재는 잘 하면 스타가 될 수도 있다는 해미의 말에 들떠서 여기 저기 전화를 하며 자랑을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