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풍산부인과 665회
상인은 아이들에게 자기가 힘이 좋다는 것을 자랑하다가 급기야는 차력까지 손에 대게 되고, 아이들은 신이나서 더욱더 상인에게 바라는 것이 늘어만 가고 벽돌 깨기, 각목격파 급기야는 차를 입으로 끌어야 하는 창훈. 용녀는 지명을 그리워하는 마음에 지명이 하던 취미생활을 따라해본다. 탑도 쌓아보고 사진도 보고 우연히 지명이 하던 텝댄스 신발을 보고는 자신도 한 번 해본다는 것이 신이 나서 푹빠지고 용녀는 이제 지명일은 잊어버리고 텝댄스를 배우느라 정신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