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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풍산부인과 668회

순풍산부인과 668회

영규가 상인과 카드게임을 하고 진다. 미선은 카드게임이나 한다고 화를 내는데, 영광은 그 모습을 보고 복수를 하고자 하지만 상인은 고수. 돈을 돌려주겠다는 상인을 말려 동생 얼굴을 봐서 한판 져 달라고 사정하는 영규. 상인은 일부러 져주지만, 그러고 나서 영규의 형제들로부터 놀림을 받고. 억울한 마음을 밝혀 보려 한다. 정배반에 예쁘지만 마음씨 나쁜 마리가 등장한다. 정배는 한눈에 반하고 어떻게든 접근하려는데, 마리는 그런 정배를 이용하기만 하려하고 정배는 그런 사실을 믿으려 하지 않지만. 어느 날 마리가 이사를 간다고 한다.

2025-12-09 20:11:39 +0000 UTC2025-12-09 20:38:24 +0000 UTC(26m)
순풍산부인과 667회

순풍산부인과 667회

영광(윤기원)은 영규의 막내동생으로 마침, 입사시험을 핑계로 서울로 올라 오는데 처음에는 식구들다 그런줄로만 믿고 있다가 알고 보니 사실은 영규가 사는 이곳에 눌러 앉아 있으려고 하는 수작이었다. 영광은 영규를 자신의 존경하는 인물 1호로 정해 놓고 형처럼 되는 것이 꿈인 사람이다. 영규도 처음에는 어떻게 처 집에 동생까지 데리고 사냐고 반대를 하지만 영광의 처지가 불쌍하자 계획을 세워서 영광을 이 집에 눌러 앉히게 하는 노력을 한다.

2025-12-09 19:43:59 +0000 UTC2025-12-09 20:11:39 +0000 UTC(27m)
순풍산부인과 666회

순풍산부인과 666회

김간호사와 미화는 같이 생활하는데 미화는 한마디로 생활하는게 너무 무질서 하다. 청소는 물로, 자기가 먹은 것도 김간호사가 치워야 하는 상황. 김간호사는 참다 못해 창훈과 얘기 하면서 아무래도 같이 못살겠다는 결론을 내리고 이를 들은 미화는 쫓겨날까봐 김간호사에게 잘보이려고 애를 쓰는데 마침 독일에서 인봉이 돌아온다는 전화가 오고 할수 없이 나가야 하는 미화는 전보다 더 김간호사를 괴롭힌다. 그러나 인봉이 다시 안 온다고 연락이 오자, 미화는 다시 김간호사에게 잘보이려고 더 노력한다. 아이들이 퀵보드 타다가 넘어지고 사고 위험이 있다는 것을 알게된 미선은 정배모와 세미나모와 함께 아이들의 퀵보드 운전면허시험을 보기로 하고 필기와 실기로 나눠서 실시한다.

2025-12-09 19:16:33 +0000 UTC2025-12-09 19:43:59 +0000 UTC(27m)
순풍산부인과 665회

순풍산부인과 665회

상인은 아이들에게 자기가 힘이 좋다는 것을 자랑하다가 급기야는 차력까지 손에 대게 되고, 아이들은 신이나서 더욱더 상인에게 바라는 것이 늘어만 가고 벽돌 깨기, 각목격파 급기야는 차를 입으로 끌어야 하는 창훈. 용녀는 지명을 그리워하는 마음에 지명이 하던 취미생활을 따라해본다. 탑도 쌓아보고 사진도 보고 우연히 지명이 하던 텝댄스 신발을 보고는 자신도 한 번 해본다는 것이 신이 나서 푹빠지고 용녀는 이제 지명일은 잊어버리고 텝댄스를 배우느라 정신이 없다.

2025-12-09 18:48:32 +0000 UTC2025-12-09 19:16:33 +0000 UTC(28m)
순풍산부인과 664회

순풍산부인과 664회

미달은 개교기념일날 정배의 생일은 물론 수진, 전학가는 민철이, 같은 반의 아이가 연주회를 하고 리셉션에 가야하는 일이 겹치게 된다. 하루에 먹을 복이 터져서 어디로 가야 할지 고민하다가 영규의 충고를 듣고 모두 가기로 결정하는 미달이. 사전답사까지 해가면서 그날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지만 하루종일 뛰어다니기만 하는 미달이. 창훈은 병원일도 바쁘고 혜교도 없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병원사람들은 일도 제대로 도와주지 않고 창훈에게만 책임을 돌린다. 그러자 창훈이 화를 내고 사람들은 그런 창훈을 이해해서 각자 책임을 지고 알아서 하기로 하는데 창훈은 정배의 도움으로 거북이와 함께 생활하면서 점차 좋아지고 사람들은 창훈에게 숨기고 혼자 해결하려 하지만 일은 갈수록 꼬여만 간다.

2025-12-09 18:21:35 +0000 UTC2025-12-09 18:48:32 +0000 UTC(26m)
순풍산부인과 663회

순풍산부인과 663회

수현이 술집화장실에서 쓰러진 채로 발견이 되고 사람들은 수현이 왜저러나 이유를 찾아보는데 김간호사가 잘 생각해 보니 낮에 남자에게 시련을 당한 것으로 보이는 일이 기억나고 주위에서는 수현에게 관심을 보이는데 알고보면 수현은 무좀때문에 너무 간지러워서 발에 술을 부으려다가 넘어 지는 바람에 기절한 것. 그리고 나서도 발에 무좀이 없어진다는 민간요법인 연탄가스 발에 쬐기를 하다가 지하실에 갖히는 바람에 병원에 실려가고 사람들은 수현이 자살을 하려고 하는지 걱정을 하고 오버해서 챙겨주지만 수현은 아무것도 모르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더 부담스럽다. 결국에는 친구의 도움으로 무좀을 치료하게 되고 좋아서 계단에서 발냄새 맡아보다가 다시 넘어져서 다시한번 실신하는 수현.

2025-12-09 17:57:39 +0000 UTC2025-12-09 18:21:35 +0000 UTC(23m)
순풍산부인과 662회

순풍산부인과 662회

상인은 오중이 남기고 간, 그 수많은 야한 비디오를 보고는 자신은 절대로 그렇게 퇴페적인 인간이 아니라면서 그 테잎을 전부 산에 뭍는다. 그러나 호기심이 발동한 상인은 자신은 성인이기에 나쁜것이 무엇인지도 알아야 한다면서 오중의 비디오를 몰래 들여다보는데 한번도 보지 못한 야한 그림에 놀라고 이성적인 순간에는 산에 테잎을 묻고 생각나면 다시 산에서 파와서 몰래보고 갈수록 힘들어한다. 결국 미달이네 반 반장이 전학을 가면서 반장이 되고 싶어하고 아이들도 미달이가 한번도 반장이 되보지 못했다면서 미달이를 반장으로 밀어주려고 하는데 같은 반에 힘이 쎈 성태도 반장이 되려고 한다. 옆반이랑 싸움이 붙고 성태가 그반애들을 무찌르자 아이들은 미달이 대신 성태를 반장으로 밀어주고 미달은 또 떨어진다. 반장이 된 성태는 아이들을 마구 부려먹고 횡포해지고 불의를 못참는 미달은 아이들과 반란을 해 성공하고 반장이 된다.

2025-12-09 17:33:18 +0000 UTC2025-12-09 17:57:39 +0000 UTC(24m)
순풍산부인과 661회

순풍산부인과 661회

미화는 지명앞으로 협회에서 온 가을맞이 선물을 받게 되는데 살짝 뜯어진 사이로 냄새를 맡아보니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젖갈 냄새가 나고 하나 먹어본다는 것이 그만 왕창 먹어버린다. 그리고서는 아무도 본 사람이 없으니 그냥 쓱싹해버리려고 하는데 선물에 대해 눈치를 챈 영규가 이를 알고는 미화를 의심하고 미화는 숨기려다가 드디어는 영규에게 걸리고 마는데 김간호사와 용녀는 둘다 남편을 독일로 보낸 외로운 처지. 그래서 그런지 왠지 요즘 둘은 꿍짝이 잘 맞고 서로의 외로움을 알기에 더욱더 친해지며 우정을 쌓는다. 그러나 사소한 일로 우정에 금이 가는 일이 생기자, 둘은 여자들의 우정이 이런일로 금이 가면 안된다면서 다시 한번 우정을 확인하는데 독일서 온 각자의 남편들이 서로에 대해 욕을 하자, 용녀와 김간호사도 금새 사이가 틀어지기 시작한다.

2025-12-09 17:05:49 +0000 UTC2025-12-09 17:33:18 +0000 UTC(27m)
순풍산부인과 650회

순풍산부인과 650회

인봉은 창훈과 혜교의 결혼선물을 김간호사 것까지 합쳐서 두 개나 사준다고 했다가 김간호사에게 눈치를 받는다. 그러나 술김에 창훈에게 냉장고를 사준다고 큰소리 치고 술이 많이 취해 오중네에서 잠이 든 인봉은 아침에 일어나보니 기억이 잘 안나고 그러나 사방에서 보이는 자신이 창훈에게 냉장고를 사 주겠다고 말한 증거들 인봉은 그 증거를 없애기 위해 동분서주하게 다닌다. 용녀는 한 번 배운것이 있으면 무슨일이 있어도 써먹어야 속이 시원한 성격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부황떠오는 것을 배우고 사람들에게 해주다가 지명에게 걸려서 혼이난다. 지명은 아예 용녀의 부황기를 빼앗어 버린다. 그러자 용녀는 이상하게도 의욕이 상실되고 축쳐져서 주위를 불안하게 만든다. 급기야는 용녀에게 다시 부황기를 되돌려 주는 지명.

2025-12-09 12:01:30 +0000 UTC2025-12-09 12:28:57 +0000 UTC(27m)
순풍산부인과 649회

순풍산부인과 649회

지명의 부모님같은 은사가 지명의 집을 방문하는데 며칠동안 지명의 집에 머물게 된다. 원래부터 지명과 은사는 성격도 비슷한 것은 이미 알려져 있었지만 직접 식구들이 마주대하고 보니 지명과 너무 하는 짓이 똑같고 모두 지명에게 은사와 똑같다고 말하니 지명은 자신이 보기에 은사의 행동은 너무나 어린아이 같기만 한데 어떻게 똑같냐면서 화를 내기도 하는데 그러나 지명은 그런 은사가 고맙기만하다. 창훈이 감기가 걸려 기침을 심하게 하자 오중은 자신에게 감기가 옮을가봐 신경도 쓰이고 창훈을 놀린다. 창훈은 서운하고 그러나 곧 그 감기는 오중에게로 옮고 오중은 창훈이 자신을 놀리고 같이 놀아주지 않을 것 같아서 감기걸린 것을 숨기려고 안간힘을 쓴다.

2025-12-09 11:33:47 +0000 UTC2025-12-09 12:01:30 +0000 UTC(27m)
순풍산부인과 648회

순풍산부인과 648회

지명의 첫사랑의 딸이 순풍에 입원을 하는데 그 딸은 엄마의 첫사랑을 소재로 한 소설을 써서 유명해진 작가다. 지명은 박박의 권유로 소설을 읽어 보는데 아무리 봐도 자신의 이야기인 것이다. 병원사람들도 이름이 비슷해서 모두 오지명의 이야기로 착각을 하고 지명도 나름대로 그 첫사랑에 대해 생각하며 기대를 하는데 정작 그 첫사랑이 나타나 알고 보니 지명이 아니고 다른 사람이다. 창피해서 울고 싶은 지명. 미달은 독수리 오형제를 보고 자신들도 오형제를 만들기로 결심을 하는데 미달, 세미나, 정배, 의찬이니까 한 명이 비는 사형제 뿐이 안된다. 그래서 한 명을 더 끼워서 오형제를 만들려고 하는데 각자 아이들이 오형제 안에 들고 싶어서 아이들에게 선물을 하고 거절을 못한 아이들은 독수리 20형제까지 만든다. 그러나 다른 아이들이 20형제가 어디 있냐면서 안한다며 선물을 돌려 달라고 하자, 선물을 돌려 줄 수 없는 아이들은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을 만들어 위기를 모면 한다.

2025-12-09 11:07:09 +0000 UTC2025-12-09 11:33:47 +0000 UTC(26m)
순풍산부인과 647회

순풍산부인과 647회

가을이 점점 다가오자 모두의 마음이 흔들리고 가을을 타는 증세를 보이기 시작한다. 미선과 용녀는 어디론가 놀러가자고 하고 지명은 매번 돌아오는 가을 뭐 특별한 것이 있어 놀러가냐고 면박이나 주고 그러나 정작 가을을 타는 사람은 지명. 밥도 잘 못 먹고 잠도 잘 못자고 용녀와 미선은 말로만 그럴뿐 고구마나 밤까지 쪄먹어가면서 가을을 신나게 보낸다. 한편 가장 가을을 심하게 타는 사람은 인봉과 지명. 서로의 상처를 술로 치유하는 동지가 되고만다. 혜교는 가을도 되고 해서 창훈과 멋진 드라이브를 가기로 하고 항상 바쁜 오중때문에 어디도 못가는 영란에게 자랑을 늘어지게 한다. 그러나 정작 창훈은 일이 많아서 번번히 혜교에게 바람을 맞히고 오중과 영란은 우연하게 기회가 닿아 잘 놀러 가는데 혜교와 영란은 은근히 신경전을 벌이고 이 사실을 안 오중과 창훈이 다 같이 자동차극장을 가는데 창훈은 일때문에 따로 오다가 길이 막혀서 혜교 혼자서 쓸쓸하게 영화를 본다.

2025-12-09 10:39:58 +0000 UTC2025-12-09 11:07:09 +0000 UTC(27m)
순풍산부인과 672회

순풍산부인과 672회

미달이가 학교에서 가훈을 몰랐다는 말에 식구들은 가훈을 정하기로 한다. 하지만 가훈을 정한 식구들은 가훈대로 되지 않는 가족들을 보고 자꾸만 자기가 편한 쪽으로 가훈을 바꾸는데 한편, 정이 많은 창훈은 정리해고 돼서 때밀이를 하는 친구를 만나서 돕게 되고 그 친구가 구두닦이를 하자 그것도 돕고, 점점 친구를 돕느라 만신창이가 된다.

2025-12-09 10:12:09 +0000 UTC2025-12-09 10:39:30 +0000 UTC(27m)
순풍산부인과 671회

순풍산부인과 671회

옆동네 아이들과 딱지치기를 한 아이들, 기사회생으로 미달이 따는 바람에 승리하고. 옆동네 아이들은 미달을 딱지 용병으로 꼬실 계획에 미달에게 뇌물을 주며 꼬시는데 갈등하는 미달, 친구들을 배신할 것이냐 화려한 뇌물에 넘어갈 것이냐 영광은 상인 대신에 라디오 퀴즈전화를 받고, 1승을 통과하고 2승까지 도전하게 된다. 상인은 자기 이름이니 다음은 자신이 하겠다는데, 영규는 영광이 1승했으니 계속 해야한다고 우기고 영광은 자신을 이상인으로 소개하면서 퀴즈를 푼다.

2025-12-09 09:44:37 +0000 UTC2025-12-09 10:12:09 +0000 UTC(27m)
순풍산부인과 670회

순풍산부인과 670회

어느 날 초생달과 그믐달의 얘기로 인해, 영규는 수현이 잘난척 하는 모습을 고깝게 느끼고, 식구들도 수현이 말끝마다 토를 다는게 눈의 가시다. 붕어며, 노새며 아는 대로 수현이 틀렸다고 우기는 순풍가족. 수현은 고개를 갸웃거린다. 한편, 새로 입원한 산모의 남편사진이 창훈과 흡사하고 게다가 몽골 사람인데, 병원 사람들은 놀라는데 미화는 몽골 얘기를 들으며 신이 나고, 마침 전원생활을 그리워 하던 창훈은 사진 속 남편과 자신을 동일시하게 된다.

2025-12-09 09:17:14 +0000 UTC2025-12-09 09:44:37 +0000 UTC(27m)
순풍산부인과 669회

순풍산부인과 669회

용녀와 미선은 수현이 읊조리는 시조를 듣고, 시조를 지어보겠다고 나서는데, 시조의 형식을 열심히 익히는 둘, 하지만 내용면에서는 영규에게 무시 당하고. 기어이 백일장에 나가겠다고 하고는 용녀와 미선이 나서 본다. 한편, 창훈의 옆집에 이사온 그녀, 선애. 청아한 모습에 창훈과 상인은 호감을 느끼고. 창훈과 상인은 그녀에게 잘 보이려고 하는데, 선애 또한 호의에 고마워 하지만. 상큼하고 단아한 느낌의 선애에게서는 기름기 많은 음식을 먹는 이상한 습관이 보이고. 창훈과 상인은 기름기있는 음식에 질리게 된다.

2025-12-09 08:50:00 +0000 UTC2025-12-09 09:17:14 +0000 UTC(27m)
순풍산부인과 668회

순풍산부인과 668회

영규가 상인과 카드게임을 하고 진다. 미선은 카드게임이나 한다고 화를 내는데, 영광은 그 모습을 보고 복수를 하고자 하지만 상인은 고수. 돈을 돌려주겠다는 상인을 말려 동생 얼굴을 봐서 한판 져 달라고 사정하는 영규. 상인은 일부러 져주지만, 그러고 나서 영규의 형제들로부터 놀림을 받고. 억울한 마음을 밝혀 보려 한다. 정배반에 예쁘지만 마음씨 나쁜 마리가 등장한다. 정배는 한눈에 반하고 어떻게든 접근하려는데, 마리는 그런 정배를 이용하기만 하려하고 정배는 그런 사실을 믿으려 하지 않지만. 어느 날 마리가 이사를 간다고 한다.

2025-12-09 08:23:15 +0000 UTC2025-12-09 08:50:00 +0000 UTC(26m)
순풍산부인과 667회

순풍산부인과 667회

영광(윤기원)은 영규의 막내동생으로 마침, 입사시험을 핑계로 서울로 올라 오는데 처음에는 식구들다 그런줄로만 믿고 있다가 알고 보니 사실은 영규가 사는 이곳에 눌러 앉아 있으려고 하는 수작이었다. 영광은 영규를 자신의 존경하는 인물 1호로 정해 놓고 형처럼 되는 것이 꿈인 사람이다. 영규도 처음에는 어떻게 처 집에 동생까지 데리고 사냐고 반대를 하지만 영광의 처지가 불쌍하자 계획을 세워서 영광을 이 집에 눌러 앉히게 하는 노력을 한다.

2025-12-09 07:55:35 +0000 UTC2025-12-09 08:23:15 +0000 UTC(27m)
순풍산부인과 666회

순풍산부인과 666회

김간호사와 미화는 같이 생활하는데 미화는 한마디로 생활하는게 너무 무질서 하다. 청소는 물로, 자기가 먹은 것도 김간호사가 치워야 하는 상황. 김간호사는 참다 못해 창훈과 얘기 하면서 아무래도 같이 못살겠다는 결론을 내리고 이를 들은 미화는 쫓겨날까봐 김간호사에게 잘보이려고 애를 쓰는데 마침 독일에서 인봉이 돌아온다는 전화가 오고 할수 없이 나가야 하는 미화는 전보다 더 김간호사를 괴롭힌다. 그러나 인봉이 다시 안 온다고 연락이 오자, 미화는 다시 김간호사에게 잘보이려고 더 노력한다. 아이들이 퀵보드 타다가 넘어지고 사고 위험이 있다는 것을 알게된 미선은 정배모와 세미나모와 함께 아이들의 퀵보드 운전면허시험을 보기로 하고 필기와 실기로 나눠서 실시한다.

2025-12-09 07:28:09 +0000 UTC2025-12-09 07:55:35 +0000 UTC(27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