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풍산부인과 294회
용녀는 비디오를 고치러 갔다가 무전기를 싸게 준다는 말에 재미로 무전기를 사가지고 온다.지명과 집안에서까지 무전을 해가며 무전기 재미에 빠진 용녀는 병원에서 일하는 지명에게까지 무전으로 이야기를 하고 급기야 동창회에 간 지명에게 급한 무전이 온다. 영규는 미달이 의찬과 구구단 게임을 하지만 계속 지자 의찬이가 그렇게 잘하냐며 자신과 한번 같이 해보자고 한다. 하지만 의외로 의찬의 실력은 놀라웠고 계속해서 구구단 게임에서 진 영규는 끊임없이 의찬을 쫓아다니며 한 번이라도 이기기 위해 계속 구구단을 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