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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풍산부인과 421회

순풍산부인과 421회

백진미의 전화를 받고 나간 지명은 유리벽으로 장식된 카페에 앉아 얘기를 나누다 미달 눈에 띈다. 유리벽에 대고 할아버지를 부르는 미달. 눈치없이 뛰어들어가 할아버지 손녀딸이라고 천연덕스럽게 소개를 하고 할아버지 여자친구냐며 묻기까지 한다. 난처해진 지명은 미달을 붙잡고 용녀에게 말하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한다. 오중은 눈치없이 창훈과 데이트를 즐기려는 혜교 사이를 사사건건 끼어들고 초를 친다.

2025-12-25 21:07:21 +0000 UTC2025-12-25 21:34:36 +0000 UTC(27m)
순풍산부인과 420회

순풍산부인과 420회

오중의 부탁으로 방송출연을 하게 된 지명은 공교롭게도 그 주에 국제 세미나 의장직을 맡아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오중과 먼저 약속하긴 했지만 좋은 기회라 놓칠수도 없어 고민하는데 마침 오중이 부탁했던 그 프로의 코너가 없어져 녹화가 취소된다. 지명은 잘됐다고 생각하는데 오중은 지명이 섭섭해 할까봐 걱정이다. 한편 영규는 전화로 학원장 욕을 하는데 지명이 우연히 엿듣게 되고 영규가 말하는 원장을 자기로 착각한다. 지명은 영규를 괘씸해하고 오중은 지명이 자기 때문에 화가 난 것으로 오해한다. 만화라면 캔디라며 의견투합을 보인 창훈과 태란은 잘나가다 스테아와 테리우스로 의견충돌을 보인다. 식당에서 밥을 먹다 농구 중계를 본 창훈과 태란, 이번엔 허재와 이충희로 의견이 갈린다.

2025-12-25 20:42:27 +0000 UTC2025-12-25 21:07:21 +0000 UTC(24m)
순풍산부인과 419회

순풍산부인과 419회

지명은 한달간 초음파 연수를 가게 돼 병원을 한달간 비우게 된다. 간호사들과 창훈은 지명없이 자기들끼리 어떻게 꾸려 나가냐며 걱정하고 지명 또한 여지껏 자신이 하나하나 일일이 챙겼던지라 불안하긴 마찬가지다. 드디어 지명이 연수가는 날, 지명은 병원 식구들에게 당부를 하고 떠나지만 도저히 못믿는다. 의찬,정배는 미달이 맨날 때리고 뺏어먹고 자기 맘대로 하는데 반기를 들어 미달일 혼내주기로 한다. 정배는 만화책에서나 가능한 방법을 찾아내 둘은 상상을 하며 재밌어 한다.

2025-12-25 20:17:47 +0000 UTC2025-12-25 20:42:27 +0000 UTC(24m)
순풍산부인과 418회

순풍산부인과 418회

지명은 한달간 초음파 연수를 가게 돼 병원을 한달간 비우게 된다. 간호사들과 창훈은 지명없이 자기들끼리 어떻게 꾸려 나가냐며 걱정하고 지명 또한 여지껏 자신이 하나하나 일일이 챙겼던지라 불안하긴 마찬가지다. 드디어 지명이 연수가는 날, 지명은 병원 식구들에게 당부를 하고 떠나지만 도저히 못믿는다. 의찬,정배는 미달이 맨날 때리고 뺏어먹고 자기 맘대로 하는데 반기를 들어 미달일 혼내주기로 한다. 정배는 만화책에서나 가능한 방법을 찾아내 둘은 상상을 하며 재밌어 한다.

2025-12-25 19:48:20 +0000 UTC2025-12-25 20:17:47 +0000 UTC(29m)
순풍산부인과 417회

순풍산부인과 417회

용녀 생일을 맞아 지명은 반지를 미선, 태란은 귀걸이를 장만해 아이스크림 속에 숨겨둔다. 미선은 혹시나해서 영규에게 미리 말을 하고 당부까지 한다. 그날 저녁 용녀와 세딸은 용선네 가서 집을 비우고 지명은 일찍 들어와 잠이 들고 영규와 인봉, 오중이 술에 쩔어 들어온다. 다음날 아침, 아이스크림통은 비어져 있고 영규, 인봉, 오중은 널부러져 있는다. 누가 아이스크림을 먹었을까, 반지는, 창훈과 영화보기로 약속한 혜교는 잔뜩 들떠있다. 그런데 느닷없이 창훈의 옛애인 은정이 찾아오고 셋이서 데이트를 하게 된다.

2025-12-25 19:22:16 +0000 UTC2025-12-25 19:48:20 +0000 UTC(26m)
순풍산부인과 416회

순풍산부인과 416회

지명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영규는 환자 보호자와 싸움이 붙어 난리가 난다. 미선은 영규에게 지명이 알면 어떡할뻔 했냐며 다그치고 영규는 곰곰히 생각하다 병원에 내려가 간호사들과 창훈에게 없었던 일로 해달라며 입막음을 한다. 그런데 지명이 어떻게 알았는지 영규에게 다짜고짜 한마디 해대는게 아닌가. 누군지 잡히기만 하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영규는 벼른다. 창훈네 옆집에 요리사 출신 기원이 이사온다. 기원은 찌개를 만들어 갔다주는데 창훈과 오중이 맵다고 음식평을 하자 갑지가 미친듯 소리치며 자존심이 상해 진짜 매운맛이 어떤건지 보여주겠다며 소리친다.

2025-12-25 18:57:17 +0000 UTC2025-12-25 19:22:16 +0000 UTC(24m)
순풍산부인과 415회

순풍산부인과 415회

창훈네 모인 인봉, 오중은 무료한 터에 태란의 전화가 온다. 업무상의 일로 통화가 길어지자 창훈은 태란이 수다스럽다며 흉을 보자 인봉, 오중은 모르는 소리라며 인봉은 미선을 오중은 혜교가 가장 수다스럽다고 한다. 한치의 양보도 없는 남셋. 말나온김에 진짜 수다여왕은 누구인지 내기를 해 촉새, 오래버티기, 뻥쟁이 3부문으로 나눠 우열을 가린다. 과연 베스트 수다여왕은 누구일까?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던 미달은 배가 고파오자 힘없이 푹 주저 앉는다.

2025-12-25 18:28:46 +0000 UTC2025-12-25 18:57:17 +0000 UTC(28m)
순풍산부인과 414회

순풍산부인과 414회

오중의 부탁으로 방송출연을 한 지명은 예전처럼 오중과 가까워지자 영규는 오중에게 지명의 사랑을 빼앗겼던 일을 회상하며 또다시 그런일이 벌어질까 노심초사한다. 결국 오중에게 또다시 사랑을 빼앗긴 영규는 지명의 사랑을 되찾고자 몸부림치고 근 65시간만에 다시 사랑을 되찾지만 단 10분만에 깨진다. 정배와 미달은 창훈이 만들어준 스파게티를 맛있게 먹다 스파게티 가닥을 동시에 물어 그만 뽀뽀를 하고 만다. 뽀뽀를 하면 결혼해야 한다고 하는 말에 충격을 받은 정배는 괴로워한다.

2025-12-25 18:01:27 +0000 UTC2025-12-25 18:28:46 +0000 UTC(27m)
순풍산부인과 413회

순풍산부인과 413회

아무리 화가 나도 칭찬 한마디면 풀리는 지명. 친구가 교통사고로 위독하다는 연락을 받아도 또 상을 받아도 무덤덤한 창훈, 먹는거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영규, 평소엔 얘기도 잘하다가 여러 사람 앞에선 아무말도 못하고 소심해지는 오중. 이들 네 남자가 그러는덴 이유가 있답니다. 그들의 히스토리가 궁금하지 않습니까? 이제 오늘 그들의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 그럴수 밖에 없는 네 남자의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2025-12-25 17:37:10 +0000 UTC2025-12-25 18:01:27 +0000 UTC(24m)
순풍산부인과 412회

순풍산부인과 412회

미선과 용녀는 지루한 일상에서 탈피하고 싶어 하는데 지명의 꾸지람으로 고스톱도 칠수 없게 되자 혜교에게 그림을 배우기로 하지만 그림의 기초를 배우다 지루해지자 이것저것 다른것들을 배우며 변덕을 부린다. 혜교는 모처럼 창훈과의 데이트에 신나서 나가는데 창훈을 앞에 두고 맨홀구멍에 구두굽이 빠지고 갑자기 배가 아파 화장실이 급해지지만 참다못해 도로주변의 간이화장실에 가는등 창피한 일들만 생긴다.

2025-12-25 17:10:55 +0000 UTC2025-12-25 17:37:10 +0000 UTC(26m)
순풍산부인과 411회

순풍산부인과 411회

영규와 나란히 학교길에 오른 미달. 고급 승용차에서 내리는 황정태를 보고 새로 전학온 짝꿍이라고 영규에게 소개하는데 우연히도 정태의 아버지가 학원장인게 아닌가. 영규는 미달에게 무조건 정태랑 친하게 지내라고 신신당부를 한다. 그날저녁 미달의 일기장엔 '쫄병이 된 황정태'란 일기가 씌여져 있다. 오중은 구렛나루를 기르고 뿌듯해한다. 어울리지도 않은 구렛나루를 한 오중에게 모두들 깎으라고 하지만 오중은 이제껏 스타일 중 제일이라고 칭찬을 한 영란의 말에 힘입어 깎을 생각이 없다. 보다못한 창훈은 태란, 인봉, 김간호사와 오중이 잠든 틈에 면도를 해버리고 영란은 복수를 한다.

2025-12-25 16:47:13 +0000 UTC2025-12-25 17:10:55 +0000 UTC(23m)
순풍산부인과 410회

순풍산부인과 410회

김간호사와 인봉의 애정표현이 날이 갈수록 심해지자 보다 못한 영란은 느끼하다고 말한다. 그러나 김간호사와 인봉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데 지명네 저녁초대에 갔다가 또 다시 느끼하다는 말을 들은 김간호사와 인봉은 충격을 받고 곰곰히 생각해 본다. 오중은 의찬과 야구장에 가기로 한 날 공교롭게도 일이 꼬여 창훈에게 대신 부탁한다. 야구장에 갔다온 이후 의찬과 창훈은 더 가까워지고 그런 두 사람의 모습을 보며 오중은 섭섭한 마음이 커간다. 창훈은 오중이 삐지는꼴이 재밌어 의찬과 짜고선 더 약을 올리고 오중은 상처 받는다.

2025-12-25 16:23:11 +0000 UTC2025-12-25 16:47:13 +0000 UTC(24m)
순풍산부인과 409회

순풍산부인과 409회

김간호사와 인봉은 지명의 기분 상태를 쪽집게처럼 알아 맞추는 영규에게 그 비법을 전수받고자 술대접을 하고 기본 10가지 행동패턴을 배운다. 지명의 손, 눈썹, 걸음걸이, 말투 이 네가지로 지명의 기분 상태를 파악하는 영규의 치밀한 분석에 김간호사와 인봉은 놀랍기만 하다. 저녁식사에 초대받은 창훈은 미선이 선 한번 보라는 말에 단번에 거절하자 혜교는 흐뭇해하며 여자라면 사족을 못쓰고 껄덕되는 남자들관 역시 차원이 다르다며 더 푹 빠진다. 혜교네 놀러온 친구 아영, 우연히 창훈을 보게 되고 자신의 사촌언니와 열렬한 사이였 다는 충격적인 말을 한다.

2025-12-25 15:54:41 +0000 UTC2025-12-25 16:23:11 +0000 UTC(28m)
순풍산부인과 423회

순풍산부인과 423회

지명은 다른 사람의 편의는 전혀 생각지 않고 독단적으로 낚시를 가자고 결정한다. 오중은 방송 펑크날 지경이고 영균 학원 선생들 모임에 참석도 못한다. 밤새 분만하고 피로에 찌든 창훈도 할 수 없이 낚시에 따라가고 지명의 수발을 든다. 자신들의 의사를 무시하는 지명에게 불만을 품은 셋은 지명을 따돌리고 자기들끼리 계획을 세운다. 영란의 공기 실력에 놀란 아이들은 영란을 찾아가 그 방법을 가르쳐 달라고 부탁하고 영란은 공기놀이의 기본동작에 대해 상세하게 강의한다.

2025-12-25 10:01:45 +0000 UTC2025-12-25 10:29:16 +0000 UTC(27m)
순풍산부인과 422회

순풍산부인과 422회

영규는 창훈이 쓰고 있는 낡은 재떨이가 싯가 이백만원 상당의 분청사기라는 것을 우연히 알게 된다. 구미가 당긴 영규는 창훈이 버린다고 말한 것을 기억해내 어차피 버릴거 자신이 주워도 괜찮지 않냐며 자기 합리화를 한다. 게다가 창훈은 생일선물로 의찬이에게 재떨이를 받을거라 한다. 앞으로 일주일이면 자연스럽게 내손아귀에 들어오리라 기대에 부푼 영규. 태란은 선보러 나갔다 맘에 없다며 들어온다. 미선과 용녀는 그런 태란을 보고 답답해한다. 다음날, 제일 산부인과 의사가 지명집에 들르고 용녀와 미선은 태란 생각에 이것 저것 물으며 한 번 엮어보려 애를 쓴다.

2025-12-25 09:35:44 +0000 UTC2025-12-25 10:01:45 +0000 UTC(26m)
순풍산부인과 421회

순풍산부인과 421회

백진미의 전화를 받고 나간 지명은 유리벽으로 장식된 카페에 앉아 얘기를 나누다 미달 눈에 띈다. 유리벽에 대고 할아버지를 부르는 미달. 눈치없이 뛰어들어가 할아버지 손녀딸이라고 천연덕스럽게 소개를 하고 할아버지 여자친구냐며 묻기까지 한다. 난처해진 지명은 미달을 붙잡고 용녀에게 말하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한다. 오중은 눈치없이 창훈과 데이트를 즐기려는 혜교 사이를 사사건건 끼어들고 초를 친다.

2025-12-25 09:08:29 +0000 UTC2025-12-25 09:35:44 +0000 UTC(27m)
순풍산부인과 420회

순풍산부인과 420회

오중의 부탁으로 방송출연을 하게 된 지명은 공교롭게도 그 주에 국제 세미나 의장직을 맡아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오중과 먼저 약속하긴 했지만 좋은 기회라 놓칠수도 없어 고민하는데 마침 오중이 부탁했던 그 프로의 코너가 없어져 녹화가 취소된다. 지명은 잘됐다고 생각하는데 오중은 지명이 섭섭해 할까봐 걱정이다. 한편 영규는 전화로 학원장 욕을 하는데 지명이 우연히 엿듣게 되고 영규가 말하는 원장을 자기로 착각한다. 지명은 영규를 괘씸해하고 오중은 지명이 자기 때문에 화가 난 것으로 오해한다. 만화라면 캔디라며 의견투합을 보인 창훈과 태란은 잘나가다 스테아와 테리우스로 의견충돌을 보인다. 식당에서 밥을 먹다 농구 중계를 본 창훈과 태란, 이번엔 허재와 이충희로 의견이 갈린다.

2025-12-25 08:43:35 +0000 UTC2025-12-25 09:08:29 +0000 UTC(24m)
순풍산부인과 419회

순풍산부인과 419회

지명은 한달간 초음파 연수를 가게 돼 병원을 한달간 비우게 된다. 간호사들과 창훈은 지명없이 자기들끼리 어떻게 꾸려 나가냐며 걱정하고 지명 또한 여지껏 자신이 하나하나 일일이 챙겼던지라 불안하긴 마찬가지다. 드디어 지명이 연수가는 날, 지명은 병원 식구들에게 당부를 하고 떠나지만 도저히 못믿는다. 의찬,정배는 미달이 맨날 때리고 뺏어먹고 자기 맘대로 하는데 반기를 들어 미달일 혼내주기로 한다. 정배는 만화책에서나 가능한 방법을 찾아내 둘은 상상을 하며 재밌어 한다.

2025-12-25 08:18:55 +0000 UTC2025-12-25 08:43:35 +0000 UTC(24m)
순풍산부인과 418회

순풍산부인과 418회

지명은 한달간 초음파 연수를 가게 돼 병원을 한달간 비우게 된다. 간호사들과 창훈은 지명없이 자기들끼리 어떻게 꾸려 나가냐며 걱정하고 지명 또한 여지껏 자신이 하나하나 일일이 챙겼던지라 불안하긴 마찬가지다. 드디어 지명이 연수가는 날, 지명은 병원 식구들에게 당부를 하고 떠나지만 도저히 못믿는다. 의찬,정배는 미달이 맨날 때리고 뺏어먹고 자기 맘대로 하는데 반기를 들어 미달일 혼내주기로 한다. 정배는 만화책에서나 가능한 방법을 찾아내 둘은 상상을 하며 재밌어 한다.

2025-12-25 07:49:28 +0000 UTC2025-12-25 08:18:55 +0000 UTC(29m)
순풍산부인과 417회

순풍산부인과 417회

용녀 생일을 맞아 지명은 반지를 미선, 태란은 귀걸이를 장만해 아이스크림 속에 숨겨둔다. 미선은 혹시나해서 영규에게 미리 말을 하고 당부까지 한다. 그날 저녁 용녀와 세딸은 용선네 가서 집을 비우고 지명은 일찍 들어와 잠이 들고 영규와 인봉, 오중이 술에 쩔어 들어온다. 다음날 아침, 아이스크림통은 비어져 있고 영규, 인봉, 오중은 널부러져 있는다. 누가 아이스크림을 먹었을까, 반지는, 창훈과 영화보기로 약속한 혜교는 잔뜩 들떠있다. 그런데 느닷없이 창훈의 옛애인 은정이 찾아오고 셋이서 데이트를 하게 된다.

2025-12-25 07:23:24 +0000 UTC2025-12-25 07:49:28 +0000 UTC(26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