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 Upcoming Programmes

순풍산부인과 467회

순풍산부인과 467회

지명의 동의도 없이 삼백만원하는 정수기를 사 혼쭐이 난 용녀는 미선과 백화점에 갔다가 몰래 롱코트를 장만하고 지명 눈에 띄게 된다. 그런데 지명이 전혀 눈치를 못채자 용녀는 이번 기회에 그동안 못했던걸 다해본다며 집안 물건을 하나 둘 바꾼다. 오중과 인봉은 창훈이 고시공부를 할때 친구들과 불법 비디오를 야산에 묻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비디오를 찾아 나선다.

2026-01-21 15:55:03 +0000 UTC2026-01-21 16:25:07 +0000 UTC(30m)
순풍산부인과 465회

순풍산부인과 465회

지명의 잔소리에 간호사들은 미칠지경이다. 창훈은 딴생각을 하라며 요령을 가르쳐주고 창훈의 방법에 감탄한 간호사들은 당장 실행에 옮긴다. 혜교는 본의아니게 창훈 앞에서 평소 보여줬던 이미지와는 다르게 미달과 싸우고 용녀에게 성질을 부리는등 본모습이 들통나자 당황스러워 구차한 변명을 하느라 여념이 없다.

2026-01-21 15:09:23 +0000 UTC2026-01-21 15:33:30 +0000 UTC(24m)
순풍산부인과 463회

순풍산부인과 463회

창훈의 6촌 동생인 기원이 기인 경연대회에 참가하기위해 시골에서 올라온다. 기원은 어렸을적부터 숟가락을 몸에 붙이는 희한한 재주를 갖고 그간 꾸준한 훈련을 통해 후라이팬에 다리미, 자전거까지 붙이는데 성공한다. 기원은 내심 우승을 꿈꾸며 대회에 앞서 간단한 시범을 보인다. 식구들과 몇번의 마찰로 서운함을 느낀 영규와 미선은 독립하기로 결심하고 대출을 받아 아파트 계약을 한다.

2026-01-21 14:15:31 +0000 UTC2026-01-21 14:39:58 +0000 UTC(24m)
순풍산부인과 462회

순풍산부인과 462회

미달과 영규는 가족과 함께하는 폐품활용 생활용품 만들기 대회에 참가할 작품을 구상하며 아이디어에 골몰한다. 오중에게 전화가 오고 깐풍기를 먹으러간 영규는 경쟁상대인 창훈과 의찬이 캔으로 활용하는 것을 보고 아이디어를 따온다. 영란이 창훈이 여잘 끄는 묘한 매력이 있다며 창훈 칭찬을 하자 오중은 질투심이 발동한다.

2026-01-21 13:52:08 +0000 UTC2026-01-21 14:15:31 +0000 UTC(23m)
순풍산부인과 461회

순풍산부인과 461회

창훈네 아랫층에 서태지가 이사온다. 아이들 말을 안믿던 오중은 점점 확증이 생기자 서태지를 한번 보려는 마음에 일부러 쿵쾅대고 시끄럽게 해서 자연스럽게 태지가 올라오도록 유도한다. 지명에게 꾸지람을 들은 인봉은 눈물까지 흘리며 깊은 상처를 받는다. 마음 약한 인봉에게 주위에선 신경쓰지 말라며 걱정하고 하루, 이틀 지나자 인봉은 점점 면역이 붙는다.

2026-01-21 13:27:40 +0000 UTC2026-01-21 13:52:08 +0000 UTC(24m)
순풍산부인과 460회

순풍산부인과 460회

영규는 미달과 태란, 혜교에게 방귀총을 쏘며 즐거워한다. 자신의 방귀총에 대해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심각하게 생각해본적이 없는 영규. 태란, 혜교가 흉을 보는것을 우연히 듣고 충격을 받는다. 충격이 컸던 영규는 다시는 방귀총을 쏘지 않기로 다짐까지 한다. 영란의 앞지퍼가 열린 것을 본 오중은 영란을 볼 때마다 놀려댄다. 열받은 영란은 복수를 하고 오중은 놀림의 댓가를 톡톡히 받는다.

2026-01-21 13:04:39 +0000 UTC2026-01-21 13:27:40 +0000 UTC(23m)
순풍산부인과 459회

순풍산부인과 459회

지명은 회식자리를 마련해 폭탄주로 간호사들을 곤혹스럽게 하고 뭐든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해 점점 사람들에게 왕따를 당한다. 정배는 아이들과 놀이에서 제뜻대로 안되면 고집을 부려 아이들에게 왕따를 당한다. 태란은 창훈과 혜교 관계를 알고 부터 혜교를 놀려주 기 바쁘다. 혜교는 점점 태란의 주책스러움에 신경이 곤두서고 무슨 말을 할지 불안 하기만 하다.

2026-01-21 12:37:49 +0000 UTC2026-01-21 13:04:39 +0000 UTC(26m)
순풍산부인과 458회

순풍산부인과 458회

미선은 영규와 부부동반으로 학원 신년 모임에 참석한다. 말단 선생님들한테 사모님 소리를 들은 미선은 좋아 어쩔줄 몰라하며 점점 주임 사모님이 뭐 대단한냥 유세를 떨고 급기야는 선생들의 와이프를 불러 김장까지 담그게 한다. 영규는 미선의 얼토당토 않은 행세에 기가 막혀 야단을 치지만 미선은 조금도 반성의 기미가 없다. 오중의 궁시렁거림에 창훈은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지 궁금하다. 볼때마다 뭐라 궁시렁거리는데 도무지 알수없자 창훈은 캠코더를 설치해 녹화테입으로 오중의 말을 하나하나 분석한다.

2026-01-21 12:14:54 +0000 UTC2026-01-21 12:37:49 +0000 UTC(22m)
순풍산부인과 457회

순풍산부인과 457회

태란은 미선에게서 아무래도 창훈이 짝사랑하고 있는것 같다며 한번 떠보라는 말을 듣는다. 그럴일 없다며 태란은 웃어 넘기는데 창훈이 했던 말들이 하나, 둘 떠오르면서 점점 자기에게 마음을 두고 했던 말들로 착각하고 미선의 말을 확실시 한다. 태란은 창훈에게 친구 이상의 감정이 느껴지지 않는다며 미선에게 상의하고 미선은 창훈이 상처받지않게 일찍감치 단념시키라고 한다. 바보 같이 왜 날 좋아하냐며 속상해하는 태란, 간접적으로 자신의 의사를 밝히기 위해 돌려 말하고 애를 쓰지만 소용없게 된다.

2026-01-21 11:48:05 +0000 UTC2026-01-21 12:14:54 +0000 UTC(26m)
순풍산부인과 456회

순풍산부인과 456회

용녀는 가만 있다가도 영규가 뭘 먹으면 달라붙어 한 입 두 입 자꾸 뺏어먹게 되자 영규는 점점 열이 받는다. 한두번도 아니고 먹을때마 다 그러자 도저히 참을 수 없는 영규는 똑같은 방법으로 용녀에게 되갚음을 한다. 혜교와 창훈의 데이트에 오중이 끼고 덩달아 영란도 함께 놀러가게 된다. 영란은 오중과 데이트를 할 수 있게 되어 너무 너무 기쁜데 오중의 구박과 무관심 무시를 받게 되자 점점 쓸쓸해진다.

2026-01-21 11:27:55 +0000 UTC2026-01-21 11:48:05 +0000 UTC(20m)
순풍산부인과 483회

순풍산부인과 483회

오중은 발렌타인데이가 되자 은근히 과시를 하며 창훈과 누가 더 많이 받나 내기를 한다. 소연과 방송여자 후배들 그리고 확실한 영란만 손꼽아도 13개 정도는 받을거라 자부하는 데 그러나 영란에게조차 소식이 없다. 등잔밑이 어두운 용녀와 지명은 혜교, 창훈이 각각 사귀는 사람이 있다는걸 눈치채지만 둘이 교제한다는건 꿈도 못꾸고 헛다리만 집다 우연히 레스토랑에서 두사람과 마주친다.

2026-01-21 11:00:03 +0000 UTC2026-01-21 11:27:27 +0000 UTC(27m)
순풍산부인과 482회

순풍산부인과 482회

지명은 친구로부터 값비싼 조각품을 선물 받는다. 그로 3일뒤 조각품이 깨지는 사건이 발생하고 지명은 유력한 용의자로 영규를 꼽는다. 영규는 알리바이를 대기위해 창훈, 오중에게 도움을 청하고 지명의 눈을 교묘히 빠져 나간다. 지명은 영규를 의심하지만 딱히 증거물이 없어 덜미를 잡지 못하는데 그런데, 그들의 마지막 알리바이 물증에서 결정적인 단서가 잡히고 지명은 영규의 소행으로 심증을 굳힌다.

2026-01-21 10:29:57 +0000 UTC2026-01-21 11:00:03 +0000 UTC(30m)
순풍산부인과 481회

순풍산부인과 481회

창훈의 어설픈 요리가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자 오중은 불안하다. 유일하게 창훈보다 잘하는 분야인데 창훈에게 요리왕 자리를 내줘야 하는건 아닌지 위기감을 느낀 오중은 급기야 창훈과 요리 대결을 펼친다. 결혼기념일을 맞아 지명은 용녀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한다며 작업실에 쳐박혀 얼씬도 못하게 한다. 그런데 궁금증이 발동한 태란, 미선이 지명이 외출한 사이 몰래 들어간다.

2026-01-21 09:59:17 +0000 UTC2026-01-21 10:29:57 +0000 UTC(30m)
순풍산부인과 467회

순풍산부인과 467회

지명의 동의도 없이 삼백만원하는 정수기를 사 혼쭐이 난 용녀는 미선과 백화점에 갔다가 몰래 롱코트를 장만하고 지명 눈에 띄게 된다. 그런데 지명이 전혀 눈치를 못채자 용녀는 이번 기회에 그동안 못했던걸 다해본다며 집안 물건을 하나 둘 바꾼다. 오중과 인봉은 창훈이 고시공부를 할때 친구들과 불법 비디오를 야산에 묻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비디오를 찾아 나선다.

2026-01-21 03:42:40 +0000 UTC2026-01-21 04:12:44 +0000 UTC(30m)
순풍산부인과 465회

순풍산부인과 465회

지명의 잔소리에 간호사들은 미칠지경이다. 창훈은 딴생각을 하라며 요령을 가르쳐주고 창훈의 방법에 감탄한 간호사들은 당장 실행에 옮긴다. 혜교는 본의아니게 창훈 앞에서 평소 보여줬던 이미지와는 다르게 미달과 싸우고 용녀에게 성질을 부리는등 본모습이 들통나자 당황스러워 구차한 변명을 하느라 여념이 없다.

2026-01-21 02:57:00 +0000 UTC2026-01-21 03:21:07 +0000 UTC(24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