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 추격전
운전 중이던 미스터 빈의 차가 갑자기 말썽을 부려 속력을 내지 못한다. 이때 뒤따라오던 파란 차가 보란 듯이 미스터 빈을 추월한다. 차를 수리한 후 또 파란 차를 만난 미스터 빈은 파란 차에 시비를 걸고, 이후 파란 차와 미스터 빈의 쫓고 쫓기는 경주가 시작되는데…

운전 중이던 미스터 빈의 차가 갑자기 말썽을 부려 속력을 내지 못한다. 이때 뒤따라오던 파란 차가 보란 듯이 미스터 빈을 추월한다. 차를 수리한 후 또 파란 차를 만난 미스터 빈은 파란 차에 시비를 걸고, 이후 파란 차와 미스터 빈의 쫓고 쫓기는 경주가 시작되는데…

미스터 빈은 쉽게 집안 청소를 할 생각에 청소 로봇을 주문한다. 청소 로봇의 기능을 이것저것 시험해 보던 중 실수로 리모컨이 청소 로봇 안으로 빨려 들어가고, 청소 로봇은 오류를 일으키는데…

미스터 빈은 브루이저 아들과 위켓 부인 조카가 제이미 스터즈 스티커를 가지고 노는 모습을 보게 된다. 그리고 편의점에서 똑같은 스티커 북과 스티커를 산다. 하지만 미스터 빈에게는 골드 스티커가 없다. 미스터 빈은 골드 스티커를 구하러 제이미 스터즈 집으로 간다.

미스터 빈은 위켓 부인 조카의 게임기를 가지고 놀면서 재미를 느끼고 조카에게 게임기를 돌려주지 않으려고 한다. 조카와 미스터 빈이 게임기로 실랑이를 벌이다가 미스터 빈은 위켓 부인에게 혼이 나고, 미스터 빈은 게임기를 장만하려고 가게로 갔지만 게임기는 턱없이 비싸다. 그렇지만 다음 날 가게에서 게임기를 여섯 개만 할인해서 판매한다는 얘기를 듣고 미스터 빈은 게임기를 사기 위해 가게 앞에서 밤새도록 기다린다.

미스터 빈이 바닷가로 향하던 도중 차에 기름이 떨어져 차가 멈춘다. 지나가던 행인이 미스터 빈의 차를 밀어 줘서 주유소까지 갈 수 있었지만, 기름값 때문에 미스터 빈은 주유소에 들어가지 않는다. 미스터 빈은 행인의 도움을 이용해서 바닷가까지 가려고 했지만 이를 눈치챈 행인은 미스터 빈을 더 이상 도와주지 않는다. 그 이후 미스터 빈은 계속 차에 기름을 넣지 않고 바닷가까지 갈 방법을 생각한다.

미스터 빈은 비둘기 똥과 흙탕물로 엉망이 된 차를 깨끗이 세차한다. 이를 보고 다른 차 주인까지 세차를 부탁하기에 이르자 미스터 빈은 자동 세차 장치를 만든다. 문전성시를 이루는 미스터 빈 세차장에 의외의 차가 나타나는데…

미스터 빈은 어린이 전용 놀이방을 발견하고 아이들 틈에 섞여 몰래 들어가 신 나게 놀다가 결국에는 쫓겨나고 만다. 실망한 미스터 빈은 공구상에서 자재를 잔뜩 사다가 방 안에 놀이방을 꾸미는데…

고고학자가 금속 탐지기로 유물을 발굴하는 모습을 목격한 미스터빈. 발굴 현장에서는 수상한 2인조가 고고학자의 일을 돕고 있다. 현장을 기웃거리다 쫓겨나 직접 탐지기를 제작하기로 한다. 미스터빈이 제작한 탐지기는 그의 바람처럼 멋진 보물을 찾아줄까?

미스터 빈이 파티용품 가게를 지나가다 다음 날이 이르마 생일이라는 걸 알게 된다. 미스터 빈은 생일 편지지를 사서 한 장은 장난스럽게 쓰고 다른 한 장에는 축하한다는 글을 남긴다. 그런데 실수로 장난스럽게 쓴 편지를 이르마 집으로 붙이고,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되고 편지를 바꾸려고 하지만 실패한다. 결국 미스터 빈은 우체국에 찾아가서 직접 편지를 찾아오려고 한다.

미스터 빈의 장난으로 위켓 부인이 병원에 실려 간다. 그리고 고양이는 구급차에 태울 수 없어 일단 미스터빈이 맡게 되는데... 위켓 부인이 돌아올 때까지 둘이 함께 무탈하게 잘 지낼 수 있을까? 불안하다, 불안해!

오늘은 미스터빈이 사사건건 누군가와 부딪히는 날이다. 주차 구역을 뺏기고 나니 승부욕이 발동한 미스터빈, 종일 상대를 방해하는데... 과연 이런 대결에 승자가 있을까? 오늘 웃는 것은 누굴까?

공인중개사가 위켓 부인에게 집을 팔라고 제안한다. 위켓 부인은 처음에는 거절했지만 높은 매매가격을 확인하고 집을 팔기로 한다. 살 집이 없어질 위기에 처하자 미스터 빈은 집을 팔지 못하도록 작전을 짠다. 집을 구경하러 손님이 오는 날, 미스터 빈은 공인중개사를 창고에 가둬 놓고 직접 손님을 맞이한다.

바람이 거세게 부는 날. 미스터빈은 나무에 올라간 새끼 고양이를 우연한 기회로 구하게 된다. 고양이 주인이 고마움을 표하고 싶다며 신문사 사진작가를 데려오고, 이제 신문에 멋지게 실릴 일만 남았다. 하지만 삐죽 삐친 머리는 쉬이 정리되지 않고, 오히려 점점 최악이 되어가는데…

미스터 빈은 대청소를 하다가 실수로 테디를 쓰레기와 함께 버린다. 서둘러 쓰레기 처리장에 도착한 미스터 빈은 엄청난 쓰레기 더미 속에서 테디를 발견하자마자 쓰레기장에서 쫓겨나고 마는데…

TV 화면이 치직거리며 나오지 않아 TV 수리공을 부른 미스터빈. 수리공은 옥외 안테나 옆에 둥지가 생겨 그렇다며 제거한 둥지를 주고 간다. 둥지에 있던 알을 깨니 나온 손님, 너 왜 백과사전 속의 아기 공룡이랑 같은 모습인 거니? 설마 나한테 불을 뿜는 건 아니겠지?

미스터 빈은 쉽게 집안 청소를 할 생각에 청소 로봇을 주문한다. 청소 로봇의 기능을 이것저것 시험해 보던 중 실수로 리모컨이 청소 로봇 안으로 빨려 들어가고, 청소 로봇은 오류를 일으키는데…

미스터 빈은 조류 관찰 도감을 완성하기 위해 희귀 새를 기다리지만 허탕친다. 마음먹고 찾아간 조류 관찰소에서는 새를 관찰하기는커녕, 구박만 당하고 돌아온다. 심술 난 미스터 빈은 다른 관찰자들을 골탕 먹일 엉뚱한 계획을 세우는데…

미스터 빈은 위켓 부인이 파라솔을 독차지하자, 땅을 파서 자기만의 파라솔을 설치하려고 한다. 열심히 뒷마당을 파내려 가던 미스터 빈은 파묻혀 있던 폭탄을 건드리고 마는데...

차에 넣어 마시려던 우유가 떨어진 걸 발견한 미스터 빈은 우유를 사기 위해 상점으로 향한다. 상점 앞에서 주차 공간을 찾던 중, 학교 주차장에 자리가 난 걸 발견한 미스터 빈은 학교에다 몰래 차를 대는데…

이르마와 미스터 빈은 바이올리니스트 에두아르도의 공연 포스터를 보게 된다. 이르마가 공연을 보고 싶어 하지만 미스터 빈은 표를 살 수가 없어서 이르마에게 자신도 에두아르도만큼 연주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사실을 이르마에게 증명하려고 바이올린을 사서 연습하지만, 미스터 빈의 실력은 형편없다. 우연히 공원에서 미스터 빈의 연주를 들은 에두아르도는 직접 미스터 빈에게 연주하는 법을 가르쳐 주겠다고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