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생님이 되다
차에 넣어 마시려던 우유가 떨어진 걸 발견한 미스터 빈은 우유를 사기 위해 상점으로 향한다. 상점 앞에서 주차 공간을 찾던 중, 학교 주차장에 자리가 난 걸 발견한 미스터 빈은 학교에다 몰래 차를 대는데…

차에 넣어 마시려던 우유가 떨어진 걸 발견한 미스터 빈은 우유를 사기 위해 상점으로 향한다. 상점 앞에서 주차 공간을 찾던 중, 학교 주차장에 자리가 난 걸 발견한 미스터 빈은 학교에다 몰래 차를 대는데…

위켓 부인의 케이크 한 조각을 훔쳐 먹고 달아나다 다락에 숨게 된 미스터빈. 그곳에서 어릴 적 장난감들이 가득한 상자를 발견한다. 꼬물꼬물 깜찍하던 어린 시절의 빈은 어떤 모습일지 한번 상상해 볼까나?

바람이 거세게 부는 날. 미스터빈은 나무에 올라간 새끼 고양이를 우연한 기회로 구하게 된다. 고양이 주인이 고마움을 표하고 싶다며 신문사 사진작가를 데려오고, 이제 신문에 멋지게 실릴 일만 남았다. 하지만 삐죽 삐친 머리는 쉬이 정리되지 않고, 오히려 점점 최악이 되어가는데…

여왕 폐하의 초상이 그려진 머그컵으로 분위기를 내려다 불의의 사고로 컵을 깨뜨린 미스터빈. 아쉬운 마음을 달랠 수 없으니 오늘은 쇼핑이다! 여기저기 다니다 보면 바라던 대로 똑같은 머그컵을 구할 수 있겠지?

예술 작품을 감상하러 미술관에 간 미스터빈, 고흐의 해바라기 그림에 푹 빠져 있다가 그림을 훔치러 온 도둑을 발견하게 된다. 하지만 아무도 이 일을 눈치 채지 못하는데... 미스터빈! 도둑이 예술 작품을 훔쳐가지 못하게 해야 해!

한가하고 여유로운 오후의 공원. 장난꾸러기 소년이 조종하는 비행기 장난감에 미스터빈의 평화가 깨진다. 테디의 머리가 뜯겨도 사과를 듣기는커녕 화도 낼 수 없는 처지의 미스터빈. 아... 어떻게 해야 복수할 수 있지?

추워서 잠이 깬 미스터 빈은 보일러가 고장 났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수리 업체에 전화하려고 했지만, 전화기도 고장 나서 연락할 수가 없다. 따뜻한 위켓 부인 방에 몰래 있으려고 했지만 실패한다. 위켓 부인 방에서 쫓겨난 미스터 빈은 백화점에서 난방기를 할인한다는 광고를 보고 백화점으로 향한다.

미스터 빈은 자동차 경주 게임에 빠져 이르마와 같이 저녁 먹기로 한 약속을 까맣게 잊는다. 이 때문에 이르마가 서운해하자 미스터 빈은 즉석으로 요리를 해서 내오지만, 이르마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한다. 할 수 없이 빈은 저녁 재료를 사러 마트로 가는데…

미스터 빈의 집 앞에 고급 차 한 대가 멈추고 그 차에서 이르마가 내린다. 차 주인인 데클런은 미스터 빈에게 자신의 차를 자랑하면서 미스터 빈의 차를 무시하지만, 미스터 빈은 기죽지 않는다. 그러자 데클런은 이르마가 누구의 차를 타는지 지켜보자고 미스터 빈에게 말한다. 데클런에게 지고 싶지 않은 미스터 빈은 자신의 차를 개조하기 시작한다.

미스터 빈은 휴가를 가기 위해 공항에 가지만 여권에 사진이 없어 출국 심사에 통과하지 못한다. 공항 안에 있는 즉석 사진기는 사람들로 붐비고, 미스터 빈은 항공기 출발 시간까지 여권 사진을 찍어야 하는데…

최근 곰인형만 집중적으로 훔쳐가는 2인조 도둑이 출몰한다. 미스터빈도 테디와 함께 대형 마트에 장을 보러 갔다가 잠깐 사이에 테디를 잃어버리고 마는데... 간절히 테디를 찾아다니는 미스터빈은 과연 다시 테디를 만날 수 있을까?

미스터 빈은 골프 중계방송에 푹 빠져 집 안에 홀까지 마련하지만, 혼자서는 흥이 떨어진다. 때마침 소풍을 가기 위해 방문한 일마한테 미스터 빈은 대신 방에서 골프 시합을 하자고 제안하는데…

미스터 빈은 사파리 공원에 갔다가 원숭이들한테 점심 도시락은 물론 자동차 와이퍼까지 뜯기고 만다. 화가 나서 곧장 집으로 돌아온 미스터 빈은 그제야 차 안에 원숭이가 타고 있다는 걸 발견하는데…

비를 피하려던 미스터 빈은 카페에 들어간다. 바리스타에게 추천받은 커피를 주문하지만, 미스터 빈의 입맛에 맞지도 않고 가격도 비싸다. 하지만 커피를 사 먹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알게 되고 집에 있는 재료를 모아 커피를 팔기 시작한다. 미스터 빈은 커피 기계도 없이 커피를 만들었지만, 손님은 미스터 빈의 커피를 좋아한다.

미스터 빈은 집 앞에 있는 윈스의 차를 밀어 버리고 그 자리에 자신의 차를 댄다. 위켓 부인은 윈스에게 온천 이용권을 선물 받고 미스터 빈에게 온천까지 태워달라고 한다. 미스터 빈은 내키지 않지만 부탁을 들어주고 온천 주차장에서 두 사람을 기다린다. 하지만 기다리다 지친 미스터 빈은 온천 안으로 들어가서 두 사람을 찾기 시작한다.

마술쇼에 푹 빠져 있는 미스터 빈은 날씨가 좋으니 해변에 가자는 일마의 말에 억지로 길을 나선다. 하필 해변에 도착하자마자 날씨는 흐려지고 일단 창고로 대피한 미스터 빈은 상심한 일마의 기분을 풀어주려 노력하는데…

위켓 부인은 며칠 집을 비우는 동안 미스터 빈에게 금붕어를 잘 돌봐 달라고 부탁한다. 하지만 위켓 부인이 키우는 고양이 스크래퍼가 호시탐탐 금붕어를 노리는 바람에 미스터 빈은 진땀을 빼는데…

미스터 빈은 브루이저 아들과 위켓 부인 조카가 제이미 스터즈 스티커를 가지고 노는 모습을 보게 된다. 그리고 편의점에서 똑같은 스티커 북과 스티커를 산다. 하지만 미스터 빈에게는 골드 스티커가 없다. 미스터 빈은 골드 스티커를 구하러 제이미 스터즈 집으로 간다.

미스터 빈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이르마에게 편지를 쓰고 선물을 준비한다. 하지만 로맨틱한 이벤트를 기대했던 이르마는 부실한 선물을 보고 크게 실망한다. 미스터 빈은 이르마를 데리고 축제가 열리는 놀이동산에 가지만, 거기서도 계속 이르마를 실망시키는데…

이르마와 오페라를 보러 가기로 한 미스터 빈. 그러나 고장 난 차를 고치다가 옷 여기저기에 기름때가 묻어 옷이 더러워지고 만다. 극장 안내인은 미스터 빈의 옷을 보고 입장을 막고, 미스터 빈은 극장에 들어가기 위해 꼼수를 부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