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료 부족
미스터 빈이 바닷가로 향하던 도중 차에 기름이 떨어져 차가 멈춘다. 지나가던 행인이 미스터 빈의 차를 밀어 줘서 주유소까지 갈 수 있었지만, 기름값 때문에 미스터 빈은 주유소에 들어가지 않는다. 미스터 빈은 행인의 도움을 이용해서 바닷가까지 가려고 했지만 이를 눈치챈 행인은 미스터 빈을 더 이상 도와주지 않는다. 그 이후 미스터 빈은 계속 차에 기름을 넣지 않고 바닷가까지 갈 방법을 생각한다.

미스터 빈이 바닷가로 향하던 도중 차에 기름이 떨어져 차가 멈춘다. 지나가던 행인이 미스터 빈의 차를 밀어 줘서 주유소까지 갈 수 있었지만, 기름값 때문에 미스터 빈은 주유소에 들어가지 않는다. 미스터 빈은 행인의 도움을 이용해서 바닷가까지 가려고 했지만 이를 눈치챈 행인은 미스터 빈을 더 이상 도와주지 않는다. 그 이후 미스터 빈은 계속 차에 기름을 넣지 않고 바닷가까지 갈 방법을 생각한다.

미스터 빈의 장난으로 위켓 부인이 병원에 실려 간다. 그리고 고양이는 구급차에 태울 수 없어 일단 미스터빈이 맡게 되는데... 위켓 부인이 돌아올 때까지 둘이 함께 무탈하게 잘 지낼 수 있을까? 불안하다, 불안해!

미스터빈은 욕조에서 장난감 배로 물놀이를 하다 배의 침몰을 연기한다. 운전 중 차가 신호에 걸린 사이, 영화관에서 타이타닉 영화를 상영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보러 가려 하는데... 하지만 마음과는 다르게 차를 주차하기가 쉽지 않다.

미스터 빈은 도서관에서 책을 보다가 자신과 꼭 닮은 백작귀족을 발견한다. 미스터 빈은 그 길로 백작의 성인 '빈 캐슬'을 찾아 떠난다. 성에 도착한 미스터 빈은 귀족 행세를 하며 화려한 삶을 즐기려 하는데…

음악을 틀고 시리얼을 먹고 있던 위켓 부인 조카는 시리얼에서 산림 레저 스포츠 이용권 두 장을 발견한다. 하지만 위켓 부인은 조카가 레저 스포츠 센터에 가는 걸 허락하지 않는다. 미스터 빈은 조카에게서 이용권을 뺏으려고 했지만, 위켓 부인에게 뺏기고 만다. 위켓 부인은 이용권을 쓰고 싶으면 조카를 데리고 가라는 조건을 단다. 미스터 빈은 어쩔 수 없이 조카를 데리고 산림으로 가고 미스터 빈과 조카는 트로피를 얻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미스터 빈은 이르마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나무를 보여준다. 그런데 일꾼이 나타나 나무를 자르려고 한다. 미스터 빈은 나무를 자르지 못하게 나무 위로 올라가서 시위한다. 일꾼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미스터 빈을 나무에서 내려오게 하려고 애쓴다.

공인중개사가 위켓 부인에게 집을 팔라고 제안한다. 위켓 부인은 처음에는 거절했지만 높은 매매가격을 확인하고 집을 팔기로 한다. 살 집이 없어질 위기에 처하자 미스터 빈은 집을 팔지 못하도록 작전을 짠다. 집을 구경하러 손님이 오는 날, 미스터 빈은 공인중개사를 창고에 가둬 놓고 직접 손님을 맞이한다.

위켓 부인이 친구 윈스 씨와 게이트볼을 하는데, 갑자기 땅 속에서 두더지가 고개를 내민다. 부인은 미스터빈에게 게이트볼 스틱을 넘겨주며 두더지를 잡으라고 윽박지른다. 하지만 이쪽저쪽에서 고개를 내미는 두더지를 잡는 건 그리 쉽지 않은데…

오늘은 미스터빈이 사사건건 누군가와 부딪히는 날이다. 주차 구역을 뺏기고 나니 승부욕이 발동한 미스터빈, 종일 상대를 방해하는데... 과연 이런 대결에 승자가 있을까? 오늘 웃는 것은 누굴까?

위켓 부인이 미스터 빈의 장난감 때문에 다쳐서 입원한다. 병문안을 가서도 사고만 치는 미스터 빈. 미안한 마음에 퇴원하고 돌아온 위켓 부인을 간호하겠다고 나서는데…

밤늦은 시간, 미스터빈은 심야 영화를 보러 극장을 찾는다. 제목만 봐서는 말랑말랑 부드러운 영화인 거 같은데, 들어가 보니 공포 영화? 무시무시한 장면 앞에 버티기가 쉽지 않다. 과연 미스터빈은 영화를 끝까지 볼 수 있을까?

신나게 질주하고 싶은 날, 갑자기 차가 고장 나는 바람에 급히 수리에 들어간 미스터빈. 밤새 잠도 못 자고 끙끙대며 수리하지만 여전히 차는 꼼짝도 않는다. 어쩔 수 없이 자동차 정비소에 가는데, 돌아온 건 폐차시켜야 한다는 대답과 고철 값뿐?! 이제 정든 차와 작별해야 하는 걸까?

이웃 간의 소음 분쟁은 미스터빈도 피해갈 수 없는 문제. 그저 편안하게 TV를 보고 싶을 뿐인데, 왜 방은커녕, 욕실에서도, 다락에서도 옆집의 소음을 벗어날 수 없는 걸까? 어떻게 해도 소음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방법은 안 보이는데…

바닷가로 햇살을 즐기러 간 미스터빈. 하지만 해변에는 벌써 휴양객이 넘쳐난다. 겨우 모래사장 끄트머리로 들어가 이제 좀 햇살을 즐길 만하니 이상한 관광객이 그를 괴롭히고, 햇살은 미스터빈에게서 도망치기 바쁘다. 오늘의 일과가 행복하게 마무리될 수 있으려나?

나와 똑같이 생긴 사람을 마주한다면 어떤 기분일까? 길에서 자신과 똑같이 생긴 사람을 만나게 된 미스터빈, 조금 무덤덤한 태도의 상대와는 달리, 빈은 놀랍고 신기하기만 하다. 생김새는 같지만 성격은 약간 다른 우리, 함께하는 하루는 어떻게 흘러갈까?

끊임없이 울려대는 벨 소리와 함께 찾아온 손님은 미스터빈이 기억도 못하는 친구 해리. 학교 친구였다며 막무가내로 방문한 그를 거절하지도 못하고 집에 들이게 되는데... 너무 얄밉고 뻔뻔하게 행동하는 이 불청객을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

길에서 우연히 만난 커플을 보고 스마트폰을 처음 접하게 된 미스터 빈.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에 반해 구입을 하려고 하지만 가격을 보고 놀란다. 그래서 직접 스마트폰을 만들어보기로 하는데…

미스터 빈은 대청소를 하다가 실수로 테디를 쓰레기와 함께 버린다. 서둘러 쓰레기 처리장에 도착한 미스터 빈은 엄청난 쓰레기 더미 속에서 테디를 발견하자마자 쓰레기장에서 쫓겨나고 마는데…

여왕이 궁전 벽지를 고르는 영상을 본 미스터빈, 벽지가 마음에 드는지 집의 벽지를 뜯기 시작한다. 머리를 써서 벽을 꾸미고, 소품들을 여왕의 초상화에 있는 것과 비슷하게 만들었더니, 진짜 궁전인지 알고 찾아오는 사람들이 생기는데…

TV 화면이 치직거리며 나오지 않아 TV 수리공을 부른 미스터빈. 수리공은 옥외 안테나 옆에 둥지가 생겨 그렇다며 제거한 둥지를 주고 간다. 둥지에 있던 알을 깨니 나온 손님, 너 왜 백과사전 속의 아기 공룡이랑 같은 모습인 거니? 설마 나한테 불을 뿜는 건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