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아라, 미스터 빈
미스터 빈은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있는 브루이저 아들을 보고 직접 스케이트보드를 만든다. 하지만 그 스케이트보드를 타다가 다리를 다치고 만다. 윈스가 스쿠터를 타고 위켓 부인 집으로 놀러 온다. 윈스와 위켓 부인이 레슬링을 보느라 정신이 없는 사이에 미스터 빈은 몰래 윈스의 스쿠터를 타고 밖으로 나간다.

미스터 빈은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있는 브루이저 아들을 보고 직접 스케이트보드를 만든다. 하지만 그 스케이트보드를 타다가 다리를 다치고 만다. 윈스가 스쿠터를 타고 위켓 부인 집으로 놀러 온다. 윈스와 위켓 부인이 레슬링을 보느라 정신이 없는 사이에 미스터 빈은 몰래 윈스의 스쿠터를 타고 밖으로 나간다.

미스터 빈은 비둘기 똥과 흙탕물로 엉망이 된 차를 깨끗이 세차한다. 이를 보고 다른 차 주인까지 세차를 부탁하기에 이르자 미스터 빈은 자동 세차 장치를 만든다. 문전성시를 이루는 미스터 빈 세차장에 의외의 차가 나타나는데…

공원에서 비행기 무선 조종을 하다 까치의 날개를 다치게 만든 미스터 빈. 미안한 마음에 집으로 데려와 치료하고 보살핀다. 그런데 이 까치, 버릇이 좋지 않아 반짝이는 물건마다 욕심을 내는데…

비를 피하려던 미스터 빈은 카페에 들어간다. 바리스타에게 추천받은 커피를 주문하지만, 미스터 빈의 입맛에 맞지도 않고 가격도 비싸다. 하지만 커피를 사 먹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알게 되고 집에 있는 재료를 모아 커피를 팔기 시작한다. 미스터 빈은 커피 기계도 없이 커피를 만들었지만, 손님은 미스터 빈의 커피를 좋아한다.

과학 박물관 앞에서 일본인 관광객 소년과 부딪히게 된 미스터빈. 소년은 박물관 내에서도 자꾸 마주치더니, 미스터빈이 마음에 드는지 적극적으로 다가온다. 처음에는 귀찮게만 느끼던 미스터빈도 소년이 보여주는 신기한 기계들에 점점 끌리는데…

운전 중이던 미스터 빈의 차가 갑자기 말썽을 부려 속력을 내지 못한다. 이때 뒤따라오던 파란 차가 보란 듯이 미스터 빈을 추월한다. 차를 수리한 후 또 파란 차를 만난 미스터 빈은 파란 차에 시비를 걸고, 이후 파란 차와 미스터 빈의 쫓고 쫓기는 경주가 시작되는데…

산책 중 길에 뒹구는 쓰레기를 발견하고 버리려는 미스터빈. 그때 거리의 예술가가 다급하게 막아선다. 아니, 이것도 예술 작품이라고? 예술가의 그림들을 둘러보다 자신감이 생긴 그는 집에 가서 붓을 드는데... 과연 미스터빈은 그림으로 돈을 벌 수 있을까?

아름다운 가수 록시에게 흠뻑 빠진 미스터빈. 이번 콘서트에 가서 사인첩에 사인을 받아 오겠다는 기대에 부풀지만, 막상 현실은 쉽지 않다. 설상가상으로 록시의 경호원에게도 찍히고 마는데... 무사히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까?

미스터 빈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이르마에게 편지를 쓰고 선물을 준비한다. 하지만 로맨틱한 이벤트를 기대했던 이르마는 부실한 선물을 보고 크게 실망한다. 미스터 빈은 이르마를 데리고 축제가 열리는 놀이동산에 가지만, 거기서도 계속 이르마를 실망시키는데…

공인중개사가 위켓 부인에게 집을 팔라고 제안한다. 위켓 부인은 처음에는 거절했지만 높은 매매가격을 확인하고 집을 팔기로 한다. 살 집이 없어질 위기에 처하자 미스터 빈은 집을 팔지 못하도록 작전을 짠다. 집을 구경하러 손님이 오는 날, 미스터 빈은 공인중개사를 창고에 가둬 놓고 직접 손님을 맞이한다.

추워서 잠이 깬 미스터 빈은 보일러가 고장 났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수리 업체에 전화하려고 했지만, 전화기도 고장 나서 연락할 수가 없다. 따뜻한 위켓 부인 방에 몰래 있으려고 했지만 실패한다. 위켓 부인 방에서 쫓겨난 미스터 빈은 백화점에서 난방기를 할인한다는 광고를 보고 백화점으로 향한다.

미스터 빈은 위켓 부인의 신문에서 오린 무료 쿠폰으로 최면쇼를 보러 간다. 공연에 푹 빠진 미스터 빈은 자원자로 나서고, 최면에 걸려 춤을 추는가 하면 의자에 반하기도 한다. 마지막 최면으로 개가 된 미스터 빈은 그만 극장을 벗어나 집으로 향하는데…

우연히 만난 갈매기 한 마리가 미스터 빈 집에 밥을 먹으러 종종 들른다. 미스터 빈은 위켓 부인의 매서운 눈초리를 피해 갈매기를 집으로 들이고, 테디의 전용 자리까지 내주며 애정을 듬뿍 쏟는데…

숲속을 산책하던 미스터 빈은 커다란 발자국을 발견한다. 호기심에 발자국을 따라가던 미스터 빈은 거대한 공룡을 실제로 만나 죽을힘을 다해 도망친다. 하지만 공룡을 발견한 것을 자랑하고 싶어진 미스터 빈은 다시 숲으로 가는데…

오늘 저녁에는 이르마를 초대해 둘만의 저녁 식사를 하기로 한 미스터빈. 요리가 되는 동안 휴식을 취하려고 잠시 욕조에 몸을 담갔을 뿐인데... 도대체 왜 이렇게 일이 다 꼬여버리는 걸까? 미스터빈과 이르마는 오붓하고 행복한 저녁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

미스터 빈은 위켓 부인이 스크래퍼를 찾는 소리를 듣고 잠에서 깬다. 큰 소리로 계속 스크래퍼를 찾는 위켓 부인 때문에 미스터 빈은 쉴 수가 없다. 전단지를 만들어서 스크래퍼를 찾지만 아무도 연락이 오지 않고, 결국 미스터 빈은 직접 스크래퍼를 찾으러 나선다. 그런데 골목을 돌아다니던 도중 하수도에 있는 스크래퍼를 발견한다.

미스터 빈과 위켓 부인 집에 도둑이 든다. 마침 슈퍼히어로 만화에 푹 빠져 있던 미스터 빈은, 자신이 직접 슈퍼히어로가 되어 도둑을 잡기로 결심하는데…

미스터 빈은 도서관에서 책을 보다가 자신과 꼭 닮은 백작귀족을 발견한다. 미스터 빈은 그 길로 백작의 성인 '빈 캐슬'을 찾아 떠난다. 성에 도착한 미스터 빈은 귀족 행세를 하며 화려한 삶을 즐기려 하는데…

욕실 물이 잘 나오지 않아 다락으로 물탱크를 확인하러 올라간 미스터빈. 귀신이 나올 듯한 어둠 속에서 수상한 상자에 담긴 자루를 발견한다. 자루 속을 뒤적이다 발견한 지도 한 장. 지도를 따라 향하는 미스터빈, 보물을 발견하게 될까?

위켓 부인은 집에 쥐가 나타나자 미스터 빈에게 쥐를 잡으라고 한다. 어쩔 수 없이 쥐를 잡게 된 미스터 빈은 쥐를 잡기 위해 함정을 파지만 쥐는 오히려 미스터 빈을 약 올리며 유유히 함정을 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