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 빈과 춤을
댄스경연대회에 나가기로 마음먹은 빈은 댄스 교습을 받기 시작한다. 우여곡절 끝에 빈은 혼자 독학으로 춤을 익히게 되고 댄스경연대회에 참가하기로 한다. 하지만 사고로 인해 빈은 차 안에 갇히게 되고 대회장 앞에서 기다리던 일마는 또 다시 실망하게 되는데…

댄스경연대회에 나가기로 마음먹은 빈은 댄스 교습을 받기 시작한다. 우여곡절 끝에 빈은 혼자 독학으로 춤을 익히게 되고 댄스경연대회에 참가하기로 한다. 하지만 사고로 인해 빈은 차 안에 갇히게 되고 대회장 앞에서 기다리던 일마는 또 다시 실망하게 되는데…

차에 넣어 마시려던 우유가 떨어진 걸 발견한 미스터 빈은 우유를 사기 위해 상점으로 향한다. 상점 앞에서 주차 공간을 찾던 중, 학교 주차장에 자리가 난 걸 발견한 미스터 빈은 학교에다 몰래 차를 대는데…

미스터 빈이 바닷가로 향하던 도중 차에 기름이 떨어져 차가 멈춘다. 지나가던 행인이 미스터 빈의 차를 밀어 줘서 주유소까지 갈 수 있었지만, 기름값 때문에 미스터 빈은 주유소에 들어가지 않는다. 미스터 빈은 행인의 도움을 이용해서 바닷가까지 가려고 했지만 이를 눈치챈 행인은 미스터 빈을 더 이상 도와주지 않는다. 그 이후 미스터 빈은 계속 차에 기름을 넣지 않고 바닷가까지 갈 방법을 생각한다.

오늘은 미스터빈이 사사건건 누군가와 부딪히는 날이다. 주차 구역을 뺏기고 나니 승부욕이 발동한 미스터빈, 종일 상대를 방해하는데... 과연 이런 대결에 승자가 있을까? 오늘 웃는 것은 누굴까?

비를 피하려던 미스터 빈은 카페에 들어간다. 바리스타에게 추천받은 커피를 주문하지만, 미스터 빈의 입맛에 맞지도 않고 가격도 비싸다. 하지만 커피를 사 먹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알게 되고 집에 있는 재료를 모아 커피를 팔기 시작한다. 미스터 빈은 커피 기계도 없이 커피를 만들었지만, 손님은 미스터 빈의 커피를 좋아한다.

미스터 빈은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있는 브루이저 아들을 보고 직접 스케이트보드를 만든다. 하지만 그 스케이트보드를 타다가 다리를 다치고 만다. 윈스가 스쿠터를 타고 위켓 부인 집으로 놀러 온다. 윈스와 위켓 부인이 레슬링을 보느라 정신이 없는 사이에 미스터 빈은 몰래 윈스의 스쿠터를 타고 밖으로 나간다.

미스터 빈의 집을 호텔로 착각하고 찾아온 일본인 부부. 얼떨결에 숙박비를 받은 미스터 빈은 위켓 부인과 함께 호텔인 척 일본인 부부를 맞이한다. 일본인 부부는 아무것도 모른 채 그 집에 들어오게 되는데…

위켓 부인의 케이크 한 조각을 훔쳐 먹고 달아나다 다락에 숨게 된 미스터빈. 그곳에서 어릴 적 장난감들이 가득한 상자를 발견한다. 꼬물꼬물 깜찍하던 어린 시절의 빈은 어떤 모습일지 한번 상상해 볼까나?

신문을 읽던 도중 2인용 크루즈 여행 응모한 미스터 빈이 테디와 함께 호화로운 크루즈 여행에 당선된다. 미스터 빈은 크루즈에서 만난 꼬마 숙녀 수잔과 친해지고 다이빙 솜씨를 뽐내다 배에서 떨어져 낯선 섬에 홀로 남게 되는데…

미스터 빈은 위켓 부인의 신문에서 오린 무료 쿠폰으로 최면쇼를 보러 간다. 공연에 푹 빠진 미스터 빈은 자원자로 나서고, 최면에 걸려 춤을 추는가 하면 의자에 반하기도 한다. 마지막 최면으로 개가 된 미스터 빈은 그만 극장을 벗어나 집으로 향하는데…

미스터 빈은 그림을 그리다 실수로 벽에 물감을 튀긴다. 미스터 빈은 생각보다 비싼 벽지 가격에 대신 비슷한 색의 페인트를 산다. 하지만 이마저 다른 사람의 페인트와 뒤바뀌고 마는데…

위켓 부인이 미스터 빈의 장난감 때문에 다쳐서 입원한다. 병문안을 가서도 사고만 치는 미스터 빈. 미안한 마음에 퇴원하고 돌아온 위켓 부인을 간호하겠다고 나서는데…

한가하고 여유로운 오후의 공원. 장난꾸러기 소년이 조종하는 비행기 장난감에 미스터빈의 평화가 깨진다. 테디의 머리가 뜯겨도 사과를 듣기는커녕 화도 낼 수 없는 처지의 미스터빈. 아... 어떻게 해야 복수할 수 있지?

테디와 티타임을 즐기던 미스터 빈은 테디의 찻잔이 없다는 걸 깨닫고 아예 잔을 새로 사기로 한다. 머그컵 가게에서 한참이나 고른 찻잔을 돈이 부족해 사지 못하던 중 상금을 딸 수 있다는 놀이공원 전단이 미스터 빈의 눈에 들어오는데…

미스터 빈은 위켓 부인 조카의 게임기를 가지고 놀면서 재미를 느끼고 조카에게 게임기를 돌려주지 않으려고 한다. 조카와 미스터 빈이 게임기로 실랑이를 벌이다가 미스터 빈은 위켓 부인에게 혼이 나고, 미스터 빈은 게임기를 장만하려고 가게로 갔지만 게임기는 턱없이 비싸다. 그렇지만 다음 날 가게에서 게임기를 여섯 개만 할인해서 판매한다는 얘기를 듣고 미스터 빈은 게임기를 사기 위해 가게 앞에서 밤새도록 기다린다.

빨래를 맡기러 가던 미스터 빈은 자신이 앞지른 차가 스카우트 차에 부딪히는 것을 목격한다. 차가 고장 나자 스카우트 캠프에 가려던 아이들은 낙담한다. 미스터 빈은 이르마의 부탁으로 아이들을 캠프까지 데려다주려고 하는데...

미스터 빈은 대청소를 하다가 실수로 테디를 쓰레기와 함께 버린다. 서둘러 쓰레기 처리장에 도착한 미스터 빈은 엄청난 쓰레기 더미 속에서 테디를 발견하자마자 쓰레기장에서 쫓겨나고 마는데…

미스터 빈의 집을 호텔로 착각하고 찾아온 일본인 부부. 얼떨결에 숙박비를 받은 미스터 빈은 위켓 부인과 함께 호텔인 척 일본인 부부를 맞이한다. 일본인 부부는 아무것도 모른 채 그 집에 들어오게 되는데…

미스터 빈은 뒷마당 잔디를 깎던 중 불뚝 솟은 나무뿌리를 제거하려다 삽을 부러뜨리고 만다. 삽을 사러 화원에 가지만 생각보다 비싼 삽 가격에 고민하던 미스터 빈은 ‘여왕 배 정원 가꾸기 대회'에 참가하여 우승 상품인 황금 삽을 노리는데…

미스터 빈은 위켓 부인이 파라솔을 독차지하자, 땅을 파서 자기만의 파라솔을 설치하려고 한다. 열심히 뒷마당을 파내려 가던 미스터 빈은 파묻혀 있던 폭탄을 건드리고 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