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디를 찾습니다
최근 곰인형만 집중적으로 훔쳐가는 2인조 도둑이 출몰한다. 미스터빈도 테디와 함께 대형 마트에 장을 보러 갔다가 잠깐 사이에 테디를 잃어버리고 마는데... 간절히 테디를 찾아다니는 미스터빈은 과연 다시 테디를 만날 수 있을까?

최근 곰인형만 집중적으로 훔쳐가는 2인조 도둑이 출몰한다. 미스터빈도 테디와 함께 대형 마트에 장을 보러 갔다가 잠깐 사이에 테디를 잃어버리고 마는데... 간절히 테디를 찾아다니는 미스터빈은 과연 다시 테디를 만날 수 있을까?

주체적인 움직임이 없는 반려인형 테디와의 산책이 지겨워진 미스터빈. 펫샵에서 반려동물을 분양받고 행복하게 돌아오지만, 귀가한 그를 반기는 건 ‘반려동물 금지' 표지?! 어떤 동물과 살아야 위켓 부인에게 들키지 않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을까?

미스터 빈은 이르마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나무를 보여준다. 그런데 일꾼이 나타나 나무를 자르려고 한다. 미스터 빈은 나무를 자르지 못하게 나무 위로 올라가서 시위한다. 일꾼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미스터 빈을 나무에서 내려오게 하려고 애쓴다.

미스터 빈은 쉽게 집안 청소를 할 생각에 청소 로봇을 주문한다. 청소 로봇의 기능을 이것저것 시험해 보던 중 실수로 리모컨이 청소 로봇 안으로 빨려 들어가고, 청소 로봇은 오류를 일으키는데…

잔디 깎기 기계가 고장 나는 바람에 나름 머리를 굴려 해결하는 미스터 빈. 하지만 이 집에 새로이 같이 살게 된 발명가가 이를 비웃으며 더 멋진 기계를 고안한다. 발명가가 위켓 부인의 마음까지 잡은 덕분에 다락방으로 내몰리게 된 미스터 빈. 다시 제자릴 찾을 방법은 없을까?

미스터 빈은 스크래퍼가 테디를 물고 위켓 부인의 방으로 달아나자 몰래 부인 방으로 들어간다. 테디를 두고 스크래퍼와 실랑이를 벌이던 와중 위켓 부인의 털모자가 옷장 아래 깔린다. 찌부러진 털모자를 스크래퍼로 착각한 미스터 빈은 서둘러 동물병원으로 향하는데…

미스터 빈은 자선 행사에 참석한다. 그런데 이르마 때문에 당나귀 마구간을 새롭게 짓기 위한 기부금을 모으러 다니고 모금 행사에도 억지로 참여한다. 미스터 빈은 참여하는 행사마다 데클런보다 후원자를 모으지 못한다. 그래서 데클런을 이겨서 후원자를 더 모으기 위해 잔머리를 굴린다.

상자 안에 든 외계인 피규어 때문에 늘 똑같은 시리얼만 먹는 미스터 빈. 마침 시리얼이 떨어져 장을 보러 가려는 그에게 위켓 부인은 자기 물건도 사다 달라며 긴 목록을 전한다. 살 물건은 많은데 어딘가 멀쩡하지 않은 카트. 물건을 제대로 실을 수는 있으려나?

시골길을 운전하던 미스터 빈은 자신의 차를 막고 있는 트랙터를 피해 다른 길로 가다 거름 구덩이에 빠진다. 미스터 빈의 차와 몸이 더러워지고 사람들은 냄새 때문에 미스터 빈을 피한다. 미스터 빈은 집에 도착해서 씻으려고 했지만, 떠나려던 배달원을 붙잡다가 집 문이 잠겨 집 안으로 들어가지 못한다. 미스터 빈은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집 안으로 들어가려고 한다.

베토벤 LP 판이 망가져 레코드와 악기를 파는 가게에 방문한 미스터 빈. 시선을 끄는 다양한 악기를 구경하다 피아니스트의 근사한 연주를 보고 피아노를 구매한다. 설마 피아노만 있으면 누구나 베토벤을 연주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겠지?

이르마와 미스터 빈은 바이올리니스트 에두아르도의 공연 포스터를 보게 된다. 이르마가 공연을 보고 싶어 하지만 미스터 빈은 표를 살 수가 없어서 이르마에게 자신도 에두아르도만큼 연주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사실을 이르마에게 증명하려고 바이올린을 사서 연습하지만, 미스터 빈의 실력은 형편없다. 우연히 공원에서 미스터 빈의 연주를 들은 에두아르도는 직접 미스터 빈에게 연주하는 법을 가르쳐 주겠다고 제안한다.

미스터 빈의 장난으로 위켓 부인이 병원에 실려 간다. 그리고 고양이는 구급차에 태울 수 없어 일단 미스터빈이 맡게 되는데... 위켓 부인이 돌아올 때까지 둘이 함께 무탈하게 잘 지낼 수 있을까? 불안하다, 불안해!

오늘은 미스터빈이 사사건건 누군가와 부딪히는 날이다. 주차 구역을 뺏기고 나니 승부욕이 발동한 미스터빈, 종일 상대를 방해하는데... 과연 이런 대결에 승자가 있을까? 오늘 웃는 것은 누굴까?

근사하게 차려입은 미스터빈과 테디가 찾은 곳은 고급스러워 보이는 프랑스식 레스토랑. 하지만 지배인의 태도는 전혀 고급스럽지 않다. 미스터빈과 유명한 영화배우를 대놓고 차별하는 지배인. 과연 레스토랑에 찾아온 손님들은 즐거운 저녁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

위켓 부인에게 몽유병이? 한밤중에 침대를 빼앗긴 미스터빈은 그녀를 1층으로 돌려보내고 평온한 밤을 맞이하고 싶지만, 오히려 아주 억울한 오해로 집 밖으로 내쫓긴다. 그래, 이번 기회에 다른 집으로 이사하자! 즐거운 나의 집은 어디가 될까?

시골길 드라이브 중 한눈을 팔다 우연히 차 앞을 막아선 강아지를 구하게 된 미스터빈. 강아지 주인인 대저택의 귀부인이 감사의 표시로 그를 대저택에 초대하는데, 어쩐지 이 집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도대체 이 저택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걸까?

미스터 빈은 집에 있는 책장이 부서지자 새 책장을 사려고 마트에 찾아간다. 조립형 책장을 사 들고 와서 우여곡절 끝에 완성하지만 책장이 금방 해체돼 버리자 의아해한다. 그러던 중 나사 하나가 사라진 사실을 알게 되고 다시 매장을 찾아가는데..

미스터 빈은 어린이 전용 놀이방을 발견하고 아이들 틈에 섞여 몰래 들어가 신 나게 놀다가 결국에는 쫓겨나고 만다. 실망한 미스터 빈은 공구상에서 자재를 잔뜩 사다가 방 안에 놀이방을 꾸미는데…

테디와 티타임을 즐기던 미스터 빈은 사 놓은 과자가 다 떨어져 새로 간식을 사러 나간다. 케이크 살 돈이 부족하자 현금 인출에서 돈을 꺼내려던 빈은 줄이 너무 길어 사람들에게 꼼수를 부려 앞 사람들을 하나씩 없애는데…

미스터 빈은 공원에서 아이스크림을 사려 하지만 지갑을 두고 와 서둘러 집에 다녀온다. 다시 돌아온 아이스크림 트럭 앞에는 줄이 늘어서 있고, 미스터 빈의 순서 앞에서 점심 휴식 시간이 되고 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