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자 빈
점심으로 피자를 주문한 미스터 빈은 실제 배달된 피자 크기가 전단지 사진과 너무 다르자 화가 난다. 결국 미스터 빈은 직접 피자를 만들어 먹고, 생각보다 괜찮은 맛에 직접 피자 배달에 나서는데…

점심으로 피자를 주문한 미스터 빈은 실제 배달된 피자 크기가 전단지 사진과 너무 다르자 화가 난다. 결국 미스터 빈은 직접 피자를 만들어 먹고, 생각보다 괜찮은 맛에 직접 피자 배달에 나서는데…

어린 시절의 사진을 보다 추억에 빠진 미스터빈은 캠핑을 계획한다. 텐트를 살 돈은 없지만, 어떻게든 캠핑을 떠나고 싶은 낭만과 떠날 수 있는 용기는 있다! 하지만 백화점의 불친절한 경비원 때문에 텐트를 사는 것부터 엉망이 되고 마는데. 이대로 캠핑은 물 건너가는 건가?

미스터 빈이 바닷가로 향하던 도중 차에 기름이 떨어져 차가 멈춘다. 지나가던 행인이 미스터 빈의 차를 밀어 줘서 주유소까지 갈 수 있었지만, 기름값 때문에 미스터 빈은 주유소에 들어가지 않는다. 미스터 빈은 행인의 도움을 이용해서 바닷가까지 가려고 했지만 이를 눈치챈 행인은 미스터 빈을 더 이상 도와주지 않는다. 그 이후 미스터 빈은 계속 차에 기름을 넣지 않고 바닷가까지 갈 방법을 생각한다.

미스터 빈은 생일이 되어도 생일 카드 한 장 받지 못하고 상심한다. 1층에서 들려오는 신나는 음악 소리에 끌려 위켓 부인 방에서 열리는 파티에 가려고 하지만 파티 초대장 없이는 문지기에게 막혀 들어갈 수도 없는데…

운전 중이던 미스터 빈의 차가 갑자기 말썽을 부려 속력을 내지 못한다. 이때 뒤따라오던 파란 차가 보란 듯이 미스터 빈을 추월한다. 차를 수리한 후 또 파란 차를 만난 미스터 빈은 파란 차에 시비를 걸고, 이후 파란 차와 미스터 빈의 쫓고 쫓기는 경주가 시작되는데…

마술쇼에 푹 빠져 있는 미스터 빈은 날씨가 좋으니 해변에 가자는 일마의 말에 억지로 길을 나선다. 하필 해변에 도착하자마자 날씨는 흐려지고 일단 창고로 대피한 미스터 빈은 상심한 일마의 기분을 풀어주려 노력하는데…

테디와 티타임을 즐기던 미스터 빈은 테디의 찻잔이 없다는 걸 깨닫고 아예 잔을 새로 사기로 한다. 머그컵 가게에서 한참이나 고른 찻잔을 돈이 부족해 사지 못하던 중 상금을 딸 수 있다는 놀이공원 전단이 미스터 빈의 눈에 들어오는데…

음악을 틀고 시리얼을 먹고 있던 위켓 부인 조카는 시리얼에서 산림 레저 스포츠 이용권 두 장을 발견한다. 하지만 위켓 부인은 조카가 레저 스포츠 센터에 가는 걸 허락하지 않는다. 미스터 빈은 조카에게서 이용권을 뺏으려고 했지만, 위켓 부인에게 뺏기고 만다. 위켓 부인은 이용권을 쓰고 싶으면 조카를 데리고 가라는 조건을 단다. 미스터 빈은 어쩔 수 없이 조카를 데리고 산림으로 가고 미스터 빈과 조카는 트로피를 얻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TV에서 슈퍼 스파이 프로를 보고 감명받은 미스터 빈은 스파이 장비를 사들인다. 장비를 가지고 스파이 놀이를 하던 미스터 빈은 우연히 망원경으로 이웃집 안을 들여다보게 되는데…

비가 와서인지 뭘 해도 지루하기만 한 어느 날. TV에서 조련사가 돌고래를 훈련시키는 걸 본 미스터 빈의 눈이 반짝이지만, 반려 인형 테디는 아무리 외쳐도 미스터 빈의 말에 따라주지 않는다. 자, 이제 미스터 빈은 어떤 동물을 길들이게 될까?

시골길 드라이브 중 한눈을 팔다 우연히 차 앞을 막아선 강아지를 구하게 된 미스터빈. 강아지 주인인 대저택의 귀부인이 감사의 표시로 그를 대저택에 초대하는데, 어쩐지 이 집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도대체 이 저택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걸까?

위켓 부인이 친구 윈스 씨와 게이트볼을 하는데, 갑자기 땅 속에서 두더지가 고개를 내민다. 부인은 미스터빈에게 게이트볼 스틱을 넘겨주며 두더지를 잡으라고 윽박지른다. 하지만 이쪽저쪽에서 고개를 내미는 두더지를 잡는 건 그리 쉽지 않은데…

공원에서 책을 읽던 미스터 빈은 아이들이 던진 공에 맞는다. 아이들에게 공을 던져 달라는 부탁을 받고 미스터 빈이 공을 찬다. 그런데 공을 찬 순간 바람 때문에 공이 유령의 집으로 날아간다. 미스터 빈은 공을 찾으러 유령의 집으로 들어간다. 그런데 유령의 집에 있던 고양이가 테디를 물고 도망가는 바람에 미스터 빈은 고양이를 쫓아다닌다.

오늘 저녁에는 이르마를 초대해 둘만의 저녁 식사를 하기로 한 미스터빈. 요리가 되는 동안 휴식을 취하려고 잠시 욕조에 몸을 담갔을 뿐인데... 도대체 왜 이렇게 일이 다 꼬여버리는 걸까? 미스터빈과 이르마는 오붓하고 행복한 저녁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

위켓 부인이 다리에 깁스를 하는 바람에 다른 이들의 간호를 받는 모습을 보고 부러워진 미스터빈. 그렇다고 진짜 다칠 수는 없고, 건강하게 입원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은 없을까?

교도소에서 죄수가 탈옥한다. 헬기까지 띄우는 수색이 시작되지만, 어디로 숨었는지 찾을 수가 없는 상황. 미스터빈은 어쩌다 경찰들에게 탈옥수라는 오해를 쓰고 교도소에 수감되는 신세가 되는데... 살벌한 교도소에서 벗어날 방법은 없을까?

오늘은 미스터빈이 사사건건 누군가와 부딪히는 날이다. 주차 구역을 뺏기고 나니 승부욕이 발동한 미스터빈, 종일 상대를 방해하는데... 과연 이런 대결에 승자가 있을까? 오늘 웃는 것은 누굴까?

미스터 빈은 위켓 부인이 스크래퍼를 찾는 소리를 듣고 잠에서 깬다. 큰 소리로 계속 스크래퍼를 찾는 위켓 부인 때문에 미스터 빈은 쉴 수가 없다. 전단지를 만들어서 스크래퍼를 찾지만 아무도 연락이 오지 않고, 결국 미스터 빈은 직접 스크래퍼를 찾으러 나선다. 그런데 골목을 돌아다니던 도중 하수도에 있는 스크래퍼를 발견한다.

미스터 빈은 도서관에서 책을 보다가 자신과 꼭 닮은 백작귀족을 발견한다. 미스터 빈은 그 길로 백작의 성인 '빈 캐슬'을 찾아 떠난다. 성에 도착한 미스터 빈은 귀족 행세를 하며 화려한 삶을 즐기려 하는데…

미스터 빈은 어린이 전용 놀이방을 발견하고 아이들 틈에 섞여 몰래 들어가 신 나게 놀다가 결국에는 쫓겨나고 만다. 실망한 미스터 빈은 공구상에서 자재를 잔뜩 사다가 방 안에 놀이방을 꾸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