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취 대소동
시골길을 운전하던 미스터 빈은 자신의 차를 막고 있는 트랙터를 피해 다른 길로 가다 거름 구덩이에 빠진다. 미스터 빈의 차와 몸이 더러워지고 사람들은 냄새 때문에 미스터 빈을 피한다. 미스터 빈은 집에 도착해서 씻으려고 했지만, 떠나려던 배달원을 붙잡다가 집 문이 잠겨 집 안으로 들어가지 못한다. 미스터 빈은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집 안으로 들어가려고 한다.

시골길을 운전하던 미스터 빈은 자신의 차를 막고 있는 트랙터를 피해 다른 길로 가다 거름 구덩이에 빠진다. 미스터 빈의 차와 몸이 더러워지고 사람들은 냄새 때문에 미스터 빈을 피한다. 미스터 빈은 집에 도착해서 씻으려고 했지만, 떠나려던 배달원을 붙잡다가 집 문이 잠겨 집 안으로 들어가지 못한다. 미스터 빈은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집 안으로 들어가려고 한다.

집 안에서 지루하게 있던 미스터 빈은 휴가 계획을 세우고 테디와 바닷가로 떠난다. 같은 호텔에 묵는 여자아이가 테디를 탐내고 빼앗아 가지만, 미스터 빈은 아이 아빠가 무서워 차마 돌려 달라고 하지 못하는데…

산책 중 길에 뒹구는 쓰레기를 발견하고 버리려는 미스터빈. 그때 거리의 예술가가 다급하게 막아선다. 아니, 이것도 예술 작품이라고? 예술가의 그림들을 둘러보다 자신감이 생긴 그는 집에 가서 붓을 드는데... 과연 미스터빈은 그림으로 돈을 벌 수 있을까?

미스터 빈은 자신의 정원에서 백만 파운드의 가치가 있는 동전을 찾았다는 여자를 텔레비전에서 보게 된다. 그러고 나서 미스터 빈은 정원을 파면서 보물을 찾기 시작한다. 아들과 공놀이하던 브루이저는 골 세리머니를 하다 목걸이에 있는 메달을 미스터 빈 집 쪽으로 날린다. 미스터 빈은 그 메달을 보물이라고 생각하고 감정을 받으러 박물관으로 간다.

과학 박물관 앞에서 일본인 관광객 소년과 부딪히게 된 미스터빈. 소년은 박물관 내에서도 자꾸 마주치더니, 미스터빈이 마음에 드는지 적극적으로 다가온다. 처음에는 귀찮게만 느끼던 미스터빈도 소년이 보여주는 신기한 기계들에 점점 끌리는데…

이르마가 미스터 빈에게 강아지 몹시를 맡기고 미스터 빈은 몹시를 돌본다. 공원에서 몹시와 산책하던 도중 미스터 빈은 강아지 산책 도우미를 만나고 강아지를 돌보면서 돈을 벌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사업을 시작한 미스터 빈은 강아지 네 마리를 맡는다. 하지만 강아지들은 미스터 빈의 말을 듣지 않고 제멋대로 행동한다.

비를 피하려던 미스터 빈은 카페에 들어간다. 바리스타에게 추천받은 커피를 주문하지만, 미스터 빈의 입맛에 맞지도 않고 가격도 비싸다. 하지만 커피를 사 먹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알게 되고 집에 있는 재료를 모아 커피를 팔기 시작한다. 미스터 빈은 커피 기계도 없이 커피를 만들었지만, 손님은 미스터 빈의 커피를 좋아한다.

미스터빈은 욕조에서 장난감 배로 물놀이를 하다 배의 침몰을 연기한다. 운전 중 차가 신호에 걸린 사이, 영화관에서 타이타닉 영화를 상영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보러 가려 하는데... 하지만 마음과는 다르게 차를 주차하기가 쉽지 않다.

미스터 빈은 집 앞에 있는 윈스의 차를 밀어 버리고 그 자리에 자신의 차를 댄다. 위켓 부인은 윈스에게 온천 이용권을 선물 받고 미스터 빈에게 온천까지 태워달라고 한다. 미스터 빈은 내키지 않지만 부탁을 들어주고 온천 주차장에서 두 사람을 기다린다. 하지만 기다리다 지친 미스터 빈은 온천 안으로 들어가서 두 사람을 찾기 시작한다.

바닷가로 햇살을 즐기러 간 미스터빈. 하지만 해변에는 벌써 휴양객이 넘쳐난다. 겨우 모래사장 끄트머리로 들어가 이제 좀 햇살을 즐길 만하니 이상한 관광객이 그를 괴롭히고, 햇살은 미스터빈에게서 도망치기 바쁘다. 오늘의 일과가 행복하게 마무리될 수 있으려나?

미스터 빈은 집에서 책을 읽던 중, 위켓 부인이 TV를 보며 시끄럽게 굴자 조용한 도서관을 찾아간다. 도서관에서 한 남자아이가 동영상을 보며 계속해서 웃어대자 밖으로 쫓아낸다. 그러다 남자아이가 보던 동영상을 감상하다가 우연히 자기 모습을 녹화하게 되는데…

미스터 빈은 공원에서 아이스크림을 사려 하지만 지갑을 두고 와 서둘러 집에 다녀온다. 다시 돌아온 아이스크림 트럭 앞에는 줄이 늘어서 있고, 미스터 빈의 순서 앞에서 점심 휴식 시간이 되고 마는데…

예술 작품을 감상하러 미술관에 간 미스터빈, 고흐의 해바라기 그림에 푹 빠져 있다가 그림을 훔치러 온 도둑을 발견하게 된다. 하지만 아무도 이 일을 눈치 채지 못하는데... 미스터빈! 도둑이 예술 작품을 훔쳐가지 못하게 해야 해!

무더운 여름밤. 더위로 잠 못 이루며 뒤척이던 그에게 한밤의 불청객이 찾아온다. 윙윙대는 것도 모자라 이제 입속까지 침투하는 파리 때문에 도저히 잠들 수 없는 미스터빈. 이 악몽에서 벗어나 평온하게 잠들 방법은 없을까?

이르마가 미스터 빈에게 강아지 몹시를 맡기고 미스터 빈은 몹시를 돌본다. 공원에서 몹시와 산책하던 도중 미스터 빈은 강아지 산책 도우미를 만나고 강아지를 돌보면서 돈을 벌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사업을 시작한 미스터 빈은 강아지 네 마리를 맡는다. 하지만 강아지들은 미스터 빈의 말을 듣지 않고 제멋대로 행동한다.

시골길 드라이브 중 한눈을 팔다 우연히 차 앞을 막아선 강아지를 구하게 된 미스터빈. 강아지 주인인 대저택의 귀부인이 감사의 표시로 그를 대저택에 초대하는데, 어쩐지 이 집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도대체 이 저택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걸까?

미스터 빈이 파티용품 가게를 지나가다 다음 날이 이르마 생일이라는 걸 알게 된다. 미스터 빈은 생일 편지지를 사서 한 장은 장난스럽게 쓰고 다른 한 장에는 축하한다는 글을 남긴다. 그런데 실수로 장난스럽게 쓴 편지를 이르마 집으로 붙이고,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되고 편지를 바꾸려고 하지만 실패한다. 결국 미스터 빈은 우체국에 찾아가서 직접 편지를 찾아오려고 한다.

주체적인 움직임이 없는 반려인형 테디와의 산책이 지겨워진 미스터빈. 펫샵에서 반려동물을 분양받고 행복하게 돌아오지만, 귀가한 그를 반기는 건 ‘반려동물 금지' 표지?! 어떤 동물과 살아야 위켓 부인에게 들키지 않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을까?

끊임없이 울려대는 벨 소리와 함께 찾아온 손님은 미스터빈이 기억도 못하는 친구 해리. 학교 친구였다며 막무가내로 방문한 그를 거절하지도 못하고 집에 들이게 되는데... 너무 얄밉고 뻔뻔하게 행동하는 이 불청객을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

미스터 빈은 위켓 부인의 향수를 실수로 쏟아 버린다. 쏟은 향수를 담는 데 실패한 미스터 빈은 직접 향수를 만든다. 위켓 부인과 윈스가 그 향기를 마음에 들어 하고 위켓 부인은 향수를 판매하기 위해 미스터 빈에게 향수를 더 만들어 달라고 부탁한다. 그런데 향수에 들어있는 생선 때문에 집으로 고양이들이 몰려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