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물어보살 91회
“1년 전 헤어진 연하남, 잊을 수 있을까요?” 깔끔한 선녀보살 기겁하게 만든 남편의 사연은? “너무 더러운 남편 어떡하면 좋을까요” 입 냄새는 기본! 비듬, 각질까지 달고 다니는 더러운 남편 과거를 딛고 새 출발하고 싶다는 그녀의 고백 직업만 5개! 직업 부자 자칭 파이브잡스 오해가 쌓여 서로를 남 보듯 하는 불편한 관계 그런데 아직도 하고 싶은 게 많다고... “갖고 있는 직업만 5개?!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요” 6년 연애 끝에 이별한 10살 연하 전 남자친구 팩트폭행 전문 보살들의 현실감 100% 조언! “새언니와의 불편한 관계를 개선하고 싶어요” 제작진도 인정한 남편의 저세상 털털함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 도무지 모르겠다는 시누와 새언니 사이 보살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문제의 근원은?트로트가수, 작곡가, 중견기업 팀장, 작가, 농부 데이트 폭력과 여자문제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잊혀 지지 않는 그와의 추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