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물어보살 51회
“사람들이 자꾸 약 맞았냐고 오해해요” 집안을 가득 채운 건, 사랑이 아닌 쓰레기? 얼굴은 문근영, 어깨는 마동석? 반전미 넘치는 8년차 수영선수! “자꾸만 터지는 욕! 선을 모르겠어요!!” 30년 간 고통 속에 산 그가 꿈꾸는 건 그저 평범한 삶인데...동자수근의 눈시울을 붉힌 그의 가슴 아픈 사연은? 흡사 천사(?) 같은 입술에서 속사포처럼 쏟아져 내리는 막말릴레이! 집안은 그야말로 쓰레기장 그 자체! 저희 집... 그저 평범하게 살 수 있을까요?스스로 조절하기 힘든 동작이나 소리를 내는 병, 뚜렛증후군 그녀의 시원~한 욕 한 바가지에 보살들이 보인 현실 반응은? 작정하고 보살 집을 찾은 선 없는 그녀, 기상캐스터 김민아! “자꾸 더러워지는 우리 집, 부모님이 청소를 못 하게 해요” 넓은 애, 큰 애, 작은 애 모두 모인 공감 大파티! 떡 벌어진 어깨와 잔근육 때문에 어딜가나 오해를 사고 다니는 그녀 건드는 것도 싫다! 치우는 건 더 싫다는 뚝심 있는 부모님 탓에 “틱장애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무서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