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동물농장 1094회
넓은 잔디와 연못이 있는 공간에서 오리들과 함께 지내는 생후 2개월 흑조 흑미. 하지만 청둥오리와 집오리들은 흑미를 경계하며 공격하기 일쑤라, 녀석은 마음 편히 밖에서 생활하지 못하고 있다. 지원군까지 동원해 관계 개선에 나서지만 쉽지 않은 상황. 과연 흑미는 친구들과 어울려 지낼 수 있을까? 동물농장판 ‘미운 오리 새끼' 이야기가 펼쳐진다.▶ 노부부와 행복이 : 할아버지는 OK! 할머니는 NO? 할머니만 공격하는 행복이의 속사정은?!바다 한가운데 작은 무인도에서 홀로 살아가는 개가 발견됐다. 물과 먹이를 구하기 어려운 환경 속에서 녀석은 갈비뼈가 드러날 만큼 야윈 상태. 접근조차 쉽지 않은 섬에 어쩌다 남겨지게 된 것일까. 과연 무인도에 고립된 녀석은 무사히 구조될 수 있을까?▶ 無인도 有기견 : 사람이 살지 않는 망망대해의 무인도, 그곳에서 발견되지 말아야 할 것이 발견되었다!▶ 미운 오리 새끼 실사판 : 오리 가족 사이의 외로운 흑조 <흑미>!! 동화 속 주인공들은 현실에서도 행복해질 수 있을까?작년 여름 구조된 뒤 새 가족을 만나 제2의 견생을 시작한 행복이. 하지만 최근 할머니가 다가가기만 해도 으르렁거리며 공격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애착 이불을 세탁한 이후부터 이런 행동이 시작됐다고. 더욱 의아한 건 장소에 따라 반응이 달라진다는 점인데. 과연 행복이의 행동 원인은 무엇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