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38회
전남 진도군에 위치한 ‘모도'라는 섬인데. 정박한 배 주변을 둘러보니, 여유롭고 평화로운 분위기만 느껴지는 그때...! 배 주변에 나타난 의문의 스토커! 그 정체는 바로, 제비 한 마리?!강원도의 한 헬스장. 안으로 들어서자, 열심히 포징 연습 중인 오늘의 주인공 보디빌더 남상욱(30세) 씨를 만날 수 있었다. 그런데 그는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는데...▶ 바늘 품은 남자들 [충청남도 당진시 / 광주광역시] 실 따라가지 않고 몸 따라간 바늘의 행적▶ 다운증후군 보디빌더 [강원도 강릉시] 내 사전에 불가능이란 없다! 아시아 최초 다운증후군 보디빌더▶ 제비 부부의 위대한 사랑 [전라남도 진도군] 바다 위를 둥둥~ 둥지 따라다니는 제비 부부비밀을 몸속에 품고 있다는 두 명의 주인공을 만나보았는데. 그 ‘무언가'의 정체는 바로 조금만 찔려도 따끔한 비밀을 품은, 인간 반짇고리. 김동준(30세) 씨와 박현(42세) 씨가 바로 오늘의 주인공.▶ 어부바犬 [경기도 남양주시] 어부바가 좋다개~업히는 걸 좋아하는 아이?! 등만 보였다 하면 자연스럽게 어부바행~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어부바 4년 경력의 견공 호크(7살, 스탠다드 푸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