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39회
대전의 지봉산! 그가 숨죽이고 바라보는 것은... 다름 아닌 새?! 망원경부터 카메라까지! 다양한 장비를 동원해 오매불망 새만 바라보는 이 남자가, 바로 주인공 이현웅(54세) 씨다. ▶ 버스에 사는 청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내 집은 버스! 행복 찾아 떠나는 버스 여행~▶ 접시에 담은 유화요리 [울산광역시] 접시에 음식 그림을 그리는 남자▶ 새에 빠진 남자 [대전광역시] 새 없이는 못 살아~남다른 손맛의 소유자가 있다는 제보. 접시 위에 차려진 먹음직스런 음식들이 모두 다 ‘그림'이라는데! 접시 위에 유화로 음식 그림을 그리는 김진호(66세) 씨가 주인공이다.▶ 소화기 보이 [경상북도 울진군] 소화기 없이 못 살아! 소화기 러버제주도. 가까이 다가가니 안쪽에서 개 짖는 소리가 들리는 데다, 창문을 가릴 정도로 물건들이 가득 차 있는 버스. 멀리서 오토바이를 타고 나타난 의문의 남자! 버스의 주인 이현명(29세) 씨다. 웬 남자아이가 소화기 쏘는 시늉을 하고 있는데...?! 알고 보니, 소화기를 너~무 사랑해서, 아빠와 함께 소화기 놀이를 하는 중이라는 이 아이! 바로 주인공 이원엽(5세) 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