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조왕건 8화
한 왕조의 쇠락을 본 왕건은 송학으로, 군령을 받은 견훤은 해적을 소탕하기 위해 서남해로, 궁예는 생모를 만나러 죽주로 향하게 되는데...
한 왕조의 쇠락을 본 왕건은 송학으로, 군령을 받은 견훤은 해적을 소탕하기 위해 서남해로, 궁예는 생모를 만나러 죽주로 향하게 되는데...
Showing1to20of406results
궁예와 연화는 국혼 준비를 하고, 그 시각 궁예의 대전에서는 양길이 가평에 이르렀다는 급한 전보가 날라 와 왕건은 총사에 임명 되는데...
철원에서 송악으로 천도를 하고 본격적인 체제정비를 시작하는 궁예. 한편, 양길은 궁예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견훤에게 지원군을 요청하는데..
궁예의 세력에 귀부한 지 2년 만에 왕륭은 타지에서 숨을 거두게 되고, 궁예와 연화의 국혼 결정 소식에 왕건은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데...
연화가 왕건의 정혼자 였다는 소식을 듣고 국혼을 위한 계획을 서두르는 종간과 은부. 그즈음 왕건은 능산, 박술희와 결의형제를 맺게 되는데...
궁예의 제국은 종간과 내군장군 은부의 노력으로 빠르게 기반을 잡기 시작하고, 대법회를 위해 모인 철원성에서 궁예와 연화는 처음 만나게 되는데..
철원이 점령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오자 궁예에게 기부를 해오는 호족들. 이 무렵, 견훤은 완산주 입성에 앞서 서남해 일대를 순행 중이었는데...
철원에 도착한 궁예의 진영은 궁예의 명이 떨어지자 환선길을 선봉으로 철원성을 향해 일제히 내달리기 시작하는데...
수하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양길에게 귀부할 것을 결심하는 궁예. 한편, 무진주를 점령하고 대왕을 칭하게 된 견훤은 고민의 날들을 보내는데...
무진주에 도착한 견훤의 군대는 대접전을 펼치게 되고 , 궁예는 그의 독자적인 세력을 얻어 미륵 세계의 서곡을 울리게 되는데...
서남해 일대의 세력을 서서히 장악하는 견훤은 오천명의 기마병을 몰아 무진주로 향하고, 궁예 일행은 기훤을 따라 개산군 공격에 참가하게 되는데..
견훤을 치기 위해 관아로 향하는 지방 호족들의 군사. 견훤은 관아를 미끼로 만반의 준비를 하고, 능창은 견훤의 전략에 말려드는데...
능창(수달)은 견훤을 집으로 끌어들이지만 견훤은 음모가 있다는 것을 눈치 채고, 왕륭과 궁예는 도적들을 방어하기 위해 열중하는데..
군령을 어기는 자는 무조건 참형에 처하는 무서운 군령잡기였던 견훤과 능환. 한편, 서남해를 주름잡던 수달은 견훤을 제거하기로 계획을 바꾸는데..
비구니가 된 생모와의 만남에서 큰 스님이 되라는 말을 간직한 채 기훤에게 몸을 의지 하게 된 궁예. 한편, 기훤은 미다부리정에 도착하는데..
한 왕조의 쇠락을 본 왕건은 송학으로, 군령을 받은 견훤은 해적을 소탕하기 위해 서남해로, 궁예는 생모를 만나러 죽주로 향하게 되는데...
왕륭은 도선대사가 장차 나라를 세워 삼한을 다스릴 대성인이 태어날 것이라고 예언했던 것을 왕건에게 일러주고, 궁예는 왕건을 보고 싶어 하는데..
진성여왕 10년 궁예는 미륵세계를 구현하기 위해 싸우는 것이라고 장병들을 다스리고, 결국 철원성을 함락시킨 후 자신을 대왕이라 칭하는데...
백제군은 고려군의 선봉에 선 견훤을 보고 전의를 상실한 채 황산벌로 퇴각하고, 왕건은 백제군의 퇴로를 간파하여 황산벌에 매복할 것을 명하는데..
신검의 등극식이 열리는 백제. 한편, 고려의 신료들은 백제와의 결전을 재촉하고 견훤은 고려군의 선봉에 서게 해달라며 왕건에게 간청하는데..
백제의 수군으로 인해 나주로 가서 다시 배를 타고 백제를 떠나는 견훤. 한편, 바다에서는 백제의 전함이 전투대형을 갖추고 기다리고 있는데...
Showing1to20of406resul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