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연인이다 319회
산으로 간 슈퍼맨! 자연인 이성원
산으로 간 슈퍼맨! 자연인 이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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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심장이 뛴다! 자연인 전육희
시한부 인생 그 후 10년 자연인 강병도
세 번째 스무 살 행복을 쓰다! 자연인 차선옥
화해의 산골 자연인 박세귀
느림보 토끼로 삽니다! 자연인 안영글
나의 다채로운 생활! 자연인 이재홍
산에서 찾은 행복의 나라! 자연인 박찬길
영웅이 나타났다! 자연인 장영웅
산으로 간 슈퍼맨! 자연인 이성원
천국의 문을 두드리다! 자연인 심우봉
수줍은 여인 낙원을 찾다! 자연인 김영숙
사랑꾼의 숲속 낙원! 자연인 이현진
순수 총각 무릉도원을 짓다! 자연인 박영
자연은 내 놀이터! 자연인 유양식
비로소 찾은 행복! 자연인 김만두
그토록 꿈꾸던 산골! 자연인 이병일
산을 사랑한 작은 거인! 자연인 김형
나를 다시 살게 한 자연! 자연인 이석진
그런데 도토리가 아니라 사람이 굴러갈 것만 같은 반 지하 계단을 따라 특이한 외형의 집에 도착했다! 울긋불긋 낙엽 위로 도토리가 떨어지는 가을 산. 이런 수상한 집엔 누가 살까? 벽에 적혀있는 이름 석 자 정남수(74)세. 마치 겉보기엔 수상하지만 들어갈수록 궁금해지는 그의 집처럼 말이다. 이상하게도 빨려 들어가듯 그의 말에 몰입하게 된다. 그는 만난 순간부터 출처를 모르는 재미난 이야기부터 각종 지식들을 잔뜩 뽐내는데 알면 알수록 빠져들게 되는 특별한 집과 자연인 정남수씨
신의 손! 맥가이버 자연인 김상주 씨의 이야기안개 낀 산 중턱, 맨드라미꽃이 줄지어 반기는 외길은 묘한 신비감이 돈다. 그 길을 따라가다 보면 만나게 되는 외딴집. 이곳엔 물자 귀한 산 중턱이라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없는 게 없다. 그는 산중의 불편함이 오히려 반갑다. 마음껏 아이디어를 내고, 재주를 펼칠 수 있기 때문. 쓸모를 다 해 버려진 물건에 또다시 생명을 불어넣는 자연인 김상주(76)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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