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for MBN 나는 자연인이다

나는 자연인이다 514회

나는 자연인이다 514회

느림보 토끼로 삽니다! 자연인 안영글

2026-08-02 08:00:57 +0000 UTC2026-08-02 09:06:01 +0000 UTC(1h5m)
나는 자연인이다 580회

나는 자연인이다 580회

그런데 도토리가 아니라 사람이 굴러갈 것만 같은 반 지하 계단을 따라 특이한 외형의 집에 도착했다! 울긋불긋 낙엽 위로 도토리가 떨어지는 가을 산. 이런 수상한 집엔 누가 살까? 벽에 적혀있는 이름 석 자 정남수(74)세. 마치 겉보기엔 수상하지만 들어갈수록 궁금해지는 그의 집처럼 말이다. 이상하게도 빨려 들어가듯 그의 말에 몰입하게 된다. 그는 만난 순간부터 출처를 모르는 재미난 이야기부터 각종 지식들을 잔뜩 뽐내는데 알면 알수록 빠져들게 되는 특별한 집과 자연인 정남수씨

2026-07-25 00:13:51 +0000 UTC2026-07-25 01:20:13 +0000 UTC(1h6m)
나는 자연인이다 579회

나는 자연인이다 579회

신의 손! 맥가이버 자연인 김상주 씨의 이야기안개 낀 산 중턱, 맨드라미꽃이 줄지어 반기는 외길은 묘한 신비감이 돈다. 그 길을 따라가다 보면 만나게 되는 외딴집. 이곳엔 물자 귀한 산 중턱이라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없는 게 없다. 그는 산중의 불편함이 오히려 반갑다. 마음껏 아이디어를 내고, 재주를 펼칠 수 있기 때문. 쓸모를 다 해 버려진 물건에 또다시 생명을 불어넣는 자연인 김상주(76) 씨.

2026-07-24 23:08:09 +0000 UTC2026-07-25 00:13:51 +0000 UTC(1h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