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for KBS 1박2일 시즌1

1박2일 161회

1박2일 161회

고함지르고, 까불거리는 야생남자들마저도 왠지~ 분위기 잡고 침묵하고 싶어지는 계절! 추억의 노래 한 곡 들으면서 훌쩍 떠나고 싶은 1박2일 남자들의 가을 음악여행! 센티멘탈 로망스 KBS 예능프로그램 사상 최초! 예능국장님, 부장님, 남.격PD차량까지 총 동원된 사연 ‘국장님 차에 청 테이프 막막 붙이고 그래도 되요?' 1박2일 촬영을 위해 차량까지 선뜻 내어주신 위~대하신 예능국장님, 부장님, 그리고 나영석PD의 절친한 동기 남자의자격 신원호PD !! 1박2일 촬영 끝나면 차가 걸레가 되어버린 다는 사실은 모르신 듯?? 어쨌든, 제작진 또 무슨 꿍꿍이로 예능국 차량을 총 동원 시켰단 말인가~?! 가을에 들으면 좋을 숨은 명곡 10선 ! 센티멘탈해지는 가을... 이 노래를 꼭 들어야만 하는 이유!

2026-06-06 07:07:34 +0000 UTC2026-06-06 08:31:17 +0000 UTC(1h23m)
1박2일 165회

1박2일 165회

붉은 단풍이 전국을 물들이고, 단풍놀이에 나선 사람들로 전국은 들썩들썩! 곧 떠날 가을을 함께 즐기자~ 1박2일 [가을 단풍놀이] 에헤라디야~! 에헤라디야~! 오늘은 편하게 단풍 구경하고 도시락도 까먹고 막막~~!! 지난주 해도 너무했다! 물론!! 대한민국의 숨은 곳을 소개하는 것도 좋지만~ 촬영하러 왔다 갔다 하는데만 무려 24시간~! ‘두산이와 일박이가 아빠를 못 알아봅니다' 연기자 가정은 생각도 안하는 독한 제작진?! 그래서 준비 했잖아요~ ! ‘오늘은 가을 단풍놀이입니다~' 1박2일 제작진한테 꼭 선물하고 싶었던 ‘융통성'이 이제야 제대로 발휘되는구나!! 에헤라디야 ♬ 그런데 어째 느낌에 쎄~~~하다!! ‘오늘 단풍놀이 하러 떠날 곳은 바로 성인봉입니다' 성인봉?! 성인봉?! 차타고 배타고 들어가야 하는 울릉도 성인봉 ? 울렁울렁 ~ 만재도의 배 멀미가 아직 가시지도 않았는데...

2026-06-06 12:55:31 +0000 UTC2026-06-06 14:20:23 +0000 UTC(1h24m)
1박2일 164회

1박2일 164회

거북손, 보말이 식감을 자극하고, 해안선을 따라 펼쳐진 주상전리가 눈을 즐겁게 하는 볼거리 먹을거리 뭐하나 부족함 없는 보물섬 만재도! 우리나라에서 뱃길로 가장 먼 섬 [만재도에가다] 제 2탄! 부지런하기만 하면, 먹고 사는 건 문제 없겠구나~ 풍년도 이런 풍년이 없네. 낚시대를 던지기만 하면 우럭이 ‘안녕'하고 올라오는 진풍경 ! 우리 코미디언 아니가~? [코미디언 팀] vs 가끔 잊어버리지만 본업은 가수인 [가수팀] 잠자리를 걸고 벌이는 만재도배 [우럭낚시대회] 두둥!! 예능에서 절대 해서는 안 될 아이템으로 손꼽히는 낚시! 그러나!! 그 정석을 가볍게 깨버린 만재도 우럭떼들 ! 물 반, 고기 반이 아니다! 어쩌면 물보다 우럭이 더 많을지도 몰라 ~! 우럭을 낚는 시간보다, 미끼 끼는 시간이 더 걸리는 웃지 못할 상황! ‘걸렸데이 걸렸데이~ 또 걸렸데이~' 10초에 한번 씩 ‘안녕하소~'하고 인사하는 우럭들! 이로써 낚시를 얼마나 잘하느냐가 아닌 미끼를 얼마나 빠르게 끼냐가 문제! 넣기만 하면 우럭이 낚이는 보고도 못 믿을 우럭낚시대회!

2026-06-06 11:34:28 +0000 UTC2026-06-06 12:55:31 +0000 UTC(1h21m)
1박2일 163회

1박2일 163회

차타고 6시간, 배타고 6시간 가는데만 12시간! 왕복으론 무려 24시간이다! (헉헉) 대한민국에서 뱃길로 갈 수 있는 가장 먼 섬! 자연 그대로가 보존되어있는 원시의 섬 - 신안군의 보물 ‘만재도에 가다!! 목포에서 출발 비금도초, 흑산도, 홍도 찍고! 상태.중태.하태도 찍고! 대한민국 최서남단 가거도를 가볍게 들렀다가 가는 숨 막히는 뱃길 여정이 시작된다- LA12시간, 런던12시간 쿠알라룸푸르는 갔다 올 수 있는 거리 게다가‘ 멤버들 고생 시킬려고 일부러 이런 날을 잡았냐'고 묻고 따져도 할 말이 없을 정도로 궂은 날씨! 왜 꼭 촬영 날 만 되면 하늘과 바다가 노하시는지 (쩝... ) 평소에는 잠잠했던 파도가 4m로 울렁울렁 ~ ! 급기야 기상예비특보까지 내려지는데... 바다만 봐도 폭풍 멀미... 멤버들 제작진 할 거 없이 픽픽 쓰러지는 아비규환의 현장은 마치 전쟁터를 연상케 한다 ! (자연도 좋고 촬영도 중요하지만 우선 사람부터 살고 봅시다!)

2026-06-06 09:56:28 +0000 UTC2026-06-06 11:34:28 +0000 UTC(1h38m)
1박2일 162회

1박2일 162회

1박2일 가을 음악여행 ! 센티멘탈 로망스 제2탄 쌀쌀한 가을, 스산한 우리의 마음을 위로해 준 주옥같은 숨은 명곡과 함께 떠난 강원도 여행 ! 이번 주[센티멘탈 로망스]1박2일-가을 음반이 완성 된다~ 스타가 더욱 빛나도록 뒤에서 묵묵히 받쳐주는 의리의 매니저 ? 1박2일엔 그런거 없음이요~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이 되어버린 사연 ! 주옥같은 명곡에 귀는 즐겁긴 한데, 배는 홀쭉~! (배고파~) 믿는 도끼에 발등 찍혀도 유분수! 내편이라 믿었던 매니저와 저녁을 두고 싸움을 해야 하는 슬픈 현실이여~ 전직 씨름선수, 축구선수, 게다가 경호원까지 ! 1박2일 매니저는 달라도 확실히 다르다 ! 이들과의 팔씨름 대결에서 이겨야만, 저녁식사를 즐길 수 있는데... 멤버들 못지않은 ‘끼' 충만한 매니저들의 활약상 !! 초미니 세트에서 초대형 스타와 함께하는 추억의 쟁반노래방을 기억하십니까?

2026-06-06 08:31:17 +0000 UTC2026-06-06 09:56:28 +0000 UTC(1h25m)
1박2일 161회

1박2일 161회

고함지르고, 까불거리는 야생남자들마저도 왠지~ 분위기 잡고 침묵하고 싶어지는 계절! 추억의 노래 한 곡 들으면서 훌쩍 떠나고 싶은 1박2일 남자들의 가을 음악여행! 센티멘탈 로망스 KBS 예능프로그램 사상 최초! 예능국장님, 부장님, 남.격PD차량까지 총 동원된 사연 ‘국장님 차에 청 테이프 막막 붙이고 그래도 되요?' 1박2일 촬영을 위해 차량까지 선뜻 내어주신 위~대하신 예능국장님, 부장님, 그리고 나영석PD의 절친한 동기 남자의자격 신원호PD !! 1박2일 촬영 끝나면 차가 걸레가 되어버린 다는 사실은 모르신 듯?? 어쨌든, 제작진 또 무슨 꿍꿍이로 예능국 차량을 총 동원 시켰단 말인가~?! 가을에 들으면 좋을 숨은 명곡 10선 ! 센티멘탈해지는 가을... 이 노래를 꼭 들어야만 하는 이유!

2026-06-06 07:07:34 +0000 UTC2026-06-06 08:31:17 +0000 UTC(1h23m)
1박2일 156회

1박2일 156회

사람과 자연을 만나러 떠난, 여섯 남자의 아주 특별한 여행 특집 다큐멘터리 1박2일 [지리산을 걷다], 두 번째 이야기 지혜의 산 지리산 둘레길 위에서 각자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여섯 남자들, 낯선 길 위에서 만나는 새로운 만남과 인연들. 각자의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여섯남자! 서로 다른 길을 걷고 있지만, 길 위에서 만난 넉넉한 인심과, 따뜻한 정은 변함없는데...! 서로 다른 주제를 가지고 있지만, 여섯 남자가 정의하는 지리산 둘레길만의 매력 ! 그것은 바로 ‘사람' 여섯 남자들과 추억을 나눈 지리산 길 위의 새로운 만남은? 그리고, 새삼 깨닫게 된 여섯 남자의 특별한 ‘우정' 3년을 함께하면서 이들이 터득한 진짜 ‘인연'은?

2026-06-06 00:16:13 +0000 UTC2026-06-06 01:42:36 +0000 UTC(1h26m)
1박2일 155회

1박2일 155회

남원.구례.하동.산청.함양을 포함한 다섯 개의 시와 군 그리고 열 여섯 개의 읍, 면과 팔십 여개의 마을을 지나는 장거리 도보길인 지리산 둘레길- 그 길 위에서 여섯 남자들의 특별한 이야기가 시작 된다 특집 다큐멘터리 1박2일 [지리산 둘레길을 걷다] 뼛속까지 예능인인 여섯 남자들이 다큐멘터리 제작기에 나섰다! 걷고 싶을 때 걷고, 쉬고 싶을 때 쉬는 사람과 자연의 동반자 길, 지리산 둘레길 나무와 풀 .바람과 햇살, 가을을 기다리고 있는 논과 아름다운 계곡이 있는 길 위에 홀로 서게 된 여섯 멤버들. 과연 ‘길' 위에서 그들이 전하고 싶은 이야기는 ? # 아름다운 청년 이승기의 아름다운 여행, 가수, 영화배우, 예능인이 아닌 24살 청년이 되어 떠난 여행 길 위에서 그가 털어놓는 앞으로의 ‘꿈'에 관한 아주 솔직한 이야기!!

2026-06-05 22:55:16 +0000 UTC2026-06-06 00:16:13 +0000 UTC(1h20m)
1박2일 154회

1박2일 154회

[강한남자특집, 오프로드 여행] 제2탄! 이보다 강한 팀은 없다 대한민국 어느 누가 와도 섭섭당을 이기지 못하리~! 역대 최강 전력&팀워크를 자랑하는 섭섭당! 그리고 새로운 팀 이름으로 견제에 나선 포도당! 장난이 아니다, 자존심 건 이들의 승부! 제2라운드 START! 1박2일의 노른자~난 MC계의 1인자 래퍼동동과 함께하는 잠자리 복불복 오직 몸으로 땀으로! 강한남자임을 증명하라! 윗몸일으키기, 장작패기, 쌩쌩이 줄넘기, 해먹돌리기 등 오직 자신의 몸과 땀, 체력으로 강한남자임을 증명하라, 무서울 것이 없는 섭섭당 vs 복수를 꿈꾸는 포도당 강한남자로 인정받지 못하면, 전화도 터지지 않는 야생 환경으로 유배를 떠나야만 하는데...! 기예의 장으로 변하고 만 불꽃 튀는 잠자리 복불복 ! 그 결과는?

2026-06-05 21:27:06 +0000 UTC2026-06-05 22:55:16 +0000 UTC(1h28m)
1박2일 153회

1박2일 153회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놀라운 모험이 시작 된다! 오직 강한 남자만이 살아남는, [강한남자특집, 오프로드 여행] 야생에선 한계란 없다!! 불가능한 미션에 직면한 ‘여섯 남자' 이제 어느 누구의 도움도 받을 수 없다! 대한민국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야생 그대로의 깊은 산속 이 깊은 산 속에서 제작진이 모두 사라져 버렸다?! 상상이나 했겠는가? 사상 최초 여섯 멤버 전원 낙오 ‘여긴 어디이며, 앞으로 우린 어떻게 되는 거야?' 그때, 이들에게 발견된 편지 한 장, 그리고 지도. 예기치 못한 모험 속에 뛰어들게 되는데... 산속 어딘가에서 벌어진 예측 불가능한 이야기 ! 과연 이들의 운명은?

2026-06-05 20:00:11 +0000 UTC2026-06-05 21:27:06 +0000 UTC(1h26m)
1박2일 152회

1박2일 152회

[여름방학 특집 ! 복불복 대 축제 제 2탄 !] 100% 운에 따라! 즉흥적으로 떠난 복불복 여행 ‘여행의 틀을 깨는' 자유로운 여행을 모토삼아 떠났지만, 바다가 보이는 자그마한 어촌마을은 도대체가 보이지 않는다! 무작정 서해안을 달리고 달리는 멤버들, 과연 그들은 한적한 어촌마을을 찾아 자리 잡을 수 있을까? 기대하시라! 버라이어티한 청춘들의 수중반란쇼! 폭우가 쏟아지는 해수욕장에서 한 여름 무더위를 날린다! 1박2일 4년 동안의 노하우를 살려, 드디어 찾아낸 한적한 어촌마을~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린 듯한 폭우에 지칠 법도 하지만, 바다에 도착하자마자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뛰어들었다 ! 장소도, 사람도, 해결해야할 미션도 수없이 바뀌고 변하기 마련이지만, 뭉 - 살 - 흩 - 죽 !!!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 버라이어티 정신만은 변하지 않는다 ! 마치 청춘영화의 한 장면 같은 ‘입수' 미션기!

2026-06-05 18:38:40 +0000 UTC2026-06-05 20:00:11 +0000 UTC(1h21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