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for KBS 1박2일 시즌1

1박2일 156회

1박2일 156회

사람과 자연을 만나러 떠난, 여섯 남자의 아주 특별한 여행 특집 다큐멘터리 1박2일 [지리산을 걷다], 두 번째 이야기 지혜의 산 지리산 둘레길 위에서 각자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여섯 남자들, 낯선 길 위에서 만나는 새로운 만남과 인연들. 각자의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여섯남자! 서로 다른 길을 걷고 있지만, 길 위에서 만난 넉넉한 인심과, 따뜻한 정은 변함없는데...! 서로 다른 주제를 가지고 있지만, 여섯 남자가 정의하는 지리산 둘레길만의 매력 ! 그것은 바로 ‘사람' 여섯 남자들과 추억을 나눈 지리산 길 위의 새로운 만남은? 그리고, 새삼 깨닫게 된 여섯 남자의 특별한 ‘우정' 3년을 함께하면서 이들이 터득한 진짜 ‘인연'은?

2026-06-06 00:16:13 +0000 UTC2026-06-06 01:42:36 +0000 UTC(1h26m)
1박2일 156회

1박2일 156회

사람과 자연을 만나러 떠난, 여섯 남자의 아주 특별한 여행 특집 다큐멘터리 1박2일 [지리산을 걷다], 두 번째 이야기 지혜의 산 지리산 둘레길 위에서 각자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여섯 남자들, 낯선 길 위에서 만나는 새로운 만남과 인연들. 각자의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여섯남자! 서로 다른 길을 걷고 있지만, 길 위에서 만난 넉넉한 인심과, 따뜻한 정은 변함없는데...! 서로 다른 주제를 가지고 있지만, 여섯 남자가 정의하는 지리산 둘레길만의 매력 ! 그것은 바로 ‘사람' 여섯 남자들과 추억을 나눈 지리산 길 위의 새로운 만남은? 그리고, 새삼 깨닫게 된 여섯 남자의 특별한 ‘우정' 3년을 함께하면서 이들이 터득한 진짜 ‘인연'은?

2026-06-06 00:16:13 +0000 UTC2026-06-06 01:42:36 +0000 UTC(1h26m)
1박2일 155회

1박2일 155회

남원.구례.하동.산청.함양을 포함한 다섯 개의 시와 군 그리고 열 여섯 개의 읍, 면과 팔십 여개의 마을을 지나는 장거리 도보길인 지리산 둘레길- 그 길 위에서 여섯 남자들의 특별한 이야기가 시작 된다 특집 다큐멘터리 1박2일 [지리산 둘레길을 걷다] 뼛속까지 예능인인 여섯 남자들이 다큐멘터리 제작기에 나섰다! 걷고 싶을 때 걷고, 쉬고 싶을 때 쉬는 사람과 자연의 동반자 길, 지리산 둘레길 나무와 풀 .바람과 햇살, 가을을 기다리고 있는 논과 아름다운 계곡이 있는 길 위에 홀로 서게 된 여섯 멤버들. 과연 ‘길' 위에서 그들이 전하고 싶은 이야기는 ? # 아름다운 청년 이승기의 아름다운 여행, 가수, 영화배우, 예능인이 아닌 24살 청년이 되어 떠난 여행 길 위에서 그가 털어놓는 앞으로의 ‘꿈'에 관한 아주 솔직한 이야기!!

2026-06-05 22:55:16 +0000 UTC2026-06-06 00:16:13 +0000 UTC(1h20m)
1박2일 154회

1박2일 154회

[강한남자특집, 오프로드 여행] 제2탄! 이보다 강한 팀은 없다 대한민국 어느 누가 와도 섭섭당을 이기지 못하리~! 역대 최강 전력&팀워크를 자랑하는 섭섭당! 그리고 새로운 팀 이름으로 견제에 나선 포도당! 장난이 아니다, 자존심 건 이들의 승부! 제2라운드 START! 1박2일의 노른자~난 MC계의 1인자 래퍼동동과 함께하는 잠자리 복불복 오직 몸으로 땀으로! 강한남자임을 증명하라! 윗몸일으키기, 장작패기, 쌩쌩이 줄넘기, 해먹돌리기 등 오직 자신의 몸과 땀, 체력으로 강한남자임을 증명하라, 무서울 것이 없는 섭섭당 vs 복수를 꿈꾸는 포도당 강한남자로 인정받지 못하면, 전화도 터지지 않는 야생 환경으로 유배를 떠나야만 하는데...! 기예의 장으로 변하고 만 불꽃 튀는 잠자리 복불복 ! 그 결과는?

2026-06-05 21:27:06 +0000 UTC2026-06-05 22:55:16 +0000 UTC(1h28m)
1박2일 153회

1박2일 153회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놀라운 모험이 시작 된다! 오직 강한 남자만이 살아남는, [강한남자특집, 오프로드 여행] 야생에선 한계란 없다!! 불가능한 미션에 직면한 ‘여섯 남자' 이제 어느 누구의 도움도 받을 수 없다! 대한민국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야생 그대로의 깊은 산속 이 깊은 산 속에서 제작진이 모두 사라져 버렸다?! 상상이나 했겠는가? 사상 최초 여섯 멤버 전원 낙오 ‘여긴 어디이며, 앞으로 우린 어떻게 되는 거야?' 그때, 이들에게 발견된 편지 한 장, 그리고 지도. 예기치 못한 모험 속에 뛰어들게 되는데... 산속 어딘가에서 벌어진 예측 불가능한 이야기 ! 과연 이들의 운명은?

2026-06-05 20:00:11 +0000 UTC2026-06-05 21:27:06 +0000 UTC(1h26m)
1박2일 152회

1박2일 152회

[여름방학 특집 ! 복불복 대 축제 제 2탄 !] 100% 운에 따라! 즉흥적으로 떠난 복불복 여행 ‘여행의 틀을 깨는' 자유로운 여행을 모토삼아 떠났지만, 바다가 보이는 자그마한 어촌마을은 도대체가 보이지 않는다! 무작정 서해안을 달리고 달리는 멤버들, 과연 그들은 한적한 어촌마을을 찾아 자리 잡을 수 있을까? 기대하시라! 버라이어티한 청춘들의 수중반란쇼! 폭우가 쏟아지는 해수욕장에서 한 여름 무더위를 날린다! 1박2일 4년 동안의 노하우를 살려, 드디어 찾아낸 한적한 어촌마을~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린 듯한 폭우에 지칠 법도 하지만, 바다에 도착하자마자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뛰어들었다 ! 장소도, 사람도, 해결해야할 미션도 수없이 바뀌고 변하기 마련이지만, 뭉 - 살 - 흩 - 죽 !!!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 버라이어티 정신만은 변하지 않는다 ! 마치 청춘영화의 한 장면 같은 ‘입수' 미션기!

2026-06-05 18:38:40 +0000 UTC2026-06-05 20:00:11 +0000 UTC(1h21m)